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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찰,택시업계 협업으로 현금수거책 검거 나서
[앵커] 전화금융사기, 보이스피싱이 예전에는 계좌이체를 통해 돈을 빼돌렸는데, 요즘은 보이스피싱 수거책들이 피해자들의 돈을 직접 받는 수법이 급증해 피해 회복이 더 어렵다고 합니다.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을 잡기위해 경찰이 택시업계와 손을 잡았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리포트]지난달 112에 신고 전화 한통...
2022년 06월 08일 -

오늘 아침 쌀쌀... 출근길 빗방울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6월 8일 울산날씨]
[오늘 아침 쌀쌀... 출근길 빗방울] 1) 오늘 아침 잔뜩 흐린 하늘에 기온도 쌀쌀한데요. 낮에도 구름이 많이 지나며 따뜻함을 기대하긴 어렵겠습니다. 현재 울산은 14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20도에 그치며 어제만큼 서늘하겠고 평년기온보다 5도 가량 낮겠습니다. 갑자기 낮아진 기온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외투...
윤수미 2022년 06월 08일 -

당선˙낙선 현수막 수거 골머리.."직접 철거해야"
6.1 지방선거가 끝나면서 당선과 낙선 인사 현수막까지 도로 곳곳에 내걸려 각 지자체가 현수막 처리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게시된 선거 현수막은 후보자 캠프에서 직접 철거하도록 돼있지만 특별한 기한이 정해져 있지 않고 과태료 부과 등 제재 규정이 없어 제때 처리되는 경우가 드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각 지자...
유영재 2022년 06월 07일 -

에쓰오일 합동감식..가스 누출 밸브 조사 집중
사상자 10명이 발생한 에쓰오일 울산공장 폭발·화재 사고 현장 합동감식이 오늘(6/7) 오전 진행됐습니다. 감식은 사고가 발생한 알킬레이트 추출 공정 관련 설비를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부탄 탱크에 연결된 밸브에 이상은 없었는지, 작업 도면대로 설치됐는지 등을 확인하는 데 집중됐습니다. 경찰은 향후 합동 감식 결과를...
이용주 2022년 06월 07일 -

한 달 만에 내린 '단비'.. 한시름 던 농촌
[앵커] 가뭄으로 타들어가던 들녘에 한 달 만에 비다운 단비가 내렸습니다. 당분간 비 소식이 없기는 하지만 곧 장마철이라 가뭄 걱정은 한시름 놓게 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 정갈하게 모가 심어진 논마다 찰방찰방 물이 가득 들어찼습니다. 논 옆마다 흐르는 농수로에도 모처럼 물이 신나게 흘러내립니다. ...
이돈욱 2022년 06월 07일 -

폭염 전담반 운영..올해 폭염일수 2.2일 증가 전망
울산시교육청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전담반을 꾸려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기후변화에 따라 여름 평균기온이 점차 상승하는 추세로 올해 폭염일수는 평년보다 최소 2.2일 정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폭염 전담반은 기상 상황 등을 고려해 등·하교 시각 조정, 원격수업과 휴업 등 단계별 조치사항을 신...
유영재 2022년 06월 07일 -

울산 화물연대 조합원 4명 연행..파업 장기화 촉각
[앵커] 울산에서도 화물연대가 최저운임 계속 보장 등을 요구하며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화물연대 조합원 4명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파업이 길어질수록 생산 차질이 불가피한 기업체들은 장기화 조짐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울산신항 앞 도로. 머리...
이용주 2022년 06월 07일 -

철거 건물 잔해 추락..정전 피해 속출
[앵커] 상가 건물 철거 현장에서 건물 외벽이 무너지면서 잔해와 구조물이 도로와 인도를 덮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임시 가설물이 전선을 건드리며 정전이 발생해, 일대 상점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철거 건물을 덮어 놓은 가림막이 벗겨지고, 임시 가설물인 비...
최지호 2022년 06월 07일 -

전국체전 성화봉 디자인 확정...'고래와 태화강' 주제
오는 10월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의 성화봉 디자인이 최종 결정됐습니다. 성화봉은 고래와 태화강을 주제로 한 푸른색 바탕은 역동성을 표현하고, 흰색은 깨끗하고 공정한 대회를 뜻하는 이미지입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26일부터 6월 2일까지 전국체전 홈페이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한 선호도 조사를 ...
최지호 2022년 06월 07일 -

공정위, SK그룹 SKC 제재…과징금 3,600만 원 부과
공정거래위원회는 SK그룹의 화학·소재 계열사인 SKC가 자회사 행위 제한 규정을 어겼다며 과징금 3천6백만원을 부과했습니다. 공정위는 SKC가 2015년부터 4년 동안 손자회사가 아닌 국내 계열사 파라투스 인베스트먼트의 주식을 최대 36% 소유한 것은 공정거래법상 자회사 행위 제한 규정을 위반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상욱 2022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