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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고장으로 표류하던 어선 구조(울산해양경비안전
오늘(4\/7) 새벽 5시 50분쯤 부산 기장군 대변항 남동방 46km 해상에서 승객 7명이 타고 있던 29톤 채낚기어선 J호가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가 울산해경으로 접수돼 구조작업을 벌였습니다. 해경은 어선 기관이 이유 없이 고장났다는 선장 50살 정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
이용주 2015년 04월 07일 -

내연녀 추행·보복협박 '징역 1년6월'
울산지법은 오늘(4\/7) 내연녀를 강제추행하고 보복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 대해 징역 1년6월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헤어지자는 내연녀를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쳤고 3차례 강제추행한 혐의와, 내연녀의 차량을 부수는 등 폭력을 행사하고 경찰조사에서 '...
최지호 2015년 04월 07일 -

후임병 9명 상습추행 '집유·성폭력치료강의'
울산지법은 오늘(4\/7) 군 복무 중에 상습적으로 후임병들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22살 김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김 씨는 군복무 당시 샤워실에서 후임병의 가슴을 만지는 등 생활관이나 도서관 등지에서 후임병 9명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
최지호 2015년 04월 07일 -

"지원금 더달라" 주민센터에서 행패 50대 구속(그림X)
울산중부경찰서는 동 주민센터에서 난동을 피우고 공무원을 폭행한 혐의로 51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인 박 씨는 지난 2일 오후 술에 취해 중구 중앙동 주민센터를 찾아가 사회복지 공무원에게 정부지원금이 적다며 불을 지르겠다고 위협하고 서류를 집어던지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4월 07일 -

운전자 바꿔 보험금 청구한 시동생·형수 입건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7) 교통사고를 내고 운전자를 바꿔치기 해 보험금을 타내려 한 혐의로 45살 이모 씨와 48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월20일 남구 공업탑로터리에서 형수인 김 씨 소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 사고를 내 수리비 120만 원이 나오자, 김 씨가 운전한 것처럼 꾸며 보험금을 청구...
최지호 2015년 04월 07일 -

묘지 분양가 부풀린 공원묘원 대표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4\/7) 묘지를 부풀려 분양하고 관리기금 등 13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울산공원묘원 대표 38살 최모씨를 구속하고, 직원 39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급하게 묘지를 분양받으려는 유족들에게 최대 7배 이상의 금액으로 분양하고, 관리비를 차명계좌로 빼돌리는 등 13억원을 횡령한 혐...
이돈욱 2015년 04월 07일 -

현대중공업, 1분기 수주 전년대비 74% 줄어
올해 1분기 글로벌 해양플랜트 발주가 끊기는 등 악조건이 지속되면서 현대중공업의 수주액이 지난해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모두 92억 9천만 달러를 수주했던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국내 조선 3사의 올해 1분기 수주액이 51억 3천만 달러에 그쳤습니다. 현대...
이상욱 2015년 04월 07일 -

태화강 희귀 겨울철새 감소 개체수는 증가
지난 겨울 태화강을 찾은 철새 가운데 천연기념물인 희귀종은 감소했지만, 전체적인 개체수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겨울 태화강을 찾은 겨울철새는 36종에 6만5천여 마리로 전년도의 44종 6만천여 마리가 찾은 것과 비교해 8종류가 줄었고 개체 수는 3천 800여 마리가 증가했습니다. 특히 지...
조창래 2015년 04월 07일 -

낮 최고 9도..당분간 흐리고 쌀쌀한 날씨
오늘(4\/7) 울산지방은 잔뜩 흐린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9도에 머물러, 평년 보다 9도나 낮은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흐린 가운데 7도에서 12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현재 울산앞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으며, 다음주 초반까지 이처럼 평년기온보다...
조창래 2015년 04월 07일 -

몸 속에 숨겨 필로폰 밀수 '징역5년'
울산지법은 오늘(4\/6) 중국을 드나들며 몸 속에 필로폰을 숨겨 입국한 혐의로 기소된 이모 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중국 상하이에서 필로폰 100그램을 비닐에 포장해 허리에 묶어 국내로 반입하는 등 3차례에 걸쳐 수백 그램의 마약을 밀수입하거나 소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최지호 2015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