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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 내화학성 높인 신도료 개발 성공
현대중공업그룹은 내화학성을 크게 높인 석유화학제품운반선용 도료를 개발해 현대베트남조선소에서 건조한 선박에 처음 적용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조선해양과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은 최근 일본 선박용 도료 전문 회사와 공동으로 이 도료를 개발했으며, 이 도료는 유독 화학 물질을 견딜 수 있어 운반할 수 있는 석...
이상욱 2022년 12월 21일 -

지금까지 7mm 비..모레 출근길 강추위
오늘(12/21) 울산지방은 새벽부터 현재까지 7mm의 비가 내렸고, 낮 최고기온은 어제와 비슷한 6.5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기온이 아침 최저 영하 2도, 낮 최고 1도에 머물겠으며, 모레 아침에는 영하 8도의 강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오후부터 모레까지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강지혜 2022년 12월 21일 -

고용노동부, 현대차 울산공장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개소
고용노동부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를 열고 전기차와 수소차 생산에 필요한 직무전환 훈련을 지원합니다. 현대자동차는 울산공장 기술교육원 1층을 리모델링해 미래형 자동차 분해·조립을 위한 실습시설 등을 마련했습니다.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대기업의 인프라를 활용해 같은 업계 중소기업 ...
정인곤 2022년 12월 21일 -

울산시교육감 보궐선거 입후보 안내 설명회 열려
내년 4월 5일 울산광역시 교육감 보궐선거를 앞두고 입후보 안내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12/21) 오후 선거 출마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후보자 등록과 선거운동, 금지 규정, 정치자금, 여론조사 방법 등 법에서 허용하는 절차를 설명했습니다. 설명회에는 후보자와 대리인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
최지호 2022년 12월 21일 -

에어부산, 내년 1~3월 울산공항 취항중단 계획 철회
에어부산이 내년 1월부터 3개월 동안 울산공항 취항을 중단하기로 한 계획을 철회했습니다. 울산시는 에어부산이 내년부터 울산~김포 노선 20편, 울산~제주 노선 28편을 감축할 계획이었지만 정상 운항하기로 해 대한항공과 하이에어, 에어부산 3개사 항공기 128편이 울산공항을 이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공항은 지난 10...
최지호 2022년 12월 21일 -

부울경 외국인 수 1년간 4.5% 감소
지난 5월 기준 부울경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지난해보다 4.5% 감소한 12만 4천500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같은 기간 외국인 감소폭은 서울은 3.9%, 경기는 2.6%로 부울경 지역의 외국인 감소폭이 전국에서 가장 컸습니다. 부울경 지역의 외국인 취업자는 지난해보다 4.0% 감소한 8만 3천200명으로 조사됐...
유영재 2022년 12월 21일 -

협력사 근로자 사망 SK멀티유틸리티 작업중지..중대재해법 검토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협력업체 근로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SK멀티유틸리티에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이번 사고와 관련해 사고 경위워 원인 조사에 들어갔으며, 해당 사업장에 대해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을 검토 중입니다. 한편 울산 남구 SK멀티유틸리티 석탄하역장에서는 어제(12/20) 오후 작...
유영재 2022년 12월 21일 -

울산 직업계고 현장실습 확대 취업률 상승
울산지역 직업계 고등학교의 현장학습 강화에 따라 취업률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11개 직업계 고등학교의 현장실습 참여율은 37.1%로 전년 대비 4%p 증가했으며, 취업률은 지난해 53.2%에서 올해 57.1%로 높아졌습니다. 전국 순위도 지난해 11위에서 올해 9위로 두 단계에 올랐습니다....
이상욱 2022년 12월 21일 -

올해 울산 아동학대 1천445건..1년 새 31% 감소
올 들어 11월까지 울산지역 아동학대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 줄어든 1천445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2천96건을 기록했던 아동학대 건수가 651건 감소해 아동학대 전담기관 사업과 방문형 가정회복 프로그램 등을 확대한 성과라고 분석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남구에 학대피해 아동쉼터를 설치하면서 ...
최지호 2022년 12월 21일 -

[부산] 항만유휴지, '도시농업시설'로 변신
[앵커] 3년 전 러시아 선박이 광안대교를 들이받은 사건 이후 인근 부두가 가동 중단으로 기능을 상실하면서 그대로 방치돼 왔는데요, 항만당국이 이 곳에 스마트팜을 조성하면서 버려졌던 땅이 도심농업시설로 탈바꿈했습니다. 김유나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019년 2월, 만취 상태의 선장이 몰던 대형 러시아 화물선...
유영재 2022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