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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의, 울산 주소갖기 운동 동참 협약 체결
울산상공회의소와 울산시는 오늘(9/1) 울산 주소 갖기 운동 협약을 맺었습니다.울산상의는 울산 인구가 지속적으로 줄어기업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며, 지역 기업들과 함께 울산 주소 갖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습니다.울산시는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해 '울산 주소갖기 범시민 운동'을 벌이고 있으며 지역 ...
이상욱 2021년 09월 01일 -

스마트 도시 기본계획 토론 '메타버스'에서 개최
울산시가 스마트 도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참여단 토론회를 열었습니다.이번 토론회는 3차원 가상세계인 '메타버스'를 활용해 진행됐으며, 시민참여단 54명이 교통과 보건, 환경 등의 분야에서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스마트 도시 사업은 정보통신 기술을 재난 대응과 교통 문제 해결, 사회적...
유희정 2021년 09월 01일 -

울산 7월 주택 거래량 급증...외지인 비율 36%
울산지역 주택매매 거래량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외지인 거래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7월 울산지역 주택매매 거래량은 모두 2천 504건으로, 전달 대비 17.4% 늘어났으며,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증가폭이 가장 컸습니다. 특히 전체 주택 매매건수 가운데 36.1%인 904건이 ...
이상욱 2021년 09월 01일 -

울산항 '그린수소 물류 허브' 조성 추진
◀ANC▶국내 제 1의 에너지 수출입 관문인 울산항을 그린 수소 물류 허브로 조성한다는청사진이 제시됐습니다.2030년을 목표로 울산신항에 그린수소 물류거점인 수소탱크터미널을 조성하는 사업인데, 2조 4천억 원의 민간투자가 이뤄져 지역경제에도 상당한 파급효과가 기대됩니다.이상욱 기자. ◀VCR▶울산 석유화학공...
이상욱 2021년 09월 01일 -

신세계 오피스텔 건립 반발..울산 법인화 압박
◀ANC▶신세계가 혁신도시 백화점 부지에 오피스텔을짓겠다는 계획을 들고 나온 뒤 주민들의반발이 심상치 않습니다.신세계가 울산에서 수익만 거두고 떠날 우려가커지면서, 중구도 신세계에 현지 법인 설립과 유통시설 건설을 압박하고 나섰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울산 중구 혁신도시 한 가운데 자리잡은...
정인곤 2021년 09월 01일 -

중구 지역사회 감염 급증.. 가구당 1명 검사 조치
◀ANC▶울산에서 여름 휴가철 이후 시작된 코로나19 대유행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특히 최근에는 중구의 유흥업소와 목욕탕 여러 곳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해 중구 지역의 확진자가 크게 늘었습니다.중구는 울산에서 처음으로 가구당 1명씩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행정 조치를 내렸고, 공공시설 운영도 중단...
유희정 2021년 09월 01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9월 1일 울산 날씨정보
[9월의 첫날, 비 소식.. 오늘 밤까지 10~60mm]1) 9월의 첫 날인 오늘은 비 예보가 있습니다. 중부지방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울산에는 오전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 오늘 밤까지 이어지겠는데요. 밤까지 내리는 비의 양은 10~60mm 정도로 예상됩니다.2) 특히, 오늘 오후부터 밤 사이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
윤수미 2021년 09월 01일 -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 GPS감지기 보급
최근 잇따르는 발달장애인의 실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GPS 감지기를 보급됩니다. 지원 대상은 울산에 사는 발달장애인 35명으로 지원자가 많을 경우 실종·가출 이력이 있는 등 위험이 높은 순으로 우선 지원됩니다. 제공되는 GPS 감지기는 실내와 야외 등 환경에 제한 없이 위치를 확인할 수 있고 장애인이 평소의 활동 ...
유희정 2021년 09월 01일 -

경남]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 도입
◀ANC▶ 소방차와 구급차가 '7분'의 골든타임을 지키기까지는 신호와 차량 정체 등 수많은 난관에 부딪히기 마련입니다. 또 사고 위험도 그만큼 클 수밖에 없는데, 소방차 같은 긴급 차량이 지나가기 전 신호등을 바꿀 수 있는 우선 신호시스템이 경남에서도 하나둘 도입이 되고 있습니다. 이재경 기자.. ◀END▶ ◀VC...
유영재 2021년 09월 01일 -

부산] 고성 오간 기장군의회..이번엔 '그늘막' 논란
◀ANC▶ 부산 기장군이 설치한 100여 개 그늘막을 놓고 기장군 의회가 '전시행정'이라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단체장과 의원간에 고성이 오가면서 2년 전과 비슷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송광모 기잡니다. ◀VCR▶ 기장군의회 본회의.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 시간, 한 의원이 기장군의 그늘막 설치문제를 제기했...
유영재 2021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