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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치과 진료 체험 프로그램 실시
울산상업고등학교 1학년 학생 60여 명이 오늘(5\/22) 울산의 한 치과병원을 찾아 직접 스케일링과 기공 작업 등 진로 체험을 했습니다. 울산에서도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실시되는 등 입시 대신 체험과 진로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학교와 협약을 맺고 진로 체험을 제공하는 기관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5년 05월 22일 -

울산MBC-중울산금고 문화공연 협약 체결
울산MBC와 중울산새마을금고가 오늘(5\/22) 지역 공연 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오늘 협약식에서 윤길용 울산MBC 사장과 이우찬 중울산새마을금고 이사장은 도시 품격을 높이기 위해서는 소규모 공연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고 공동 투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따라 중울산새마을금고 ...
2015년 05월 22일 -

태화강대공원 봄꽃 축제 34만명 다녀가
지난 9일부터 17일까지 9일간 열렸던 태화강대공원 봄꽃축제에 모두 34만 명이 다녀가 지난해보다 10% 정도 관람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관람객들을 분석한 결과 부산과 대구 등 인근 도시에서 단체로 온 관광객이 증가했고 방문객 지원센터를 통한 편의제공과 그늘막 등 휴식공간 설치가 좋은 반응을 ...
조창래 2015년 05월 22일 -

김복만 교육감 1차 공판.."성실히 임하겠다"
2010년 교육감 선거에서 선거 인쇄물과 현수막 등의 비용을 부풀린 혐의로 기소된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의 첫 재판이 오늘(5\/22) 오전 울산지법에 열렸습니다. 성실히 재판에 임하겠다고 밝히고 법정에 출석한 김 교육감은 검찰의 공소 사실에 대해 변호인을 통해 대체로 사실과 달라 다툴 여지가 많다고 밝혔습니다. 지방...
이돈욱 2015년 05월 22일 -

울산지역 주력산업 1분기 회복세 보여
자동차와 조선, 석유화학 등 울산의 3대 주력산업이 지난해 보다는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에쓰오일의 경우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2천381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407%나 증가했고, SK이노베이션도 3천212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38%의 신장세를 보였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1분기에도 천924억 원의 영업...
조창래 2015년 05월 22일 -

오늘 낮 기온 29.7도..올 들어 가장 무더워
울산지방은 오늘(5\/22)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 기온이 29.7도까지 올라 올해 들어 가장 기온이 높았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기온은 17도에서 25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이 없는 가운데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유영재 2015년 05월 22일 -

석탄일 앞두고 사찰 안전점검 실시
오는 25일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울산지역 주요 사찰에 대한 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내일(5\/22)과 모레 이틀간 구.군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사람들이 많이 찾는 중구 백양사 등 6곳에 대해 안전요원 배치여부와 소화기 비치여부, 행사장 내 전선노출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입니다. @@@@@@
조창래 2015년 05월 22일 -

엔진과열 추정 차량화재 잇따라(이상범, 동부소방)
어제(5\/21) 오후 6시4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사거리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58살 강모씨의 승합차에 불이 나 1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 새벽 3시 10분쯤에는 북구 산하동 동해안로에 주차된 한 승용차에서 엔진과열로 추정되...
이용주 2015년 05월 22일 -

낮 최고 28도..구름 많음
오늘(5\/22)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 속 밤부터 흐려지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8도가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5\/23)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기온은 17도에서 25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이 없는 가운데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5월 22일 -

수퍼박테리아 잡는 치료제 개발 나서
유니스트는 항생제에 내성을 지니고 있어 한 해 70만 명을 사망시키는 수퍼박테리아를 자연계 박테리아로 제압하는 치료제 개발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로버트 미첼·김철민·남덕우 교수 연구팀은 다른 병원균에 침입해 이를 파괴하는 '델로비브리오 박테리오 보루스'라는 포식성 박테리아를 활용해 수퍼박테리아를 치료...
서하경 2015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