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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밀양시 천황산 지명변경 갈등
경남도와 밀양시가 천황산과 재약산의 지명을 하나의 산군으로 묶어 재악산으로 변경해 달라는 내용의 지명 변경안을 최근 국가 지명위에 제출했습니다. 밀양시는 또 재약산 봉우리는 수미봉으로 변경해 달라는 내용의 지명 변경안을 국가지명위에 제출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주군은 \"산 지명의 유래에 대한 학계 의견이 ...
2015년 07월 20일 -

유조선-모래운반선 충돌..1명 부상
오늘(7\/20) 오후 5시50분쯤 울산 온산항 해상에서 749톤급 유조선과 287톤 모래 운반선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선원 1명이 다쳤으며 선박의 기름 유출은 없었습니다. 해경은 선박 관계자 등을 상대로 음주 운항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사진 1장
유영재 2015년 07월 20일 -

영장 기각 '내연녀 살인사건' 피의자 구속
지난달 9일 동구의 한 모텔에서 내연녀를 때려 숨지게 한 41살 전모 씨에 대해 경찰이 재신청한 구속 영장을 법원이 발부했습니다. 당초 경찰이 상해치사 혐의로 전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기각되자, 유가족들은 사회단체의 도움으로 울산지법 앞에서 항의집회를 열며 재수사를 요구했습니다. 울산지법은 도주와 ...
최지호 2015년 07월 20일 -

두왕동 테크노산단 보상 갈등
울산시가 최첨단 산단으로 조성하는 '울산테크노산단'의 보상 갈등이 법정 다툼으로 비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남구 두왕동 테크노산업단지의 사업시행자인 울산도시공사와 산업단지공단이 현재 부지내 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8개동, 세대주 9명을 대상으로 명도소송을 이번 주 제기할 방침입니다. 주민들은 보상...
2015년 07월 20일 -

경제브리핑-->강동에 복합주거시설 추진
◀ANC▶ 북구 강동 산하기구에 주거와 숙박시설을 겸비한 복합건물 신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원전관련 향토기업인 포뉴텍이 울산에 잔류하기로 했습니다. 경제브리핑--유희정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울산 북구 강동권 개발사업지구에 민간자본 약 250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복합주거개발사업이 추진되고 ...
2015년 07월 20일 -

투데이]100억 대 주식 도박사이트 적발\/수퍼
◀ANC▶ 주식 거래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며 단기간에 수 억 원을 챙긴 일당 5명이 검거됐습니다. 최소 100억 원이 넘는 돈이 사이트를 통해 오고 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대구의 한 오피스텔에 경찰이 들이닥칩니다. 여러 대의 모니터와 대포폰, 대포통장과 비밀번호 등이 적힌 메모지가 ...
최지호 2015년 07월 20일 -

스탠딩(테마여행)대왕암공원 따라 추억 만들기
◀ANC▶ 울산MBC가 마련한 , 첫 순서입니다. 오늘은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 개통으로 한층 가까워진 기암괴석과 송림으로 이름난 대왕암공원과 일산해수욕장을 이용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백년을 살아온 아름드리 소나무 만여 그루 사이로 난 숲길을 따라가다 보면 통일신라시대 문무대왕비가 호국용...
이용주 2015년 07월 20일 -

하청이 산재원인이면 양형 엄하게
울산지법은 하청이 산업재해의 근본 원인이거나 위험전가 사실이 드러난 경우, 2인 이상 사망이나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한 사고인 경우 엄정하게 양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법은 법관 양형토론회를 통해 최근 한화케미칼 폭발사고 등으로 산업안전사고에 대한 국민 관심이 높은 점을 감안해 책임자에 대한 엄정한 처벌...
2015년 07월 20일 -

[투데이:울산] 해양 오염 대부분 '부주의' - 최종
◀ANC▶ 기름이 유출돼 바다가 오염되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선박 충돌이나 침수보다는 '사소한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해경 경비정이 물대포를 쏴서 바다에 뜬 기름 막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울산신항 잡화부두에서 예인선이 연료를 공급받...
유영재 2015년 07월 20일 -

예비\/ 오락가락 행정..돈낭비·시간낭비
◀ANC▶ 울산 중구청이 청사를 혁신도시로 이전을 추진하기로 했는데 빨라야 2024년이 돼야 청사 신축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혁신도시 이전을 위해 2007년부터 모았던 예산은 이미 기존 청사 증축에 대부분 써 버렸기 때문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각종 기관 이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곳곳이 빈 땅...
이돈욱 2015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