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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울산 인구 2천841명 순유출
올해 1분기 울산 인구 2천 8백여명이 순유출 돼 지난해 같은 분기보다 감소했지만 청년층의 수도권 이탈 현상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올해 1분기 동남권 인구이동 통계를 보면 1분기 울산 인구는 2천 841명이 순유출됐습니다. 동남권 시도 간 순이동을 보면 부산은 2천 173명이 순유입됐으...
이상욱 2023년 05월 06일 -

울산, 2년전 대비 아파트 전세 10건 중 7건 감액 계약
울산지역 아파트 전세 계약 10건 중 7건이 2년 전에 비해 가격을 내려 계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R114가 올들어 4월까지 전세 거래된 아파트의 최고가를 2년 전과 비교한 결과 울산 전체 전세 거래 건수는 613건으로, 이 중 하락 거래 건수는 418건,68%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보다 높고 대구 87.0%, 세종...
이상욱 2023년 05월 06일 -

여관에서 방화 시도한 40대 집행유예
자신의 부탁을 들어주지 않는다며 숙박하고 있던 여관에서 불을 지르려고 한 40대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이 선고됐습니다. A 씨는 지난 2021년 6월 새벽 남구의 한 여관에서 자신의 교통사고와 관련해 보험회사에 연락해달라고 여관 주인에게 요구했지만 여관 주인이 이를 거절하자 이불과 바지 등에 불을...
정인곤 2023년 05월 06일 -

비 와도 '오늘은 어린이날'..실내 행사 '북적'
[앵커] 궂은 날씨에 일부 어린이날 행사가 취소되거나 축소됐지만 어린이날 주요 행사들은 실내로 장소를 옮겨 순조롭게 진행됐습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즐길거리가 마련돼 많은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다은 기자가 어린이들을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어린이들이 고래 풍선 위에 올라타 ...
이다은 2023년 05월 05일 -

울산도 전세사기 피해 속속..임시거처 지원
[앵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악의적인 전세 사기가 대규모로 발생하고 있는데 울산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접수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전세 사기 피해자들이 임시로 거처할 곳을 마련하는 등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울산 남구의 한 오피스텔. 전세 기간이 끝난 10세대가 보증금을 돌려받지 ...
홍상순 2023년 05월 05일 -

강풍에 가로수 쓰러지고 항공편 결항
울산에서도 최대 순간 시속 50킬로미터가 넘는 바람이 불면서 피해가 잇따랗습니다. 오늘(5/5) 오후 12시 10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도로에서 가로수 2그루가 강한 바람에 도로 방향으로 쓰러져 가로수를 치우는 2시간 동안 차량 통행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울산공항에서는 강풍으로 울산에서 출발하는 항공기 7편 중...
이다은 2023년 05월 05일 -

옹기축제 야외 행사 취소..실내 프로그램 정상 진행
오늘(5/5) 개막한 울산옹기축제는 강한 비바람으로 인한 안전 사고가 우려돼 야외 행사가 전면 취소됐습니다. 울주문화재단은 중단된 야외 행사를 내일부터 재개할지는 기상 상황을 보고 판단해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내용을 안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옹기 박물관과 아카데미관에서 진행되는 실내 체험 프로그램은 ...
이다은 2023년 05월 05일 -

울산시 수소전기차 200대 추가 보급
울산시가 올해 수소전기차 200대를 추가 보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달부터 사업비가 소진될때까지 수소차를 구매하면 3천400만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보조금을 지급받은 수소차 구매자는 2년간 의무 운행해야 하고, 의무 운행기간 내 수출·폐차 시에는 울산시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유영재 2023년 05월 05일 -

남구 장생포 일대 와이파이 점검 완료
남구는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울산고래축제를 앞두고 와이파이 서비스 시설에 대한 점검을 끝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내 와이파이 시스템이 설치된 지역은 해안도로 전 구간과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장생포 문화창고 등으로 특구 내 대부분의 지역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와이파이를 이...
유영재 2023년 05월 05일 -

주걱으로 초등 자녀 때린 엄마 벌금 400만 원
울산지법 형사11부는 장난치는 초등학생 자녀를 주걱으로 때린 엄마 A씨에게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 등으로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9년 자신의 집에서 초등학생 자녀가 장난치는 것을 보고 자녀를 주걱으로 여러 차례 때린 혐의로 재판에 받아왔습니다. A씨는 또 2018년 10월 술에 취해 소파에 앉아있는 시...
이다은 2023년 05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