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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1,984명.. 휴가철 감염 확산 방지 총력
오늘 울산에서는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천984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40만 9천 529명으로 늘었습니다. 울산은 지난 19일 2천106명으로 정점을 찍을 뒤 확진자 감소세를 보여왔지만 일일 확진자가 어제보다 119명 늘며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본격적인 기업체 휴가 기간이 시작됨에 따...
정인곤 2022년 07월 23일 -

여름 휴가철 8월 수난사고 집중.. 주의 당부
울산소방본부가 물놀가 늘어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난사고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3년간 발생한 수난사고는 모두 598건으로 7월과 8월에만 전체 수난사고의 40%가 집중 발생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본부는 물놀이 시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수난 사고 목격시 즉시 119로 신...
정인곤 2022년 07월 23일 -

방인섭 시의원 "횡단보도 우회전 전용 신호등 설치 검토"
울산시의회 방인섭 의원은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횡단보도 보행자 보호 의무가 강화된 가운데, 운전자들의 혼란을 막기 위해 우회전 신호등을 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방 의원은 지난 12일 개정 법령이 시행됐지만, 상당수 운전자들이 혼란스러워하고 있다며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을 동시에 담보하기 위해서는 교차...
최지호 2022년 07월 23일 -

위기청소년 생활비 지원 상한 인상
최근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 생활지원금 상한이 월 55만원에서 65만원으로 확대됩니다. 또 저소득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금액도 월 1만 2천원에서 1만 3천원으로 인상됩니다. 만 9세에서 만 24세 이하 위기청소년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사이트에서...
홍상순 2022년 07월 23일 -

울산중기청, 올해 해외규격인증 지원 3개사 선정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제 2차 해외규격인증 획득지원사업을 실시해 주식회사 에이스이엔티 등 3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업체는 오는 29일까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과 온라인으로 협약을 체결하며,앞으로 2년 간 해외규격인증 획득에 소요되는 비용의 7...
이상욱 2022년 07월 23일 -

지역 첫 농·어업인 수당 신청률 59% 그쳐
울산에서는 울주군이 처음으로 실시하는 농·어업인 공익 수당의 신청률이 59%에 그쳐 예상보다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 농·어업인 공익 수당은 지역 내 농민과 어민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신청만 하면 연간 36만 원을 지역 선불카드로 지급합니다. 울주군은 오는 29일까지 추가 접수를 받은 뒤 신청자에 대...
이돈욱 2022년 07월 23일 -

울산 이틀 연속 확진자 소폭 감소..당분간 확산세 지속
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 연속 감소하며 대유행 확산세가 숨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은 지난 19일 2천106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이틀 연속 1천8백명 대를 보이며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주말부터 울산지역 기업체들의 여름 휴가 시즌이 시작됨에 따라 이달 말까지는 코로나 확산세가 지속될 전...
정인곤 2022년 07월 22일 -

컨벤션센터 개장 효과는 어디에.. 체질부터 바꿔야
[앵커] 울산전시컨벤션센터, UECO가 개관한 지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당초 기대와는 달리 생각보다 컨벤션 효과가 크게 느껴지지 않고 있는데요. 주변 입지 개선도 필요하지만 센터 운영의 체질도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 텅 비어 있는 울산전시컨벤션센터, UECO의 대형 전시...
이돈욱 2022년 07월 22일 -

"우리 개는 안 물어요?".. "견주 책임 물어야"
[앵커] 얼마 전 울산에서 벌어진 개물림 사고와 비슷한 사고가 한 해 2천 건 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위험해 보이는 개와 맞닥뜨렸을 때는 개를 자극하지 않는게 최우선이라고 하는데, 결국 근본적인 책임은 견주에게 있다는 지적입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최근 울산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개물...
정인곤 2022년 07월 22일 -

현대차 악재 뚫고 2분기 실적 '역대 최고'
반도체 공급난 장기화로 생산 차질을 빚었던 현대자동차가 악재를 뚫고 올해 2분기 역대 최고 실적을 거뒀습니다. 현대차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18.7% 증가한 36조, 영업이익은 58% 늘어난 2조9천700여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현대차는 제네시스와 같은 고가 차량 판매가 늘고 우호적 환율 효과 등에 힘입어 좋...
홍상순 2022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