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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의사 유물 2점, 국가등록문화재 올라
독립운동가 박상진 의사의 유물 2점이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이번에 등록된 유물은 지난 1918년 박상진 의사가 투옥됐을 때 동생들에게 보냈던 옥중 편지와, 광복회가 비밀 연락거점으로 삼았던 상덕태상회의 업무 관련 자료입니다. 이들 유물은 1910년대 항일 독립운동에 앞장섰던 박상진 의사와 광복회의 활동...
유희정 2022년 06월 13일 -

교통사고 빈발 지역 8곳에 교통환경 개선사업 추진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에 대한 교통환경 개선 사업이 추진됩니다. 사업 대상은 지난해 5건 이상 교통사고가 발생한 지역으로, 남구 달동 예술회관사거리와 북구 효문사거리 등 8곳입니다. 이들 지역에는 교통 환경 특성에 따라 차선을 변경하거나, 도로표지판이나 신호등, 단속 카메라 등 안전 시설이 설치될 예정...
유희정 2022년 06월 13일 -

시의회, 당선자 오리엔테이션 실시..7월 7일 첫 본회의
6.1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시의원 22명을 대상으로 한 오리엔테이션이 오늘(6/13) 열렸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재산 신고와 겸직 금지 등 제8대 시의원 등록에 필요한 서류와 접수 방법을 설명하고 당선 뱃지를 배부했습니다. 시의회는 다음 달 7일 예정된 첫 본회의에서 전반기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 등 의장단을 선출한...
최지호 2022년 06월 13일 -

'제30회 오영수문학상' 소설가 김애란 선정
'제30회 오영수문학상' 수상 작가로 소설가 김애란 씨가 선정됐습니다. 수상작 '좋은 이웃'은 아파트를 둘러싼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과 상처, 욕망을 생생하게 묘사한 작품입니다. 오영수문학상운영위원회는 예심에서 올라온 4편의 작품 중 만장일치로 수상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2022년 06월 13일 -

자동차 이어 반도체 겨냥..석유화학 이번주 고비
[앵커] 안전운임제 도입 등을 요구하는 화물연대의 파업이 7일차(6/13)에 접어들었습니다. 울산에서는 자동차 업계에 이어 석유화학업계도 파업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는데, 이제 화물연대는 또 다른 핵심 산업분야인 반도체 쪽으로 파업 동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산 온산공단 고려아연 공...
정인곤 2022년 06월 13일 -

울산시 인수위 출범.. '정부와 소통' 정치인 대거 영입
[앵커] 다음달 1일 시작되는 민선 8기 울산시장직의 인수위원회가 오늘(6/13) 공식 출범했습니다. 김두겸 당선자의 인수위원회 대부분이 전직 국회의원이나 관련 보좌진 등 정치인들로 채워졌습니다.중앙 정치권과 직접적인 연결고리가 많지 않은 민선 8기 울산시가 정부와 원활하게 소통할 방향을 찾으려 했다는 분석입니...
유희정 2022년 06월 13일 -

컴퓨터가 대기 오염 물질 배출
[앵커] 컴퓨터에서 나오는 기체가 '대기 오염물질'과 동일한 성분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새 컴퓨터일수록, 좁은 공간에서 컴퓨터가 많을수록 대기오염물질 농도가 높게 나왔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울산과학기술원 수퍼컴퓨팅 센터. 고성능 CPU와 메모리 등이 복잡한 계산을 위해 쉴새없이 작동하고 있...
홍상순 2022년 06월 13일 -

과열된 컴퓨터에서 대기오염물질 배출
공장 굴뚝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이 과열된 컴퓨터에서도 배출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니스트 도시환경공학과 최성득 교수팀은 컴퓨터 부품에 불순물로 포함된 다환방향족탄화수소인 PAHs가 컴퓨터가 과열되면서 휘발돼 나온다고 밝혔습니다. 실내공간의 크기가 작고 컴퓨터가 많을수록, 과열 시간이 길수록, 새컴...
홍상순 2022년 06월 13일 -

교육청, '학교 현장의 소리' 접수
울산시교육청이 오늘(6/13)부터 다음달 1일까지 학교 현장의 불필요하고 관행적인 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학교 현장의 소리'를 접수합니다. 교육청은 2018년부터 학교 현장의 소리를 운영해 지금까지 폐지 40건, 축소 12건, 개선 191건 등 모두 243건을 정비했습니다.//
홍상순 2022년 06월 13일 -

교육청, '학교 현장의 소리' 접수
울산시교육청이 오늘(6/13)부터 다음달 1일까지 학교 현장의 불필요하고 관행적인 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학교 현장의 소리'를 접수합니다. 교육청은 2018년부터 학교 현장의 소리를 운영해 지금까지 폐지 40건, 축소 12건, 개선 191건 등 모두 243건을 정비했습니다.//
홍상순 2022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