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오늘 낮 최고 7.7도..대기 매우 건조
오늘(12/2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어제보다 높은 7.7도를 기록했습니다. 나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울산지방은 대기가 매우 건조해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가끔 구름 많겠고 영하 1도에서 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강지혜 2022년 12월 27일 -

울산 12월 소비심리지수 전달 대비 3.8p 상승
울산지역의 12월 소비심리가 전달에 비해 소폭 개선됐지만 여전히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울산본부가 발표한 소비자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12월 소비자심리지수는 90.9로 전달대비 3.8p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소비자심리지수를 구성하는 6개의 소비자 동향지수 중 5개의 지수가 전달 대비 상승했지만 글...
이상욱 2022년 12월 27일 -

코로나19에도 울산 프랜차이즈 가맹점 증가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자영업자 9천여 명이 줄어든 가운데 울산지역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프랜차이즈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가맹점 수는 6천 149개로, 1년 전보다 11% 증가했습니다. 울산의 인구 만명당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는 54.7개로, 제주, 강원에 이...
이상욱 2022년 12월 27일 -

내년 울산 아파트 6,500가구 분양 예정
내년 한 해동안 울산에 아파트 6천 5백여 가구가 분양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부동산R114가 민영아파트 분양계획을 조사한 결과 내년 울산에서 총 6천 509가구가 분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는 올해 분양 물량 7천여 가구보다 8.3%줄어든 것으로, 분양 일정을 올해에서 내년으로 넘긴 물량도 3천여 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이상욱 2022년 12월 27일 -

북구 교회 휴게실서 불..400만원 피해
오늘(12/27) 새벽 오전 4시 30분쯤 울산 북구 한 교회 1층 휴게실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2년 12월 27일 -

소방대원에게 욕설하고 난동..4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5단독은 자신을 이송하는 소방대원에게 욕설하고 소란을 피운 40대에게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올해 5월 자신을 이송하는 구급차 안에서 소방 구급대원에게 욕설을 하고 간이적재함을 부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22년 12월 27일 -

울산시, 윤두환 울산도시공사 사장 임명장 수여
울산시가 오늘(12/27) 윤두환 울산도시공사 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시의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한 윤 신임 사장의 임기는 2025년 12월 31일까지 3년입니다. 3선 국회의원 출신인 윤 사장은 친환경 주거단지 조성과 택지개발, 산업단지 조성 등을 추진하며 살기 좋은 울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
최지호 2022년 12월 27일 -

울산시, 조직관리 우수 지자체 선정…특별교부세 9억 확보
울산시가 인력 재배치와 위원회 정비 평가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일반직 정원의 2.3%를 재배치해 실적이 가장 우수하고, 각종 위원회의 유사·중복 기능을 통폐합한 울산시에 9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면밀하게 조직을 진단한 결과라며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
최지호 2022년 12월 27일 -

낮 최고 9도, 기온 어제보다 올라... 당분간 대기 건조 [울산 날씨 (12.27)]
[낮 최고 9도, 기온 어제보다 올라... 당분간 대기 건조] 오늘도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오늘 울산의 하늘 맑은 가운데 현재 기온은 0도, 한낮에는 9도로 예상돼 어제보다 높겠고요. 예년 이맘때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그래도 출근길에는 따뜻한 옷차림 하시는 것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대기는 건조한데요. 울산에 ...
윤수미 2022년 12월 27일 -

[포항] 한 달 만에 멋진 공연..합창으로 감동 선사
[앵커] 합창을 통해 서로 위로하고 응원하는 '포항시민 프로젝트 합창단'의 이야기가 뭉클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악보도 제대로 보지 못하던 초보 단원들이 불과 한 달 만에 멋진 공연을 펼치는 모습은 지진과 태풍으로 힘든 시기를 보낸 포항 시민들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리포트...
유영재 2022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