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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물가에 교복값 인상도 검토
치솟는 물가에 급식비 인상을 추진하는 울산시교육청이 교복값 인상도 걱정해야 할 처지가 됐습니다. 교복 생산과 유통, 판매업체가 모인 한국학생복산업협회는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에 인건비와 원자재값 상승 등을 이유로 내년 교복비를 올려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교복비 25만...
홍상순 2022년 07월 19일 -

'무면허·만취 운전' 벌금형 30대.. 항소심에서 실형
울산지법 제2형사부는 면허 없이 만취한 채로 오토바이를 운전해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에 대한 항소심에서 벌금 1천만 원이던 원심을 깨고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6월 울산시 동구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37%의 상태로 운전면허 없이 오토바이를 약 2.6km 정도 운전한 혐의로 기...
이돈욱 2022년 07월 19일 -

울주군, 복지 정보 실시간 제공 '드림챗' 운영
울산시 울주군이 결혼과 출산, 육아 등 관련 복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서비스 '드림챗'을 운영합니다.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인 드림챗은 신혼부부, 출산, 육아, 한 부모 가족 등의 키워드를 입력하면 울주군에서 제공하는 관련 복지 정책 내용과 관련 부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친구찾기에서 '드...
이돈욱 2022년 07월 19일 -

낮 최고 30.6도..폭염주의보 발효
장맛비가 그친 울산지방은 오늘(7/19)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0.6도까지 올라가 무더웠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23~32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목요일인 모레쯤 다시 장맛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한동우 2022년 07월 19일 -

동틀 녘의 국보 제 285호 반구대 암각화 [영상스케치]
발견 51주년을 맞은 국보 제 285호 반구대 암각화입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을 지나는 태화강의 지류 대곡천에는 암벽에 새겨진 암각화가 있습니다. 이곳은 거북이가 엎드린 형상을 하고 있다고 하여 반구대라고 불립니다.반구대 암각화에는 고래와 야생동물 수렵, 여러 문양과 기호 등 약 300개가 넘는 그림이 새...
전상범 2022년 07월 19일 -

우회전 대체 어떻게 하라는거지?
스튜디오409 뉴스레터 /우회전 어떻게하라는거야?🤔초록불🚦에 횡단보도를 건널 때 차가 쌩 지나가서 위험했던 적 있나요? 저는 당황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닌데요.😓 대부분이 우회전을 하는 차들이었어요. 이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법이 달라진다고 해요.지난 12일부터 개정된 도로교통법이 시행이 됐는데요. 많은...
강지혜 2022년 07월 19일 -

비 그치고 무더위... 아침까지 안개 주의 [윤수미의 울산 날씨 (7.19)]
[비 그치고 무더위... 아침까지 안개 주의] 울산에는 어제부터 현재까지 약 70mm 가량의 비가 내렸습니다. 비구름은 모두 물러갔지만 하늘이 잔뜩 흐린데요. 어제 내린 비로 인해 오늘 아침까지 가시거리 5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출근길 안전운전해 주셔야겠습니다. 오후부터 구름만 많은 하늘 예상되고요....
윤수미 2022년 07월 19일 -

[부산] 코로나19 정서 결손, "신체 건강에도 영향"
[앵커] 코로나19 로 인한 청소년들의 정서적인 문제가 신체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두원 기자입니다. [리포트]코로나19 2년, 그동안의 변화는 청소년들의 정신적 고립을 심화시켰습니다. 불안이나 우울 같은 부정적 감정이 늘었고, 자발적인 고립감과 대인관계에 있어서의 어려움이 가중됐습...
유영재 2022년 07월 19일 -

[경남] 다음 달 적조 예상.."피해를 줄여라"
[앵커] 빠르면 다음 달 초부터 경남 남해안에 적조가 시작될 것이란 예측이 나왔습니다. 양식 어민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규모 적조 방제 훈련이 남해 미조 앞바다에서 열렸습니다. 이종승 기자입니다. [리포트] 양식장이 몰려 있는 남해 미조 앞 바다입니다. 헬기가 적조를 발견합니다. 대형 방제선이 분당 6톤의 황토...
유영재 2022년 07월 19일 -

학교 급식비 200원 인상될까? 분담금 관건
[앵커] 치솟는 물가에 식자재 값이 크게 오르면서 학교 영양사들이 정해진 예산에 맞춰 식단을 짜느라 애를 먹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2학기에는 급식비를 학생 1인당 200원 정도 더 지원하기로 했는데 지자체와 분담금 협상이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울산의 한 초등학교. 지난해에 비해 식...
홍상순 2022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