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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울주군 야외물놀이장 잇따라 개장
중구와 울주군 야외물놀이장이 3년 만에 다시 문을 엽니다. 오늘(7/15)부터 개장하는 중구 야외물놀이장은 동천, 다전, 성안, 복산, 우정 등 총 5곳으로 동천과 다전물놀이장은 입장료를 받습니다. 울주군은 내일(7/16)부터 범서 가온, 언양, 온산 덕신, 옹기마을, 진하해수욕장 등 물놀이장 5곳을 개장합니다.
이용주 2022년 07월 15일 -

3년 만에 개장, 반가운 물놀이 [영상스케치]
코로나19 영향으로 그동안 휴장했던 동천 야외물놀이장이 다시 개장했습니다.8월 21일까지 38일 동안 물놀이장을 운영하며개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입니다.도심 속 물놀이장에서 더위를 식혀보세요!(영상취재 전상범)
전상범 2022년 07월 15일 -

[경남] 유충 세척수 재사용..예방 지침 안 지켰다
[앵커] 경남 진해 석동정수장에서 깔따구 유충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석동정수장은 여과지를 세척한 물을 재사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방충망이나 여과망도 설치하지 않는 등 환경부 지침도 안 지킨 걸로 드러났습니다. 정영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하루 5만 톤의 정수를 창원시 진해구 6만 5천여...
유영재 2022년 07월 15일 -

[부산] 반도체학과 증원, 지역대학도 대응...지원 필요
[앵커]최근 정부의 반도체 산업 인력양성을 위한 대학의 반도체학과 증원과 관련해, 부산지역 대학도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관련법을 고쳐서라도 수도권대학의 관련학과 증원도 추진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수도권 쏠림이 가중될 수 밖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이두원 기자입니다. [리포트]부산의 한 대...
유영재 2022년 07월 15일 -

낮 최고 31도, 오늘도 무더위 계속... 아침까지 안개 주의 [윤수미의 울산 날씨 (7.15)]
[낮 최고 31도, 오늘도 무더위 계속... 아침까지 안개 주의] 어제부터 울산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오늘은 맑은 하늘에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겠는데요. 울산의 낮 최고기온 31도로 예상돼 어제만큼 무더운 하루가 예상됩니다.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물을 자주 마셔주시고요. 자외선 차단에도 신경 써주시기 바랍...
윤수미 2022년 07월 15일 -

교육부 "개선 의지 안 보이면 정원 감축 검토"
[앵커] 교육부 시정명령에도 불구하고 울산대가 의대 이전을 미루고 있다는 울산MBC의 연속 보도와 관련해 교육부가 현장 실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 울산대가 교육부에 내놓은 의대 이전 계획을 대폭 보완하지 않으면 정원 감축 등 강도 높은 처분까지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울산대가 ...
홍상순 2022년 07월 14일 -

[민원24] 진입로 사라져 공장 문 닫을 처지..누구 책임?
[앵커] 10년 동안 운영되던 울산의 한 전기설비업체가 울산미포산단 공장용지 조성사업으로 진입로가 사라져 공장 문을 닫아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사업 시행사인 LH에 피해 공장에 보상을 하라고 권고했지만 LH는 받아들일 수 없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인지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이용주 2022년 07월 14일 -

광역시 25년 지속적인 성장..인구 감소 과제
[앵커] 내일이면(오늘로) 울산이 광역시로 승격한지 25주년이 됩니다. 울산은 그동안 1인당 지역내총생산 전국 1위를 유지하며 경제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냈습니다. 그렇지만 인구 감소와 정주여건 개선 등의 문제는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1997년 7월 ...
최지호 2022년 07월 14일 -

울산 나흘째 1,000명 이상 확진자 발생..10명 해외 유입
오늘(7/14) 울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천54명이 나와 나흘째 매일 신규 확진자가 천 명 이상씩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 신규 확진자 가운데 10명은 해외에서 국내로 들어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울산의 누적 확진자는 39만4천461명입니다.
유영재 2022년 07월 14일 -

3백만 원 보험사기 저지르고 벌금 4백만 원
울산지법 형사2단독은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에게 벌금 4백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2018년 지인 2명과 공모해 전북 전주시에서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입원한 뒤 보험회사에 사고 접수를 해 치료비와 합의금 명목으로 315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
이돈욱 2022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