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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체전 손님맞이 대청소의 날 실시
전국 체전 손님맞이‘대청소의 날’행사가 오늘 울산종합운동장 남측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주민과 환경단체, 공무원 등 500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기장과 시가지, 성화봉송로 등을 대대적으로 청소해 전국대회 때 외지인들에게 깨끗한 울산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결의를 다진 뒤 대청소를 실시했습니다.
유영재 2022년 09월 29일 -

포스코그룹, 어프로티움과 손 잡고 청정수소 생산
국내 최대의 수소 생산·판매 전문기업인 어프로티움이 포스코그룹과 손잡고 연간 4만톤 규모의 청정수소를 생산하기로 했습니다. 어프로티움은 포스코홀딩스,프스코건설 등과 청정수소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덕양에서 최근 사명을 변경한 어프로티움은 국내에서 유통되는 산업용 수소의 40%...
유영재 2022년 09월 29일 -

중구, 위기가구 신고하면 1건당 5만원
울산 중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를 찾아 신고한 주민에게 1건당 5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신고 대상은 실직·폐업 등으로 소득이 없어 생계가 곤란한 가구, 질병·장애 등 건강 문제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 여러 이유로 정상적인 경제 활동이 힘든 가구 등이다. 이 신고포상금 제도는 10월부터 시행됩니다....
유영재 2022년 09월 29일 -

북구봉사센터-국가품질명장협회, 중소기업 지원
울산북구자원봉사센터와 국가품질명장협회 울산지회가 자원봉사참여 확산과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국가품질명장의 고숙련 기술을 지역 강소기업에 전수하는 등 다양한 재능기부 자원봉사활동을 펼쳐 중소기업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2022년 09월 29일 -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사기 2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9단독은 인터넷 중고 거래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사기로 30명에게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3월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 유명 신발이나 노트북 등을 판매한다는 게시물을 올리고 30명으로부터 1,800만원을 받은 ...
이돈욱 2022년 09월 29일 -

학교 도서관 당 장서수 만9천여권..전국 4위
울산지역 각급 학교들은 도서관 당 평균 만9천500여권의 책을 보유하고 있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4번째로 많고 좌석수는 52석으로 5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도종환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학교당 장서수는 만6천800여권, 도서관 좌석수는 평균 45석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
홍상순 2022년 09월 29일 -

[뉴스+1] 개발제한구역 연못 메워 불법 주자창 영업.."또 적발"
울주군 청량면의 한적한 공터. 주유소 옆 흙길을 따라 대형 트럭이 수시로 드나들고 특수 차량과 트레일러 여러 대가 장기 주차돼 있는 누가봐도 이상할 게 없는 넓은 땅입니다. 그런데, 이 땅의 주소를 검색창에 넣으면 지도 상에는 하늘색 연못 이미지가 선명하게 뜹니다. 잘못된 번지인가 싶어 다른 사이트에서 검색해...
최지호 2022년 09월 29일 -

일교차 10도 이상... 한낮 자외선 '높음' [울산 날씨 (9.28)]
[일교차 10도 이상... 한낮 자외선 '높음'] 밤낮으로 일교차 큰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아침 기온은 15도로 쌀쌀해서 따뜻한 겉옷 챙기셔야겠는데요. 한낮에는 27도까지 기온이 올라 다소 덥게 느껴지겠습니다.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동안 맑은 하늘이 이어지...
윤수미 2022년 09월 29일 -

[부산] 도심 속 흉물된 해양레저특구
[앵커] 해운대구는 해양레저특구로 지정돼 있습니다. 이 조례에 따라, 해양레저시설 4곳이 지어졌는데, 이 중 3곳이 운영 중단 상태입니다. 대부분 수익성에 문제가 있었던 탓인데, 민간에만 맡길 게 아니라 지자체가 나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현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송정해수욕장 한쪽에 자리...
유영재 2022년 09월 29일 -

[경남] 조선소 "휴게공간 개선" 농성 돌입
[앵커] 경남에서는 조선소 급식 노동자들이 휴게권과 건강권을 보장해달라며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이밖에 자동차 제조업체 등 다른 사업장에서도 휴게실을 고발하는 증언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이재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16.5제곱 미터 정도의 좁은 공간. 양쪽에 들어선 수납장을 사이로 10명이 넘는 급식노동...
유영재 2022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