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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땅 속에 쓰레기 더미 한가득, 무슨 일이?
[앵커] 지난 9월 태풍 당시 해운대구에서 한 석축이 무너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땅 속이 드러나게 됐는데, 그 안에는 수백 톤에 달하는 쓰레기 더미가 묻혀 있었습니다. 어찌 된 일일까요? 현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하천 옆 속살을 훤하게 드러낸 지반. 자세히 보니 그냥 흙이 아니라, 흙 묻은 쓰레기들입니...
유영재 2022년 12월 27일 -

[민원24시] '8년째 불법 운영' 배드민턴장 결국 철거
[앵커] 8년 전 기초단체가 수억원의 예산을 들여 불법으로 지은 배드민턴장이 올해 말을 끝으로 문을 닫기로 했습니다.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 논란이 불거지면서 결국 8년 만에 운영 중단을 결정한 건데, 그 동안 이곳에서 사용해온 클럽 회원들은 대책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산 북구 동대산...
이용주 2022년 12월 26일 -

국비 4조 돌파..긴축재정 속 '역대 최대'
[앵커] 울산시가 내년도 국비로 역대 최대 규모인 3조 3천억여 원을 확보했습니다. 중앙 정부로 받는 보통교부세를 포함하면 처음으로 4조원 대를 넘을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긴축재정 기조 속에 지역경제 회복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했다는 평가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내년에는 일감이 있어도 일을 할 사람이 ...
최지호 2022년 12월 26일 -

선바위 신도시 개발 '심의 통과' 개발 탄력
[앵커] 울산 서부권 신도시로 개발될 예정인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지구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내년 1월 중 공공택지지구로 지정되면 개발절차가 본격 진행될 예정인데, 지구단위 계획과정에서 어떤 시설들이 들어설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계획인구 1만 5...
이상욱 2022년 12월 26일 -

오토밸리로 화물차-승용차 추돌..운전자 2명 부상
오늘(12/26) 오후 3시 20분 쯤 북구 송정동 오토밸리로를 달리던 승용차와 5톤 화물차가 충돌해 화물차가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화물차 운전자와 30대 승용차 운전자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사고 수습 여파로 경주방면 오토밸리로가 1시간 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1차로를 ...
이용주 2022년 12월 26일 -

울산시 5급 이상 221명 인사..박병희 행정지원국장 2급 승진
울산시가 오늘 내년 1월 1일자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221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주요 승진자를 살펴보면 2급 이사관 승진자는 1명으로 박병희 행정지원국장이 시민안전실장으로, 3급 승진자는 3명으로 서대성 투자유치통상과장이 문화관광체육국장으로 김연옥 총무과장이 복지여성국장으로, 이영환 예산담당관...
최지호 2022년 12월 26일 -

정융기 울산대병원장 4연임
울산대학교병원 제14대 병원장으로 정융기 현 병원장이 선임됐습니다. 정 병원장은 이번에 4연임으로 임기는 2024년 12월까지입니다. 울산대병원은 정 병원장이 대학 부속병원 승격과 상급종합병원 재진입 등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2022년 12월 26일 -

내년부터 중·고교 교복비 25만원 정액 지원
울산시교육청이 2023학년도부터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방식을 25만원 정액 지원으로 변경합니다. 교복비 지원사업은 시교육청이 60%, 울산시30%, 구·군 10%의 재원 분담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25만원 이내에서 학교별 교복 구매단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시교육청은 정액 지원 방식에 따라 낙찰 차액으로 교복 관...
이상욱 2022년 12월 26일 -

울산 전국체전 유공자 시상식 열려..190명 표창
올해 울산 전국체육대회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탠 유공자를 격려하는 시상식이 시청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물품 후원과 경기장소 지원, 안전점검, 교통질서, 자원봉사 등에 힘쓴 190명을 선정해 표창장을 전달했습니다. 울산시체육회도 (오늘 오후) 전국체전에서 땀 흘린 선수와 지도자 등 251명에게 공로패를 전...
최지호 2022년 12월 26일 -

영남알프스케이블카 반대 대책위 출범
영남알프스케이블카반대 범시민 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12/26) 울주군청 앞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어 "영남알프스 케이블카는 사업성이 없고 환경을 훼손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책위는 "성공 사례로 꼽았던 통영, 목포 해상케이블카는 이용객이 급감해 적자 운영으로 돌아섰고, 밀양 얼음골케이블카는 10년 넘게 적자에 ...
유영재 2022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