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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서 유치장에서 50대 유치인 숨져
오늘(5\/25) 새벽 3시 30분쯤 울산 중부경찰서 통합유치장 보호유치실 내 화장실에서 50살 권모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권씨는 어젯밤 11시 30분쯤 울산시 중구 학성공원 앞 버스정류장에서 본드에 환각된 상태로 행패를 부리다 유치장에 입감됐습니다. 경찰은 권씨가 심장마비로 숨진 것...
이돈욱 2015년 05월 25일 -

울산현대, 포항과 2:2 무승부
K리그 울산현대가 오늘(5\/25) 열린 포항과의 홈경기에서 4골을 주고 받은 끝에 2대 2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은 전반에만 양동현이 2골을 넣으며 2대1로 앞서갔지만, 후반 7분 김승대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무승부에 그쳤습니다. 최근 3연패에 빠져있던 울산은 오늘 승점 1점을 추가해 승점 15점으로 5위에 오르며 ...
이돈욱 2015년 05월 25일 -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 시민운동 전개
영남알프스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를 위한 범시민운동이 전개됩니다. 서울주발전협의회는 연간 300만명이 찾는 영남알프스가 동남권 최대 산악관광단지로 등산객 수요가 늘고 있는 실정이며, 울산경제를 선도할 관광산업 구축을 위해 범시민 추진위원회를 다음달 발족할 예정입니다. 이는 영남알프스 관광산업의 핵심사업이 ...
2015년 05월 25일 -

면허취소·정지 1만 명..음주운전 60%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운전면허가 취소되거나 정지된 운전자는 모두 만 15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해 운전면허가 취소된 운전자는 5천 2백여명, 정지된 운전자는 4천 9백 여명이며 이 가운데 60%가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되거나 정지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무면허 운전도 970여 건이나 적발돼 운...
이돈욱 2015년 05월 25일 -

보이스피싱 울산서 지난 5년간 108억원 피해
최근 5년간 울산지역에서 878건에 달하는 보이스피싱 사건이 발생해 108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 가운데 65.7%인 577건이 해결됐고 847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과거에는 인출책을 검거하면 조직 전체를 붙잡을 수 있었지만 이제는 일종의 하도급 형태로 운영되고 ...
2015년 05월 25일 -

석탄일\/ 길 잃은 야생동물 \"그대로 두세요\"
◀ANC▶ 최근 야생 동물의 번식으로 인해 어미잃은 야생동물의 구조 신고가 가장 많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길 잃은 어린 야생동물을 상대로 어떻게 대처하면 좋은지, 이용주 기자 보도합니다. ◀END▶ ◀VCR▶ 생후 2개월 된 수리부엉이가 본연의 진한 갈색 깃털을 드러내며 재활시설에 웅크리고 있습니다. 한달 반 전, ...
이용주 2015년 05월 25일 -

울산대교 시민개방행사 내일(오늘) 개최
다음달 1일 울산대교 개통을 앞두고 이번 한주간 다양한 시민개방행사가 마련됩니다. 내일(5\/26) 오후 실시되는 시민개방행사에는 울산대교의 길이 천150미터를 상징하는 천150명의 초청시민이 참여하며 오후 4시부터는 일빈 시민들을 위한 개방행사가 마련됩니다. 울산시는 왕복 4km로 9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고 설...
조창래 2015년 05월 25일 -

석탄일\/ 비지니스 호텔 울산 격돌
◀ANC▶ 국내 호텔업계를 양분해온 롯데와 신라가 울산에 비지니스 호텔을 잇따라 개장하며 정면 격돌하게 됐습니다. 숙박 불모지인 울산에 어떤 판도 변화를 가져올지 분석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다음 달 30일 개장하는 롯데시티호텔. 지상 17층에 객실 갯수는 354개여서 울산의 모든 호텔을 통틀어 가...
유영재 2015년 05월 25일 -

석탄일\/ 유해물질 누출 차단 고심
◀ANC▶ 최근 울산 온산공단에서는 정체불명의 가스 누출로 근로자 수백 명이 대피하는 등 공단지역에서 악취소동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오는 28일 고래축제 개막을 앞두고 울산시가 악취방지대책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정체불명의 가스를 마신 온산공단 근로자들이 집단 통증을 호소...
최지호 2015년 05월 25일 -

자비와 화해 넘치기를..
◀ANC▶ 오늘(5\/25)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울산지역 주요 사찰에서도 일제히 봉축법요식이 열렸습니다. 모두가 한 마음으로 자비와 화해의 기운이 넘치기를 기원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색색의 연등이 가득 내걸린 사찰.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이른 아침부터 불자들이 발길이 이어진 가운데 향을...
이돈욱 2015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