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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시장 "울산 백신 추가접종 참여율 낮아.. 적극 동참 요청"
이처럼 울산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자 송철호 울산시장이 대시민 호소문을 내고 백신 추가 접종에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송철호 시장은 최근 고령층을 중심으로 코로나19 돌파감염이 빠르게 늘고 오미크론 변이까지 등장했지만 울산지역의 추가 접종 참가율은 다른 지역에 비해 낮다며 시민들에게 적극적...
유희정 2021년 12월 08일 -

울산 1인 가구 비중 27.7%... 전국 최저 수준
울산지역의 1인 가구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으로 울산지역의 전체 가구 대비 1인가구의 비율은 27.7%로, 경기도 27.6%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울산에서 1인 가구 비중이 가장 많은 연령대는 50~59세였으며, 혼자 사는 원인으로는 배우자와의 ...
설태주 2021년 12월 08일 -

낮 최고 13.1도 '포근'..큰 일교차 주의
오늘(12/8)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고낮 최고 기온이 13.1도까지 오르는 등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내일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아침 최저 6도, 낮 최고 15도로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이 없겠고 일교차 큰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내다봤습니다.//
강지혜 2021년 12월 08일 -

"2030 청년 탈울산 원인은 일자리 부족"
울산의 청년층이 지역을 떠나는 주된 이유는 '일자리 부족' 때문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진보당 울산시당이 지난 10월 1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울산지역 만 19세~39세 15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청년들이 울산을 떠나는 이유에 대해 일자리 부족 때문이라는 답변이 63.4%로 가장 많았습니다. 청년들이 안...
이용주 2021년 12월 08일 -

흉기로 계획 살인.. 2심에서 징역 30년 → 28년 감형
부산고법 울산재판부 형사11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은 A씨에게 2년을 감형한 징역 28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조선업 하청업체를 운영하던 중 자신의 업체에 일감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울주군의 한 회사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 직원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A씨가 1...
최지호 2021년 12월 08일 -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 대비해 전문 인력 양성해야"
울산에 부유식 해상풍력발전단지가 들어설 경우 최소 16만 명분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울산연구원 김상락 박사는 울산이 현재 계획대로 9GW 규모 부유식 해상풍력단지를 조성할 경우 국제재생에너지기구의 인력 산정 방식으로 계산했을 때 일자리 약 16만 개가 발생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
유희정 2021년 12월 08일 -

플라스틱 병뚜껑 재활용 사업장 개소
플라스틱 병뚜껑을 재활용해 환경을 보호하고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가 오늘(12/8) 울주군 범서읍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버려지는 플라스틱 병뚜껑을 수거해 화분 받침대 등 생활용품을 만드는 것으로, 약 30명의 어르신이 채용돼 근무할 예정입니다.
설태주 2021년 12월 08일 -

차량 털던 20대 cctv관제요원에 덜미
지자체 통합관제센터 요원의 신고로 절도범을 검거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4일 새벽 20대 남성이 북구 화봉동 일대를 돌며 주차된 차량에서 물건을 훔치는 모습을 북구 CCTV 관제센터 모니터링 요원이 포착했습니다. 이 남성은 모니터링 요원의 신속한 신고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
김문희 2021년 12월 08일 -

울산 '부유식 민관 해상풍력발전위원회' 설립
울산시가 최대 역점사업으로 추진중인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사업 성공을 위한 '민관 발전위원회가' 설립됐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와 울산시는 오늘(12/8)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개발사들과 발전위원회를 만들고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은 상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어민들과의 갈...
이상욱 2021년 12월 08일 -

국내 조선업, 누적 수주량 1위 중국에 뺏겨
올해 한국 조선업의 수주량이 증가하고 있지만 누적 수주 1위는 중국에 내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선·해운 시황 분석업체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한국은 11월 한 달 동안 전 세계 선박 발주량 132만CGT 가운데 가장 많은 77만CGT를 수주해 1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올들어 11월까지 누적 수주량은 중국이 2천 192만CGT...
이상욱 2021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