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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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윤수미의 9월 2일 울산 날씨정보
[내일 낮까지 10~40mm 더 내려.. 오늘 낮 최고 23도]1) 비가 길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북태평양 고기압의 덥고 습한 공기가 우리나라 북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와 충돌하면서 만들어진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많은 비를 뿌렸는데요. 울산에는 어제부터 현재까지 약 40mm 가량의 비가 내렸습니다.2) 오늘은 ...
윤수미 2021년 09월 02일 -

코로나 4차 유행에 '벌초대행 서비스' 인기
코로나19 확산을 계기로 벌초 대행이 새로운 추석 풍속도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울산시 산림조합은 지난달 초부터 3주 동안 벌초 대행 신청이 400건 접수돼 한해 전보다 1백건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산림조합은 현행 4인 1조로 구성된 2개 팀에서 1개 팀을 더 늘릴 계획입니다.//
이용주 2021년 09월 02일 -

'지인 진돗개 만지다 개물림' 견주에 무죄
울산지법 형사5단독 김정철 부장판사는 과실치상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70대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9년 3월 자신이 기르던 잡종 진돗개가 지인인 70대 B씨의 팔을 물어 전치 6주의 상처를 내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B씨가 개의 사나운 습성을 알고 있었음에도 부주의하게 만지는 등 실수로 ...
이용주 2021년 09월 02일 -

부산]또 집단 식중독 발생..10년 이래 최다
◀ANC▶ ◀앵 커▶ 때늦은 장마와 높은 습도탓일까요? 올여름 식중독사고가 연일 속출하고 있습니다. 밀면집, 김밥집에 이어 이번엔 부산 시내 한 병원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한 직원 40여명이 복통과 고열증상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최근 10년이래 집단식중독 사고 건수가 올해 가장 많습니다. 보도에 부산, 김유나 기잡니다...
설태주 2021년 09월 02일 -

경남]방역의 최전선 보건소의 장시간 중노동
◀ANC▶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보건의료노조가 더는 못 버티겠다, 공공의료를 확충하라며 파업을 선언했는데, 의료진만큼이나 힘겨운 이들이 있습니다. 방역의 최전선에서 밤낮과 휴일 없이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는 보건소 종사자들입니다. 경남, 이준석 기자! ◀END▶ ◀VCR▶ 코로나 검사를 받는 사...
설태주 2021년 09월 02일 -

울주군, 외곽순환로 두동나들목 설치 요청
울주군은 오늘(9/1) 한국도로공사 본사를 방문해 예비타당성 면제사업으로 선정된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에 두동나들목을 설치해 줄 것을 요청하는 건의서를 전달했습니다. 울주군은 건의서에서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총연장 25.3km 구간 가운데 범서나들목부터 경부고속도로와 만나는 지점 약 10㎞ 구간에는 나들목이 하나...
이상욱 2021년 09월 01일 -

환경 개선사업 혁신기업에 230억 원 벤처펀드 지원
울산시와 경상남도가 230억 원 규모로 그린뉴딜 창업벤처펀드를 조성해 지역의 환경 분야 혁신기업에 투자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한국모태펀드가 88억 원을 출연하며, 울산시와 경상남도, 지역 은행 등도 펀드에 참여합니다. 이 펀드는 신재생에너지와 탄소 저감, 환경 보호 등의 분야를 연구하는 기업에 투자되며, ...
유희정 2021년 09월 01일 -

호우주의보..내일 저녁까지 최대 80mm 비
오늘(9/1) 울산지방은 오후 6시 10분을 기해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 저녁까지 최대 8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오늘 밤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최대 50mm의 많은 비가 오겠습니다. 울산앞바다에는 현재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해안가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강지혜 2021년 09월 01일 -

병원 공금 20억 빼돌려 아파트 산 직원 징역 6년
울산지법 형사11부 황운서 부장판사는병원 공금을 20억원 넘게 빼돌려아파트와 명품을 산 혐의로 기소된40대 A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울산의 한 병원 경리 업무 담당자인 A씨는2013년부터 2019년까지 300여 차례에 걸쳐병원 공금 20억5천만원 상당을횡령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A씨는 의료진 월급과 퇴직금을 빼돌...
이용주 2021년 09월 01일 -

외식업중앙회, "인원·시간 규제 완화" 1인 시위
한국외식업중앙회 울산시지회가방역당국에 인원·시간 제한 완화를 요구하는 1인 릴레이 시위를 오늘(9/1)부터 사흘간울산시청과 5개 구군청 앞에서 진행합니다.이들은 2년 가까이 지속된 고강도 거리두기 조치로 지역 자영업자들이 벼랑끝으로 내몰리고 있다며식당 동반 이용객 8인 허용과 시간 연장 등 규제 완화가 필요하...
이용주 2021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