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아침 기온 영상권 회복‥ 오늘까지 대기 건조 [울산날씨(12.10)]
[아침 기온 '2도' 영상권 회복‥ 오늘까지 대기 건조] 오늘 아침 기온 다시 영상권을 회복했습니다. 올 들어 가장 추웠던 어제 아침보다 기온 높게 시작했고요. 현재 기온은 영상 2도까지 올라와있습니다. 낮에도 기온이 10도까지 오르며 평년 수준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온 변화가 들쑥날쑥한 탓에 감기 걸리기 쉬우니까요. ...
성예진 2024년 12월 10일 -

"의원님, 내년에도 옷 사세요?"‥ 또 수 천만 원 편성
◀ 앵 커 ▶ 매년 각 구군 기초의원들이 모여 체육대회를 여는데 수천만 원을 옷값으로 사용한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울산MBC 보도 이후 지역상회는 물론 행정안전부에서도 예산 낭비 자제 요청을 했지만, 울산 지역 5개 구군 의회 모두 내년에도 수 천만 원의 예산을 또 편성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단...
이다은 2024년 12월 09일 -

정치권도 국민의힘 규탄 "탄핵이 시민 명령"
◀ 앵 커 ▶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무산의 후폭풍은 지역 정치권에서도 거셉니다. 탄핵안 투표에 참석하지 않거나 반대했던 국민의힘 국회의원을 둘러싼 정치권의 논란과 압박 수위가 갈수록 고조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 리포트 ▶ 울산의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은 4명. 이 가운데 박성민, 김기현, 서범수 의원은 ...
유희정 2024년 12월 09일 -

"국민의힘도 내란 공범"‥ 분노의 계란 세례
◀ 앵 커 ▶ 탄핵정국 속 시민들의 분노는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을 무산시킨 국민의힘에 집중됐습니다. 국민의힘도 공범이라며 지역 의원들의 사퇴와 정당 해산 촉구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는데요.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시국선언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 리포트 ▶ 윤석열 대통령 얼굴 모형으로 계란 수백 개...
최지호 2024년 12월 09일 -

보수 지지자들, 김상욱 의원 사무실 항의 방문
국민의힘 당원과 보수 지지자 등 20여 명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에 참여한 국민의힘 김상욱 의원 사무실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김 의원이 당론을 어기고 투표에 참여한 이후 조건부 탄핵 찬성 의견을 밝히는 등 보수 정당의 근본 정신을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최지호 2024년 12월 09일 -

울산 퇴직교사 112명 시국선언 "대통령 퇴진 촉구"
울산지역 퇴직 교사 112명이 오늘(12/9)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의 즉각 퇴진을 촉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전국에서 거리집회와 시국선언이 이어지고 있다며 대통령의 내란 범죄는 국민이 참을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섰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지난 5일 울산대 교수들이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UN...
최지호 2024년 12월 09일 -

울산시 정책·문화관광 특별보좌관 추가 위촉
울산시가 정책과 문화관광 분야 특별보좌관을 추가로 위촉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시의회 제6대 후반기 의장을 역임한 윤시철 전 의원을 정책특별보좌관에, 지종찬 울산문화원연합회 회장을 문화관광정책특별보좌관에 위촉했습니다. 이들은 2년 동안 특별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주요 현안에 대해 제언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이용주 2024년 12월 09일 -

울산 휘발윳값 고환율 속 8주 연속 상승
울산의 휘발유 판매 가격이 고환율 추세 속에 최근 8주 연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12월 첫 주 울산의 휘발유 평균 판매 가격은 전주 대비 5.22원 상승한 리터 당 1,619원으로, 지난 10월 셋째 주 이후 8주 연속 올랐습니다. 울산의 경유 판매 가격도 리터당 평균 1,460원으로 전주 대...
이상욱 2024년 12월 09일 -

울주군, 금연구역 흡연 과태료 2만→5만원 상향
울주군은 금연구역에서 흡연행위 시 부과하는 과태료를 기존 2만 원에서 5만 원으로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금연구역 흡연에 따른 법정 과태료는 10만 원이지만, 지자체 조례에 따라 지정된 금연구역에서는 10만 원 이하 범위에서 지자체별로 추가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울주군 조례에 지정된 금연구역은 진하해수욕장과 KT...
이상욱 2024년 12월 09일 -

울산 전통시장 상인 평균 연령 61.5세‥ '고령화 가속'
울산지역 전통시장 상인의 평균 연령이 61.5세로 고령화가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2년 전통시장 상인실태를 조사한 결과 울산 전통시장에서 60대 이상 상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3년 31.9%에서 2022년 64.8%로, 상인 평균연령은 같은 기간 55세에서 61.5세로 각각 증가했습니다. ...
이상욱 2024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