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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구인난 겪는 조리실무사 추가 채용
교육청이 오는 2학기부터 각급 학교 급식실에서 근무할 조리실무사 122명을 공개 채용합니다. 채용은 서류 평가와 면접 등 2단계 평가를 통해 이뤄지며 조리기능사 자격증과 봉사활동 실적이 있으면 가산점이 주어집니다. 울산교육청은 지난해 183명의 조리실무사를 채용할 계획이었지만 높은 업무 강도에 비해 낮은 임금 ...
정인곤 2025년 06월 18일 -

환자 혈당 오르는데 조치 안해 숨져‥의사 금고형 집유
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 의사 A씨에게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경남의 한 병원 소속 내과 전문의인 A씨는 지난 2021년 2월 초 병원을 찾은 당뇨병 급성 합병증 20대 환자에게 적절한 처방을 하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통...
이용주 2025년 06월 17일 -

'서울주' 영남권 물류허브 급부상‥ 활력 기대
[앵 커] 울주군 삼남을 필두로 한 서울주가 영남권 물류거점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상천 물류단지에 이어 농심이 대규모 물류센터 착공에 들어간 건데, 산업단지 개발과 맞물려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도보합니다. [리포트] 올 하반기 착공이 예정된 울주군 삼...
이상욱 2025년 06월 17일 -

울산페이 혜택 확대‥ "지역 상권 회복 우선"
[앵 커] 지역사랑상품권 울산페이의 할인율과 사용 한도가 8월말까지 한시적으로 늘어납니다. 울산시는 정부 예산 지원 없이 자체 재원을 투입해 침체된 지역 상권 회복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 울산페이는 지역 내 소비 증진과 소상공인 소득 증가를 위해 지난 2019년 도입됐습니다. 도입 첫해 4만...
최지호 2025년 06월 17일 -

울산 가계 재무 건전성 "나빠졌다"
[앵 커] 부자도시라는 울산이 부자가 맞는 걸까 의문이 드는 통계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울산 가구의 자산 규모와 소득 상승률이 전국 평균을 밑돌고 가계의 재무 건전성은 악화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 가구의 자산과 부채, 소득 변화를 홍상순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리포트] 동남지방통계청이 최근 5년 동안 울산 ...
홍상순 2025년 06월 17일 -

'캄보디아 120억 로맨스스캠' 부부 송환 불투명
울산경찰이 검거한 120억원대 캄보디아 로맨스스캠 총책 부부의 국내 송환 절차가 불투명해졌습니다. 이들 부부는 지난달 국내송환이 완료됐어야 하지만 아직까지 캄보디아에서 한국으로 송환되지 않아 경찰이 소재를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은 2009년 캄보디아와 양국간 범죄인의 상호 인도를 위한 범죄...
이용주 2025년 06월 17일 -

울산시, 중국 광저우와 관광 교류 추진
울산시가 우호 협력도시인 중국 광저우시에서 '울산 관광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울산시는 오늘(6/17)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대표단을 파견해 광저우시 여유국과 현지 여행사등을 대상으로 지역 관광 명소와 특산품을 홍보하고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베이징, 상하이에 이어 중국에서 세번째 큰 도시인 광저...
최지호 2025년 06월 17일 -

울주군,고속도로 통행료 지원 3개월간 6,199대 혜택
울주군이 지난 3월부터 울주군민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사업을 시행한 이후 3개월 만에 6천여 대의 차량이 혜택을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모두 4천621대가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을 받았으며, 소급 지원 대상을 포함해 모두 6천199대가 통행료를 지급 받았습니다. 지원금은 모두 1억4천640...
이상욱 2025년 06월 17일 -

서생 송정항 '어촌뉴딜300' 사업 준공
울주군 서생면 송정항 '어촌뉴딜 300' 사업이 시행 4년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해양수산부 공모에 선정된 이번 사업에는 국비 와 시비 80억원이 투입됐으며, 사업 기간 동안 송정항 북방파제를 정비하고 송정활력플랫폼 센터 등 기반 시설이 조성됐습니다. 울주군은 송정항 일대에 해양레저체험장이 마련돼 어민 소득 증대에...
이상욱 2025년 06월 17일 -

울산시 해외사절단, 노르웨이에서 해상풍력 확대 논의
지난 11일 유럽으로 출국한 울산시 해외사절단이 노르웨이 국영 에너지 기업 에퀴노르사의 오슬로 지사를 방문해 해상풍력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선정 가능성이 높은 울산이, 부유식 해상풍력단지과 수소 등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에퀴노르사는 ...
최지호 2025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