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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개편 불만 폭발"‥ "주관적인 조사"
[앵커]울산의 시민단체가 버스 노선이 개편된 지난 한 달은 시민 불만이 폭발한 한 달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설문조사를 했더니 10명 가운데 9명이 더 불편해졌다는 결과가 나왔다는 건데요. 울산시는 불편을 전제로 한 조사였다며 새 노선이 자리 잡을 때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지난달...
최지호 2025년 01월 22일 -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표 대결 판가름
[앵커]고려아연 경영권의 향방이 결정될 임시 주주총회가 내일(1/23) 개최됩니다. MBK·영풍 연합과 벌여온 경영권 분쟁이 5개월 만에 표 대결로 판가름 날 예정인데요. 지분이 높은 MBK 연합 쪽이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지만 고려아연은 투표함을 열여 봐야 안다는 입장입니다. 홍상순기자가 보도합니다....
홍상순 2025년 01월 22일 -

끊이지 않는 산업재해‥ 처벌 강화는 '부족'
[앵커]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지 3년이 지났지만 산업현장의 중대재해는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는 50인 미만 사업장에도 적용이 됐지만 오히려 사망사고가 늘었는데요. 현장의 노동자들은 처벌 강화와 함께 사전 안전 관리도 강화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거대한 크레인...
이다은 2025년 01월 22일 -

SK이노베이션·경동도시가스, 나눔 행사 잇따라
SK이노베이션이 설 명절을 앞두고 상생기금 40억 6천만 원을 협력사에 전달했습니다. SK는 구성원들이 기본급의 1%를 기부하고 회사가 1%를 매칭해 행복나눔기금을 조성한 뒤 협력사 명절 특별금과 복지 비용으로 전달했습니다. 경동도시가스도 오늘(1/22) 1억원을 공동모금회에 전달하고 저소득층을 위한 생계비와 의료비,...
홍상순 2025년 01월 22일 -

울산시, 신정동 청년희망주택 입주자 모집
울산시가 남구 신정동 청년희망주택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현재 주소지와 소득 등 입주 자격을 갖춘 무주택 청년은 다음 달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서류 신청을 해야 하며 당첨자는 5월 12일 발표됩니다. 울산시는 내년 2월까지 중구 태화동과 남구 삼산동, 동구 방어동 등 6곳에 청년희망주택 150호를 지어 추가로 공급할 ...
최지호 2025년 01월 22일 -

오늘도 대기질 '나쁨'‥ 내일 포근한 날씨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진 가운데 울산도 하루 종일 초미세먼지 나쁨 수준을 보였습니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내일까지 울산 전역에서 나쁨 상태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건강 관리에 주의해야 합니다. 오늘 낮 기온은 평년보다 5도 이상 높은 13.2도까지 올랐고 내일은 아침 최저기온도 영상권으로 포근한 날씨가 ...
강지혜 2025년 01월 22일 -

잇단 정치현수막 훼손‥ 경찰 수사력 집중
최근 울산지역 곳곳에서 정치 현수막을 훼손하는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경찰이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김상욱 국회의원 현수막에 욕설이 적힌데 이어, 최근 울산 곳곳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여당을 비판하는 야당 현수막이 찢기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경찰청은 동일인의 소행은 아닌 ...
조창래 2025년 01월 22일 -

울산시, 1분기에 올해 예산 40% 신속 집행
울산시가 민생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예산의 40%를 1분기에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1분기 집행 예정 예산은 1조 4천억 원으로 울산시는 2분기까지 예산을 선제 집행해 정부 안보다 높은 67%를 상반기에 집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예산이 차질 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사업 부서의 예산 집행상황을 지속적으로 관...
최지호 2025년 01월 22일 -

울산시, 시민 맞춤형 행정‥ 도시 경쟁력 강화
울산시가 올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으로 도시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실·국별 업무보고를 실시하고 있는 울산시는 과감한 규제 혁신과 안정적인 세입 확보, 지역 경쟁력 강화 등 6대 전략 과제를 추진하며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 토대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또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과 전입세대 환영 지원금...
최지호 2025년 01월 22일 -

설 연휴 응급실 정상 운영‥ 문 여는 병원 608곳
이번 설 연휴 기간 울산에서는 12개 응급실이 모두 운영되고 병·의원 608곳, 약국 416곳이 순번제로 문을 열 예정입니다. 응급실을 비롯해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현황은 120 해울이콜센터와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고, 응급의료포털 등을 통해서도 정보가 제공됩니다.
최지호 2025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