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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민 내년부터 독감 무료 접종
울주군이 내년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독감 무료 접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당장 올해 가을부터는 우선 접종대상자 7만3천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접종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앞서 울주군의회 김상용 의원이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에 대비해 전 군민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제안한 데 따른 것입니다....
홍상순 2023년 01월 25일 -

보건환경연구원 기관경고..특정업체 수의계약 체결
울산시가 산하기관인 보건환경연구원에 대해 감사를 실시하고 기관 경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공개경찰입찰을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2020년부터 2022년 11월까지 3개 업체와 387건의 수의계약을 체결했다가 적발됐습니다. 또 수의직 공무원인 도축 검사관에서 출장비와 급식비를 중복지급하고 위험한 업...
홍상순 2023년 01월 25일 -

오늘 아침 -13.6도 '올 겨울 최저'..한파주의보 해제
설 연휴 막바지에 강력한 한파가 찾아오면서 오늘(1/25) 울산지방의 아침 최저 기온이 -13.6도까지 떨어져 올 겨울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한낮의 기온도 영하권에 머물면서 종일 추위가 기승을 부렸지만 오늘 오후 2시를 기해 한파주의보는 해제됐습니다. 하지만 내일 아침 최저 기온도 -7도까지 내려가는 등 평년보다 기...
한동우 2023년 01월 25일 -

아산로 갓길 승용차 화재..교통 정체
오늘(1/25) 낮 12시쯤 북구 아산로 갓길에 정차한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을 전부 태운 뒤 16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화재로 북구에서 동구 방향 차선이 일부 통제돼 교통 정체를 빚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달리던 차에서 이상 소음이 발생해 갓길 주차한 뒤 차량 하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엔진 ...
유영재 2023년 01월 25일 -

KTX 이음 정차역 경쟁
방송 : 울산MBC 라디오 김연경의 퇴근길톡톡 표준FM 97.5 (18:10~19:00)진행 : 김연경 앵커대담 : 유희정 취재기자날짜 : 2023년 1월 18일 방송취재수첩 시작하겠습니다. 울산MBC 보도국 유희정 기자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울산 태화강역에도 준고속열차인 KTX 이음이 정차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소식 ...
유희정 2023년 01월 25일 -

6년 동안 7만 명 탈울산 ...속사정은?
[앵커] 울산은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두 대기업이 위치한 대표적인 공업도시인데요. 하지만 울산 시민들은 지난 6년 동안 7만 명이나 울산을 떠났습니다. 근본적으로 일자리가 부족하고, 있는 일자리는 청년층이 외면하기 때문입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 [리포트] 현대자동차는 올해 생산직 정규직원을 700명 뽑기로 ...
정인곤 2023년 01월 25일 -

서동욱 남구청장 [MBC가 만난 사람]
[앵커] 새해를 맞아 민선 8기 자치단체장을 만나 올 한해 계획과 포부를 들어보는 순섭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서동욱 남구청장 나오셨습니다. Q. 민선 8기가 출범한 지 6개월이 지났는데요, 그동안의 성과를 꼽는다면?네, 구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고 특히 골목상권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으로 쉼 없이 달...
한동우 2023년 01월 25일 -

'강력 한파' 올겨울 가장 추워... 건조주의보 [울산 날씨 (1.25)]
['강력 한파' 올겨울 가장 추워... 건조주의보]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오늘, 강력한 한파에 대비하셔야 합니다. 북서쪽에서 매우 강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울산에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현재 아침 기온은 -13도, 강한 칼바람에 체감온도는 -20도까지 뚝 떨어져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이 되겠습니다. 오늘은...
윤수미 2023년 01월 25일 -

[부산] 특허왕 공무원, 발명 보상금 10년 째 기부
[앵커] 상습 쓰레기 무단투기 현장에 설치된 스마트 경고판! 보신 분들 있을 텐데요. 이게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효과가 상당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걸 발명한 장본인이 다름 아닌 부산시 공무원입니다. 아이디어가 많아서, 공무원들 사이에 발명왕으로 통한다는데 알고 봤더니 아이디어만 많은게 아니고, 10년째 발명 보...
유영재 2023년 01월 25일 -

[경남] 동네 목욕탕이 사라졌다
[앵커] 어릴 적 주택가 골목 어귀에 있는 동네 목욕탕을 많이들 이용해 보셨을 겁니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는 꼭 다녀와야 하는 곳이기도 했는데요 그런데 아파트 문화로 바뀐 데다 코로나19 여파에 공공요금 인상까지 맞물리며 동네 목욕탕이 서서히 추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서창우 기자가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
유영재 2023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