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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스타트업에 1조3천억 원 투자
현대차그룹이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 6년 동안 국내 스타트업에 1조 3천억 원을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그룹은 모빈과 모빌테크,메타버스 엔터테인먼트 등 현대차그룹과 협업 중인 5개 스타트업의 주요 기술들을 상용화하기 위해 다양한 실증사업을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차·기아는 지난 2017년...
이상욱 2023년 06월 15일 -

저녁까지 소나기..내일 낮 29도까지 올라
오늘(6/15)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낮은 24.7도를 기록한 가운데 저녁까지 최대 40mm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맑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기온 17도로 시작해 낮 최고 기온이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주말인 토요일에는 낮 최고 기온이 31도까지 올라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겠습니다.
강지혜 2023년 06월 15일 -

울산 5월 주택 가격 0.43%↓..전세 0.69% ↓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가격이 두 달 연속 1% 미만의 하락률을 보이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전국주택가격동향 조사에 따르면 5월 울산 주택 매매가격이 전달 대비 0.43% 하락해 4월 0.72%에 이어 두 달 연속 1% 아래의 하락률을 보였습니다. 지난달 울산의 전세가격은 동·북구를 중심으로 ...
이상욱 2023년 06월 15일 -

울산과학대, '인공기능기반 텔레헬스' 석사과정 신설
울산과학대가 2024학년도에 전문기술석사과정으로 '인공기능기반 텔레헬스' 과정을 신설합니다. 이번에 교육부로 인가받은 '인공지능 기반 텔레헬스' 과정은 컴퓨터IT학과와 물리치료학과가 공동 운영해 원격 진료와 디지털 헬스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할 예정입니다. 울산과학대는 지난해 미래모빌리티 제조 과정으로 처음...
홍상순 2023년 06월 15일 -

울주군, 미국선녀벌레 방제약제 지원
울주군이 미국선녀벌레 긴급방제를 위해 과수농가를 대상으로 방제약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미국선녀벌레는 6~8월 사이 고온건조한 날씨에 과수원에 급속히 확산되는 벌레로,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오기 전에 생산자단체와 농협 등으로 방제약제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방제약제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지원 대상은 울주군...
이상욱 2023년 06월 15일 -

교육감 직속 학교폭력전담기구 내달 출범
천창수 교육감의 1호 결재 안건인 교육감 직속 학교폭력전담기구가 다음달에 출범합니다. 전국 최초로 교육감이 직접 학교폭력전담기구에 참여할 예정이며 현재 위원 위촉이 진행중입니다. 향후 추진단은 학교 폭력 정책 제안을 비롯해 학교폭력 근절과 예방교육 확산, 공정한 학교폭력 처리 지원 등을 맡게 됩니다.
홍상순 2023년 06월 15일 -

'사무장 병원' 13년 동안 22곳 적발
의료기관 개설 자격이 없는 사람이 의료인을 고용해 개설하는 일명 사무장 병원이 울산에서만 지난 2009년부터 2021년까지 모두 22곳이 적발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적발 기관은 모두 22곳이며 적발로 인한 환수 결정 금액은 954억 600만 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의료기관 별...
정인곤 2023년 06월 15일 -

입주민회장의 험담 몰래 녹음해 고소한 동대표 '집유'
울산지법 형사12부는 사이가 좋지 않은 다른 사람의 대화 내용을 몰래 녹음해 고소한 아파트 동대표 A 씨와 B 씨에게 명예훼손과 통신비밀보호법 위반혐의로 각각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과 벌금 100만 원이 선고됐습니다. A 씨는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던 입주자대표회장과 대화하는 과정에서 자신에 대한 험담을 휴대전...
정인곤 2023년 06월 15일 -

'응급실 뺑뺑이' 울산에서 5년간 900여건
응급환자가 치료할 병원을 찾아 구급차를 타고 헤매는 '응급실 뺑뺑이'가 울산에서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소방청에 따르면 5년간 전국 구급차 재이송 사례는 3만 7천여 건으로 이 중 울산지역 재이송 사례는 889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이송 사유는 전문의사가 없어서가 31.4%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병...
이다은 2023년 06월 15일 -

전기차 충전 방해 단속, 2천 건 넘게 적발
울산지역 전기차 충전 방해 과태료 부과 건수가 1년 사이 2천2백 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1월 친환경 자동차 법이 개정된 후 전기차 충전을 방해할 경우 10만 원에서 20만 원 사이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일반 차량이 전기차 충전 구역에 주차하거나, 충전 시간이 지난 전기차가 주차하는 경우 모두 단...
이다은 2023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