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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비슷한 날씨... 오늘 밤까지 강풍 유의 [울산 날씨 (9.14)]
[어제와 비슷한 날씨... 오늘 밤까지 강풍 유의] 수요일인 오늘 어제와 비슷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구름이 많이 지나겠고요. 아침에는 선선하지만 한낮에는 다소 덥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현재 아침 기온 21도, 한낮 기온 27도로 예상됩니다.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울산에 강풍주의보가 발효 ...
윤수미 2022년 09월 14일 -

[경남] 김해-창원 새 터널 건설에 주민들도 나섰다
[앵커] 최근 국가도로망 종합계획에 김해~밀양간 고속도로 계획이 포함되면서 김해의 해묵은 과제인 창원 김해간 새 터널 건설이 다시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역민들까지 나서 새 터널 건설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문철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서로 경계를 맞대고 있는 김해시와 창원시. 인적, 물적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
유영재 2022년 09월 14일 -

[부산] 임금피크제, 부산도 '뜨거운 감자'로
[앵커]지난 5월 대법원 판결 이후 임금피크제가 지역 경제계에도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습니다. 임금피크제를 폐지하거나, 법적분쟁으로 가져가는 등 회사마다 사정은 다르지만 피해 갈 수 없는 문제로 떠올랐습니다. 배범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부산지역 중견 조선소인 대선조선. 만 59세부터 임금을 10% 깍는 제...
유영재 2022년 09월 14일 -

1천명 자퇴 고민.. 학업중단 숙려제 '효과'
[앵커] 울산에서는 매년 1천 명이 넘는 학생들이 다니던 학교를 그만둘지를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런 걱정을 학생에게만 맡겨두지 않고 교육당국이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도와주면 학업중단율이 크게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울산의 한 제과제빵 학원입니다. 중, 고등학...
홍상순 2022년 09월 13일 -

기업들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허리띠 죈다"
[앵커] 울산기업들이 올해 하반기 닥칠 위기 중 스태크플레이션을 가장 우려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현재 기업들은 물가와 환율, 금리가 동시에 뛰면서 어려움이 큰데, 여기에 경기까지 둔화되는 스태크플레이션을 첫번째 위험 요소로 꼽았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올해 1분기 적자로 전환된 대한유...
이상욱 2022년 09월 13일 -

12년 만에 완전 개통..부산과 경주까지 확장
[앵커] 울산 남구 옥동에서 북구 농소동을 잇는 이예로가 오는 30일 완전 개통합니다. 지난 2010년 첫 삽을 뜬지 12년 만인데요. 도심을 관통하는 남북 간 도로 기능에 향후 부산과 경주를 연결하는 확장성까지 더해질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산 남구 옥동에서 중구를 지나 북구 농소동까지 이어지는 이...
최지호 2022년 09월 13일 -

지역 도서관 1곳당 방문자 많지만 사서 부족
울산지역 도서관 방문자 수가 늘어나면서 정규직 사서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2020년 14만1천여 명대였던 지역 도서관 1곳당 방문자 수는 지난해 17만2천여 명대로 증가해 2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정규직 사서는 66명으로 광역시 가운데 가장 적은 도서관당 평균 4.6명, 1...
최지호 2022년 09월 13일 -

울산시, 민선 8기 비전 '서체 디자인' 확정
울산시가 민선 8기 시정 철학 비전인 '새로 만드는 위대한 울산'의 서체 디자인을 확정하고 공공디자인에 적극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전통 서예 기법이 전제된 손글씨에 크기와 모양, 색상, 입체감 등 미적 가치와 중량감을 주고 특히 '새'자와 '위'자를 강조해 힘찬 느낌, 획수가 많은 '울'자를 크게 표현해 독창성을...
최지호 2022년 09월 13일 -

울산시, 태화강 황로..부화에서 둥지 떠날 때까지 영상 기록
울산시가 태화강에서 황로 새끼가 부화해 둥지를 떠나기까지 67일간의 성장 과정을 관찰 기록 영상물로 등록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삼호철새공원에 설치된 관찰카메라로 지난 5월 15일 둥지를 틀고 5개의 알을 품는 황로의 모습을 포착한 뒤 수컷과 암컷이 교대로 알을 품고 먹이를 주는 모습 등을 두달여 동안 촬영했습...
최지호 2022년 09월 13일 -

울산 중구 금은방에 대낮 2인조 강도
한낮 시간에 시내 금은방에 2인조 강도가 금품을 훔쳐 달아나 경찰이 범인 검거에 나섰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9/13) 낮 12시 10분쯤 울산시 중구 옥교동 한 금은방에 남성 2명이 귀금속을 사는 척하다 주인을 폭행하고 수천만 원의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인근 CCTV 등을 확보해 20대로 추정되...
이돈욱 2022년 09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