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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울산도 3명 숨져...합동분향소 설치
[앵커]서울 이태원에서 발생한 핼러윈 압사 참사 사망자 가운데 울산시민 3명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울산시청에는 합동분향소가 마련돼 시민들의 조문을 받기 시작하면서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애도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산시청 본청사에 서울 이태원 압사 참사 희생자들을 ...
이용주 2022년 10월 31일 -

원전 해체 기술 첫 발.. 세계 시장 통할까
[앵커] 국내 원전이 가장 밀집한 동남권에 원전해체연구소가 착공식을 갖고 건설에 들어갔습니다. 3,130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오는 2026년 준공 예정인데, 500조 원이 넘는 원전 해체 산업에 한 축을 담당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가동이 정지된 원자력 발전소를 안전하게 해체하는 역할을 ...
이돈욱 2022년 10월 31일 -

울산 미분양 급증..마이너스 프리미엄 등장
[앵커] 고금리로 인한 거래절벽 속에 울산지역 미분양 물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조정대상지역 해제 이후 공격적으로 분양을 시작한 아파트의 청약률이 20%를 넘지 못했는데, 입주를 앞둔 일부 아파트에서는 마이너스 프리미엄이 등장하는 등 본격적인 가격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한 ...
이상욱 2022년 10월 31일 -

울산 북구의회, 11월 4일 의장 선출 보궐선거
울산시 북구의회가 오는 11월 4일 차기 의장 선출을 위한 보궐선거를 진행합니다. 강진희 전 의장의 자진 사임안이 가결됨에 따라 신임 의장을 선출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보궐선거는 내일(11/1) 오후 6시까지 의장 입후보자를 접수합니다. 북구의회는 의장 보궐선거와 함께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회기결정의 건 등 ...
이용주 2022년 10월 31일 -

조선협력사들 "누적 보험료 수백억 납부 부담"
조선업 고용위기지역 지정 혜택이 올 연말 만료됨에 따라 4대 보험료 납부유예 혜택을 받은 협력업체들이 수백억 원의 누적 보험료를 부담해야할 상황에 처했습니다. 현대중공업 사내협력사 가운데 39개 업체가 4대 보험료 납부를 유예해 누적된 보험료가 총 24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18년 울산 동구와 경...
정인곤 2022년 10월 31일 -

울산대, 신발왕 송창근에 명예박사학위 수여
울산대가 오늘(10/31) 신발왕으로 불리는 KMK 글로벌스포츠그룹 송창근 회장에게 명예 경영학 박사학위를 수여했습니다. 송 회장은 지난 1985년 울산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인도네시아에서 신발제조업을 시작해 현재 6개 계열사에 3만여명의 종업원이 일하는 회사로 성장시켰습니다. 송 회장은 지난 2015년 열린 세계한...
홍상순 2022년 10월 31일 -

울산 9월 생산·투자 증가..소비는 감소
전국적으로 경기침체로 인한 광공업 생산 감소가 뚜렷한 가운데 울산은 자동차를 중심으로 한 주력 산업 호조로 생산과 투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자동차와 운송장비 생산이 전년 대비 각각 26.4%와 67.5% 증가해 전체 생산이 7.9% 증가했습니다....
이상욱 2022년 10월 31일 -

전교조, "이주호 교육부장관 임명 반대"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0/31) 성명서를 내고 이주호 교육부 장관 임명을 반대하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 후보가 이명박 정부 시절 교육부 장관을 하면서 일제교사와 고교 서열화 등 경쟁교육과 특권교육으로 교육을 황폐화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새로 임명되면 추진하겠다고 하는 AI 개별화교육은 에듀테크 기업에 ...
홍상순 2022년 10월 31일 -

"교권침해 예방 위한 인성교육 촉구"
울산MBC가 모 초등학교 6학년 남학생이 담임 교사의 머리채를 잡은 사건을 보도한 것과 관련해 강북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는 오늘(10/31) 기자회견을 갖고 교권침해가 심각하다며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재발 방지를 위해 울산교육청은 가해 학생을 위한 맞춤 인성교육을 제공하고 같은 반 피해 학생들...
홍상순 2022년 10월 31일 -

피 뽑지 않고 혈당 측정 기술 개발
유니스트 전기전자공학과 변영재 교수팀이 피를 뽑지 않고 혈당을 측정하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피부 내에 측정 장치를 삽입하고 전자기파를 이용해 혈당 변화를 측정하는 기술입니다.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혈당 측정을 위해서 바늘을 찔러 채혈하는 불편을 덜게 됩니다.
홍상순 2022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