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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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상업시설 확대
◀ANC▶ 15년 동안 방치돼 있던 작천정 입구 수남지구가 조만간 개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주군이 지주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토지이용 계획을 변경했기 때문인데 공공시설이 대폭 줄어들어 지주들의 편만 들어줬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수...
조창래 2003년 01월 10일 -

흡연자 94%가 질병 유소견자
◀ANC▶ 울산시가 최근 담배를 끊으려는 흡연자들을 대상으로 전문기관에 의뢰해 건강검진을 실시해 봤더니,90% 이상이 각종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 유소견자로 나타났습니다. 한동우 기자. ◀VCR▶ 울산시가 최근 금연을 희망하는 35살 이상 공무원과 일반시민 23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기관에 맡겨 건강검진을 ...
한동우 2003년 01월 10일 -

홈쇼핑 피해신고 많아
홈 쇼핑으로 물건을 구입했다가 피해를 입었다는 신고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남구 달동에 사는 황모씨는 지난달 여성복 마르존노 오리털 점퍼를 홈 쇼핑으로 구입하고 한달이 지나도록 물건이 도착하지 않고 있는데도 회사측에서 환불을 거부하고 있다며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했습니다. 또 중구 옥교동에 사는 이...
이상욱 2003년 01월 10일 -

백화점 출혈 경쟁
◀ANC▶ 삼산동에 있는 두 백화점이 지난해 영업이익을 거의 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 유통업계를 선점한 현대백화점과 1위를 빼앗으려는 롯데백화점의 출혈경쟁 때문입니다. 보도에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두 백화점은 365일 가운데 260일 동안 사은행사를 했습니다. 전국에 있는 다른...
홍상순 2003년 01월 10일 -

폐차 처리 법적용 모순(수정)
◀ANC▶ 과태료나 세금을 못내서 버리는 차도 어느곳에 버리느냐에 따라 상황이 크게 달라집니다. 주택가나 한적한 공터에 버리면 징역이나 범칙금을 내야 하지만 도로에 버리면 처벌을 받지 않습니다. 현실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모순된 법 적용때문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견인소 한쪽 구석...
옥민석 2003년 01월 10일 -

울산 교통정책 7개도시 중 6위
울산시가 7개 특별시와 광역시의 교통정책을 비교한 결과 6위로 평가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최근 서울과 대전 등 7개 도시의 교통기반시설과 교통운영관리, 장애인과 노약자 교통대책 등 7개 부문, 19개 항목에 대한 서면조사와 주민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울산은 광주에 조금 앞서 6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울...
옥민석 2003년 01월 09일 -

울산,길 건너던 부부 차에 치여 숨져
어제(1\/8) 저녁 7시쯤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마을앞 울산-부산간 14번 국도에서, 이 마을에 사는 41살 김모씨 부부가 길을 건너다,33살 윤모씨가 몰던 1톤 포터 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건널목이 없는 곳에서 도로를 무단횡단하던 김씨 부부를 트럭 운전자 윤씨가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
2003년 01월 09일 -

성금(아침용)
다음은 이웃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태화동 신기빌라 2동 301호 박성용씨 5만원 태화동 동우금속 5만원 태화당 한의원 2만원 신정초등학교 4학년 3반 양예지 만원 신정초등학교 5학년 8반 강현구 만원 중구 교동 정혜진 만원 ------------------------------------------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
최익선 2003년 01월 09일 -

(교환-마산) 동전모아 큰사랑
◀ANC▶ 연말연시가 되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모금이 줄을 잇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꼭 많은 돈이 드는건 아닙니다. 작은 동전이 모여 얼마든지 큰 이웃사랑을 베풀 수 있습니다. 마산문화방송 윤주화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남해고속도로 마산요금소. 톨게이트를 통과하는 운전자들이 잠시 멈...
2003년 01월 09일 -

울산 변호사회 큰 변화 예상
◀ANC▶ 사법연수원 졸업생 천명 시대를 맞아 울산지역 변호사 업계도 사건수임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 지는 등 큰 변화를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재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현재 울산지역 변호사 수는 46명, 지난 97년 30명선에서 5년만에 50%가 늘어난 것입니다. 이에따라 변호사들의 월 평균 수임 사건...
최익선 2003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