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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기운 물씬
◀ANC▶ 오늘 울산지방은 낮최고 기온이 11.6도까지 오르며 봄 기운이 물씬 배어났습니다. 잔설이 남아 있는 산에는 가는 겨울을 추억하는 등산객들의 발길이, 대공원에는 가족들의 웃음꽃이 봄 볕의 따사로움과 함께 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우수가 지난 겨울산에도 봄이 찾아왔습니다. ...
조창래 2010년 02월 20일 -

방과후 학교 통합버스 제공 확대
울산강남교육청은 농촌지역 학생들의 방과후 학교 참여 편의를 위해 통학버스를 확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방과후 학교 편의를 위해 통학버스를 제공한 학교는 지난해 8개 중학교였으나 올해는 13개 중학교로 늘렸습니다. 한편, 통학 차량이 지원된 학교는 학생들의 방과후 학교 참여율이 평균 80% 이상입니다. @@@@@@@@...
홍상순 2010년 02월 19일 -

울산상고, 인터넷고로 교명 변경
3월 새학기부터 울산상고가 울산인터넷 고등학교로 학교 이름을 바꿉니다. 울산상고는 올해부터 전자상거래 분야인 e-컨텐츠과, e-경영과, e-쇼핑몰과가 신설됨에 따라 학교 특성화에 맞게 교명을 변경합니다. 또 울산정보통신고등학교도 3월부터 정식으로 울산마이스터고로 이름이 바뀝니다. @@@@@@@@
홍상순 2010년 02월 19일 -

MBC 총파업 결정
◀ANC▶ MBC노동조합이 방송문화진흥회의 경영간섭에 항의해 조합원 파업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파업하는것으로 결정됐습니다. 파업시기는 별도로 정하기로 했습니다. 지역MBC특별취재팀 이태문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가 지난 사흘동안 서울과 19개지역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파...
홍상순 2010년 02월 19일 -

낮기온 점차 오를 듯(아침)
오늘(2\/19) 울산지방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영하 1.5도로 시작했으나 낮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점차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휴일인 모레는 완전히 영상권을 회복하겠고 다음주에는 한낮기온이 15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내다봤습니다. 한편, 오늘 오전 4시를...
홍상순 2010년 02월 19일 -

울주군 참다래,무화과 재배단지 조성
울주군이 포화상태에 이른 울주배의 대체 작목으로 참다래와 무화과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우선 울주군은 울산원예협동조합 참다래 작목반에 4천 700만원을 지원해 6 헥타르 규모의 재배단지 조성사업을 지원하고, 서생농협 무화과 작목반에도 1억원으로 10헥타르 규모의 재배단지를 조성하도록 ...
조창래 2010년 02월 19일 -

소규모 시유지 민간에 매각
울산시가 시유지 가운데 활용 가치가 없거나 보존이 부적합한 소규모 토지를 올 하반기에 일괄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천 제곱미터 이하 시유지 가운데 재산의 위치와 규모ㆍ형태 등 시에서 활용할 가치가 없는 361필지를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매각 가능 시유지를 실수요자에게 매각함에 따라 토지의 활...
최익선 2010년 02월 19일 -

길에서 자던 취객 금품 털어
동부경찰서는 오늘(2\/19) 길에서 술취해 자는 사람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3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16일 새벽 2시 30분쯤 남구 신정동 모 주점 앞에서 술 취해 자고 있던 37살 최모씨의 가방에서 노트북 등 시가 17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훔친 물건을 팔러 ...
설태주 2010년 02월 19일 -

조타기 고장 표류 선박 구조
오늘(2\/19) 낮 1시 50분쯤 부산 대변항 남동방 61마일 해상에서 52톤급 채낚이 어선이 조타기 고장을 일으켜 선원 6명이 표류하다, 울산해경에 구조됐습니다 . 울산해경에 따르면 올해에만 모두 18척의 선박이 기관과 추진기, 조타기 등의 고장을 일으켜 표류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유영재 2010년 02월 19일 -

20년지기 둔기로 폭행하고 투신
오늘(2\/19) 오전 8시쯤 중구 반구동 한 아파트 16층 옥상에서 48살 조모씨가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조씨는 투신하기기 전 남구 신정동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동업자 51살 이모씨를 둔기로 폭행해 중태에 빠트린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조씨가 같은 회사에서 20년동안 알고 지내온 이씨...
이돈욱 2010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