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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상반기 화재 건수↓ 재산 피해 규모는 ↑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화재 건수는 감소했지만 재산 피해 규모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 발생 건수는 427건으로 지난해 458건에 비해 6.8% 감소했지만 재산 피해 규모는 35억 6천3백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37.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지난 4월부터 잇따라 발생한 폐기...
김문희 2021년 09월 07일 -

울주군, 스마트팜 식물공장 현판식 열어
울주군 웅촌면 스마트팜에서 식물공장 '아워즈팜' 이 오늘(9/7)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아워즈팜은 빛과 온도,수분을 조절해 최대의 생산성을 얻는 새로운 농업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아워즈팜은 로메인과 적근대, 바질 등 14종류의 식물을 재배해 연 1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21년 09월 07일 -

세계적 정원 디자이너 울산 방문.. 태화강 국가정원에 작품 조성
네덜란드 출신의 세계 정상급 정원 디자이너 '피트 아우돌프'가 울산을 방문합니다.피트 아우돌프는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태화강 국가정원에 자신의 작품을 조성하기로 했으며, 이번 내한을 통해 현장을 조사하고 국내 식물 자원을 확인할 예정입니다.피트 아우돌프의 작품은 국가정원의 현재 국화원 부지 1만8천㎡에 조...
유희정 2021년 09월 07일 -

민원인에게 욕설해 강등된 공무원, 징계 취소 소송 패소
울산지법은 공무원 A씨가 소속 지자체장을 상대로 제기한 강등처분 취소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A씨는 2018년 민원인에게 서류를 던지고 폭언을 하며 업무에 불성실한 행동을 보여 강등 처분을 받자 징계 취소 소송을 냈습니다. 재판부는 A씨 잘못에 대한 동료와 민원인들의 구체적인 진술이 있다며 기각 이유를 밝혔습니다....
유영재 2021년 09월 07일 -

가을 햇살 대신 장맛비.. 수확 앞둔 농가 울상
올 가을 들어 비가 오는 날이 많아지면서 수확을 앞둔 농가들이 큰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수확량도 줄어든데다 품질도 떨어져 추석 대목을 앞두고 농가의 걱정이 큰 상황입니다. 유희정 기자. 벼이삭이 고개를 숙이고 황금빛으로 익어가야 할 가을 논에 이제서야 초록빛 이삭이 올라왔습니다. 이삭에는 여기저기 그을린 ...
유희정 2021년 09월 07일 -

울산시의회, 상임위서 삭감한 예산 전액 부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의원들이 절대 다수인 울산시의회가 상임위원회에서 삭감한 예산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모두 살려 울산시의 거수기 역할을 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예결특위는 어제(9/6) 울산시에 대한 추경예산안 심사를 통해 상임위에서 삭감했던 예산 57억8천700여만 원을 전액 부활...
이용주 2021년 09월 07일 -

외지인 거래 급증...전셋값 폭등 노린 '갭투자'
울산지역 전셋값이 폭등하면서 외지인 거래 비율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단기 시세 차익을 노린 외지인들의 이른바 갭투자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 인해 주택 실수요자들의 부담이 더욱 커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이상욱 기자 매매와 전세값이 크게 오르고 있는 울산 남구의 한 아파트 단지입니다. 충남 보령시에 ...
이상욱 2021년 09월 07일 -

울산 경매시장 낙찰률 59% 전국 최고
지난달 울산지역 부동산 경매 낙찰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지난달 울산에서 진행된 경매 215건 가운데 127건이 새로운 주인을 찾아 낙찰률 59.1%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달보다 22.5% 상승한 수치입니다. 특히, 아파트 등 주거시설 경매는 72.8%의 높은 낙찰율을 보였습니다. ...
이상욱 2021년 09월 07일 -

부산] 양산, 기술관련 씽크탱크로 도약하나 ?
◀앵커멘트▶ 부산 인접도시 양산이 각종 산업분야와 관련한 비영리 시험*연구기관들의 집합소로 도약을 계획 중입니다. 양산이 가진 장점과 잠재력이 서서히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는데 자세한 소식 정세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비디오 ▶ 산업 전 분야에 대한 종합 시험·인증·기술컨설팅을 하는 KTR,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유영재 2021년 09월 07일 -

경남] 농촌마을 '기적'..도시민 유입 '급증'
◀앵 커▶ 도시를 떠나 농촌에 살고 싶어도 마음에 걸리는게 교육과 주거 문제죠. 경남 남해군의 작은 면 단위 마을에서 학교와 주민들이 힘을 모아 이런 문제들을 해결해 주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도시민들의 전입이 급증했고, 문 닫을 위기에 있던 학교도 폐교를 면했다고 합니다. 이종승 기자 ◀리 포 트▶ 폐교 위기에 놓...
유영재 2021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