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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완성차 옮기는데 전국 사업본부 직원 동원
화물연대 파업이 길어지면서 현대자동차가 완성차를 공장 밖으로 빼내는 작업에 일반 직원까지 동원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전국 사업본부 소속 직원들을 울산공장에 파견해 공장에서 영남·칠곡 센터까지 차량을 직접 운전해서 옮기도록 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생산된 차량을 공장 내부에 계속 두기에는 공간에 한계가 ...
정인곤 2022년 06월 10일 -

현대차 울산공장 생산 차질 지속..화물연대 간부 1명 구속
민주노총 화물연대 파업이 나흘째 이어지면서 현대자동차 생산이 가동과 중단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화물연대는 오늘(6/10)도 운송을 거부하고 현대차 명촌정문 등에서 선전전을 이어가고 있으며, 경찰은 비조합원 차량을 호송해 물류를 돕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총파업 첫날 남구 석유화학단지 왕복 4차선 도로를 점거...
유영재 2022년 06월 10일 -

낮 최고 25.4도..주말 선선한 날씨
오늘(6/10) 울산지방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보다 2도 높은 25.4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대체로 흐리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7도, 낮 최고 24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 동안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다 다음 주 화요일과 수요일 사이에 비가 오겠다고 내다봤습니다.
강지혜 2022년 06월 10일 -

낮 최고 25도 평년 수준 더위... 주말 선선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6월 10일 울산날씨]
[낮 최고 25도 평년 수준 더위... 주말 선선] 1) 오늘 낮 동안에는 평년 수준의 더위가 나타나겠습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14도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한낮 기온은 25도로 예상되면서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구름 사이로 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되는 오늘,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주시기 바랍...
윤수미 2022년 06월 10일 -

[대구] 가중처벌 한다지만..끊이지 않는 운전자 폭행
[앵커] 버스나 택시기사를 폭행하면 가중처벌됩니다. 워낙 운전자 폭행이 끊이지 않다보니 지난 2015년부터 처벌 수위를 높인 겁니다. 하지만 실제 처분은 이런 현실을 반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약식기소에 그치는 경우가 많아서 피해자인 운전 기사들은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리포트] "긴급신고 112입...
유영재 2022년 06월 10일 -

[부산] 손흥민 부산 못 온 까닭은? '지붕 파손' 때문에..
[앵커]영국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손흥민이 국내에서 치르는 A매치에 연일 구름 관중이 몰리고 있는데요. 부산시가 이번 A매치 유치 신청을 냈었지만 무산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치에 왜 실패한 이유는 황당하게도경기장 지붕막 때문이었습니다. 류제민 기잡니다. [리포트]세계 최강 브라질을 상대로 환상적인 감아차기...
2022년 06월 10일 -

한동훈 '촉법소년 연령 하향' 관련 내용 검토 지시
울산MBC의 잇단 단독보도로 무인가게 절도 등 청소년 범죄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부각된 가운데 법무부가 촉법소년의 나이 기준을 현실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소년범죄 흉포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형사 미성년자 연령을 낮추는 것 뿐 아니라, 소년범죄 선도와 교정교화에 적절한 방안이 ...
유영재 2022년 06월 09일 -

물가 고공행진 "지갑 열기 무서워"
[앵커] 최근 심각한 가뭄으로 농작물 가격이 급등하고 유가 상승과 우크라이나 전쟁 영향으로 가공식품 가격도 오르는 등 식품 물가 상승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외식 물가는 지난 1998년 IMF 외환위기 이후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보일 정도라고 하는데요. 이같은 고물가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돼 서민들의 생활고가 ...
최지호 2022년 06월 09일 -

[연속기획] 울산에서 돈 벌고 세금은 타지에.. 기업 본사 유치 시급
[앵커] 민선 8기 지방정부 출범을 앞두고 시급하게 풀어야 할 울산의 현안을 짚어보는 연속 기획입니다. 울산에는 주요 대기업을 포함해 대형 사업체가 많지만 본사는 다른 지역에 두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면 울산에서는 돈만 벌고 세금은 다른 지역에 내게 되는데요. 그래서 지자체마다 본사를 울산으로 유치하려...
이상욱 2022년 06월 09일 -

추락하는 교권..보호 받기도 힘들다
[앵커] 학생이 훈계하던 교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잇따르면서 교권 추락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 때문에 교사들의 권리 보호를 위한 교권보호위원회가 학교마다 운영되고 있기는 하지만, 교사들은 이 위원회가 자신들의 권리를 제대로 보호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홍상순 기자가 심층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홍상순 2022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