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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닝)내일(3/9) 대선 투표..울산 투표소 281곳
내일(3/9) 대통령 선거일에 울산에서는 5개 구˙군 읍면동에 모두 281개 투표소가 마련됩니다. 사전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유권자 60만9천여 명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소를 기준으로 지정된 투표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는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투표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사전투...
최지호 2022년 03월 08일 -

내일 낮 최고 16도..건조경보 17일째 이어져
오늘(3/7)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14.5도를 기록했습니다. 대통령선거일인 내일은 한낮기온이 16도까지 오르고 바람도 잠잠해 봄 기운이 완연하겠습니다. 울산에는 현재 건조경보가 17일째 이어지고 당분간 비 소식이 없어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조창래 2022년 03월 08일 -

집단감염에 원격수업 첫 전환.."대체 인력 못 구했다"
앵커 │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울산에서 학교 내 집단 감염이 우려됐는데 이게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학생 확진자 수가 일주일 전보다 5배 이상 늘었고 일부 학교에서는 급식 종사자 대체 인력을 구하지 못해 원격수업으로 전환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리포트 │ 울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가방을 들...
홍상순 2022년 03월 08일 -

사전투표 때 지인 기표용지 훼손한 50대 검찰 고발
동구선거관리위원회는 사전투표에서 다른 사람 기표 용지를 훼손한 혐의로 50대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2시쯤 동구 화정동 한 사전투표소에서 지인인 60대 B씨가 기표한 용지를 찢은 혐의입니다. A씨는 투표 전 B씨와 특정 후보에게 투표하기로 정하고 각각 투표했는데, 투표함에 넣기 전 B씨 용...
설태주 2022년 03월 08일 -

'아사 추정 여아' 친모 이어 동거남도 구속
31개월 딸에게 음식을 제대로 주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로 20대 친모가 구속된 사건과 관련해 20대 동거남도 오늘(3/8) 구속됐습니다. 법원은 이들의 혐의가 인정되고 도주 우려가 있는 것으로 판단해 영장을 발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남구는 숨진 여아의 17개월된 남동생 역시 영양실조 등으로 치료를 받고 있으...
정인곤 2022년 03월 08일 -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6,635명.. 첫 6천명 대
오늘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천 635명 발생해 하루 확진자가 다시 가장 많은 날로 기록됐습니다. 이로서 오늘까지 울산의 누적 확진자는 9만 2천 589명으로 9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한편 오늘 0시 기준으로 울산에서는 인구의 60.9%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마쳤습니다.//
유희정 2022년 03월 08일 -

<여수>봄의 전령사 두꺼비...겨울잠 깨자마자 '로드킬'
◀ANC▶ 매년 이맘때가 되면 겨울잠에서 깨어난 두꺼비들이 자신이 태어난 곳으로 돌아가 알을 낳는데요. 광양에서는 매년 수백 마리의 두꺼비들이 알을 낳기 위해 도로를 건너다 죽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섬진강과 2km 떨어진 광양시 진상면의 한 도로. 도로 곳곳에 하얀 반점들이 찍혀...
유영재 2022년 03월 08일 -

<대구>"45년 농사에 이런 가뭄은 처음"
◀ANC▶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마늘과 양파와 같은 월동 작물을 재배하는 농가는 걱정이 태산같습니다. 경북에서 마늘 최대 주산지인 영천에는 지난해 12월부터 지금까지 비다운 비는 단 한차례도 내리지 않았습니다. 마늘 농사를 한 한 농민은 45년 동안 이런 겨울은 처음이라고 말할 정도라고 합니다. 한태연 기자...
유영재 2022년 03월 08일 -

교육청 1차 추경 1천억 원 편성..코로나 방역 강화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제1차 추경예산으로 당초보다 1,043억 원 늘어난 2조1천 283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내역은 신속항원 검사 키드 구입에 38억 원, PCR 검사지원에 5억 원을 편성하고 학교 운영비를 학교당 천만 원씩 늘려 오미크론 확산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도록 했습니다.
홍상순 2022년 03월 08일 -

'대출 상담' 개인정보 빼내 휴대전화 개통한 2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대출 상담을 가장해 개인정보를 알아낸 뒤 몰래 휴대전화를 개통한 20대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0년 2월 대출 상담사 행세를 하며 알게 된 다른 사람의 인적 사항을 이용해 183만원 상당의 휴대전화와 태블릿PC 등을 개통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또 이같은 수법으로 ...
이용주 2022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