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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비 연체 버스회사에 공급 재개.. 버스 정상운영
요금 연체로 가스 공급이 끊기면서 내일(7/31)부터 버스 운행 중단 위기에 놓였던 울산지역 시내버스 회사가 연료 공급사 측의 양해로 정상 운영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연료 공급사인 경동도시가스는 경영난에 빠져 있는 버스회사 측의 입장을 고려하고, 대중교통인 시내버스의 원활한 운행을 위해 연료를 계속 공급하겠...
유희정 2021년 07월 30일 -

장애인학교 교장 성폭행 의혹 남긴 채 수사 종결
학교 내 장애인 학생 성폭행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앞두고 있던 장애인학교 교장이 극단적 선택을 했습니다. 앞서 지난 27일 오후 4시 15분쯤 북구 어물동의 한 야산에서 교장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씨는 울산지역의 진보교육 인사이자 전교조 간부를 맡기도 했으며, 울산의 한 장애인학교 교장으로 재임 중이었습...
이용주 2021년 07월 30일 -

금보다 귀한 은메달 이다빈 '금의환향'
◀ANC▶은메달이 확정된 순간,상대 선수의 승리를 축하해 주며패자의 품격을 빛낸 태권도 이다빈 선수.사상 첫 노골드를 기록한 태권도에서 유일한은메달을 따내며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오늘 이다빈 선수의 환영식이 열렸는데울산지역 태권도 선후배들이 모두 모여박수를 보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이용주 2021년 07월 30일 -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14명.. 누적 3,202명
오늘(7/30)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명 발생했습니다. 12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1명은 해외 입국자로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1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중입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3천 202명입니다. 한편 이번 주말에는 남구 문수축구경기장 한 곳에서 오전 ...
유희정 2021년 07월 30일 -

기업체 여름 휴가 시작됐지만 '갈 곳 없어요'
◀ANC▶지역 기업들이 내일(7/31)부터 일제히 집단 여름휴가에 들어갑니다.이맘 때면 근로자들이 외국이나 타지로 휴가를 떠나 울산은 텅 비곤 했는데요.올해는 코로나19 유행 때문에 울산에 머무는 사람들이 많은 반면에 갈 곳이 부족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북구 강동해변에서 영업중인 관광호텔입니다....
유희정 2021년 07월 30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7월 30일 울산 날씨정보
[낮 최고 33도, 폭염주의보.. 주말 동안 비 소식]1) 7월도 이제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는데요. 금요일인 오늘은 어제처럼 맑고 무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은 계속해서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고요. 현재 기온 24도, 한낮 기온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찜통더위에 건강관리 잘하셔야겠습니다.2) 주말에는 오랜만에 비 ...
윤수미 2021년 07월 30일 -

BNK경남은행, 선풍기 1,300대 기탁
BNK경남은행이 울산지역 소외 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 1,300대를 울산시에 기증했습니다. 울산시는 BNK경남은행이 기탁한 선풍기 1,300대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정과 복지사각지대에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상욱 2021년 07월 30일 -

울산 감염병 관리법 위반 월평균 7.3건
올해 들어 울산에서 코로나19 방역 수칙 위반 사례가 월 평균 7.3건이 발생했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올 들어 이번 달까지 감염병 관리법 위반으로 51건을 접수했다며 지난해 44건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지금까지 접수한 전체 위반사례 가운데 격리조치 위반이 54건으로 가장 많았고 집합 금지 위반 3...
이용주 2021년 07월 30일 -

'가출 청소년 성매매' 유죄 확정..최고 징역 16년
대법원 1부는 가출 청소년과 지적장애 여성을 합숙시키며 성폭행하고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로 기소된 A씨 등 4명의 상고심에서 징역 16년 등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월 경남 일대에서 '조건 만남' 앱을 통해 가출 청소년 등에게 접근한 뒤 성관계를 하고 이를 경찰에 알리겠다며 위협해 성매매를 강...
이용주 2021년 07월 30일 -

경남] STX조선서 '케이조선'으로.."총고용 보장" 요구
◀ANC▶ STX조선해양이 채권단 관리를 벗어나 '케이조선'으로 탈바꿈 했습니다. 2년간 무급휴직을 했던 노조원들은 총고용 보장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서창우 기잡니다. ◀END▶ ◀VCR▶ 한 때는 세계 4-5위의 조선업체였던 STX조선해양. 지난 2013년 경영 위기로 채권단 자율협약에 들어간지 8년 만에 경영권을 되...
유영재 2021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