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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으로 버티는 중소기업 '삼중고' 시달린다
[앵커]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생산원가가 늘면서 직원 월급조차 주지 못해 은행을 전전하는 중소기업이 늘고 있습니다. 최근 급증하는 기업대출 대부분이 중소기업의 운전자금 대출인데, 대출금리가 너무 올라 대출을 받아도 걱정이 태산입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조선 협력업체인 이 회사는 코로나19가 ...
이상욱 2022년 06월 08일 -

울산 '동네 물놀이장' 3년만에 운영 재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중단해왔던 도시공원 내 물놀이장이 3년 만에 다시 문을 엽니다. 남구는 다음달 2일부터, 중구는 다음달 15일부터, 북구 강동 산하해변은 다음달 11일부터, 울주군은 다음달 16일부터 물놀이장을 개장합니다. 울산지역 5개 구군에서 운영하는 물놀이장은 중구 5곳, 남구 5곳, 동구 3곳, 북구 7곳...
이용주 2022년 06월 08일 -

선거법 위반 26건 적발..시˙구의원 당선인 1명씩 검찰 고발
6.1 지방선거에서 선거법 위반 행위로 적발된 건수는 26건이며, 여기에는 시, 구의원 당선인 2명이 포함됐습니다.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26건을 조사해 9건은 검찰 고발, 3건은 수사 의뢰, 14건은 위반 내용이 경미해 경고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당선인은 2명으로, 울주군 시의원 1명이 허위 경력 기재, 남구 ...
최지호 2022년 06월 08일 -

[연속기획] 전철역 앞마다 그린벨트.. 역세권 개발 대책은?
[앵커] 민선 8기 지방정부 출범을 앞두고 시급하게 풀어야 할 울산의 현안을 짚어보는 연속 기획입니다. 울산에는 지난해 동해선 광역전철이 개통됐지만 이로 인해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는 효과는 거의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역전철이 서는 곳마다 대부분 개발제한구역이 설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유희정 기자입니다...
유희정 2022년 06월 08일 -

경찰, '고려아연 특혜 의혹' 울산시청 압수수색
울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고려아연 자가매립장 설치 특혜 의혹과 관련해 오늘(6/8) 울산시청 관련 부서를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고려아연은 지난 2020년 9월 온산국가산단 내 포스코플랜텍 부지 10만㎡를 전용 매립장 용도로 매입하고 울산시로부터 개발계획 변경을 승인받았습니다. 하지만 해당 부지...
이용주 2022년 06월 08일 -

거리두기 해제 후 '무전취식' 피해 신고 증가
거리두기 해제 후 각종 112신고가 늘어난 가운데 무단취식, 이른바 먹튀 관련 신고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거리두기 해제 이전인 4월 1일부터 보름 동안 무전취식과 무임승차 관련 신고는 94건이었지만, 5월 15일부터 보름동안은 104건으로 10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통상 무전취식 등이...
이용주 2022년 06월 08일 -

상점 업주들 "7시간 영업 못해 손실" 보상 요구
어제(6/7) 남구 신정동의 한 철거 건물 외벽이 추락해 정전 사고가 난 것과 관련해 인근 상점 업주들이 건물 철거업체를 대상으로 피해 보상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업주들은 정전 사고가 난 뒤 전기가 복구되기까지 7시간여 동안 영업을 하지 못해 영업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이번 사고가 작업 부...
최지호 2022년 06월 08일 -

화물연대 총파업에 현대차 생산라인 차질
[앵커] 총파업 이틀째인 화물연대가 오늘(6/8) 오후부터 자동차 업계에 대한 운송거부에 나섰습니다. 벌써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생산차질을 빚고 있다고 하는데 장기화될 경우 물류피해가 더욱 번져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리포트]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앞. 머리띠를 두른 화물연대 조합원들과 경찰들이...
이용주 2022년 06월 08일 -

김광호 울산경찰청장 서울경찰청장에 내정
최근 치안정감으로 승진한 김광호 울산경찰청장이 서울경찰청장에 내정됐습니다. 김광호 청장은 울산 출신으로 울산 학성고, 서울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5회에 합격한 후 2004년 경정 특채로 경찰관이 됐습니다. 행정고시 출신이 서울경찰청장에 임명된 건 2012년 김용판 청장 이후 10년만입니다.//
이용주 2022년 06월 08일 -

건설업계, 외국인 고용 제한 해제 건의
건설업계가 외국인 고용 제한 해제를 건의하고 나섰습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지회에 따르면 최근 건설 공사 현장은 내국인 근로자의 고령화와 고위험 작업 기피로 외국 인력에 대한 의존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건설협회는 이에따라 건설현장에서 일할 수 있는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고용허가 인원을 지금의 6...
이상욱 2022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