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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광역)울산 대학생 1만여 명 자원봉사단 발대식
대학생들의 자원봉사와 재능기부 확대를 위한 2015 울산 대학생봉사단 발대식이 오늘(4\/11) 울산 종하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대학생 자원봉사단은 울산지역 5개 대학 재학생의 33%인 만여 명이 전공과 연계한 10개 분야 특성화 팀을 구성해 푸드봉사와 교육봉사, 보건의료,예술벽화 등의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
조창래 2015년 04월 11일 -

울산 대기업,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못갚아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S-OIL 등 극심한 부진을 겪는 울산지역 조선과 정유사 상당수가 지난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못갚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벌닷컴이 지난해 매출액 1조원을 넘은 157개 상장사의 영업이익과 이자비용을 분석한 결과 23.6%인 37개사가 영업활동으로 얻은 이익으로 이자비용도 감당하지 못한 ...
2015년 04월 11일 -

(광역)"불꽃쇼 보려다.."보트 엔진고장 8명 구조
어젯밤(4\/10) 8시쯤, 경남 창원시 진해구 도투마리암 인근 해상에서 3톤급 레저보트에 타고 있던 48살 노모씨 등 일가족 8명이 표류됐다가 한 시간여 만에 모두 구조됐습니다. 창원해양경비안전서는 "진해루 해상 불꽃쇼를 보기 위해 개인보트를 타고 나왔다가 시동이 꺼졌다"는 노씨의 진술을 확보하고 엔진 이상으로 보...
2015년 04월 11일 -

(광역)"측근 통해 1억 전달" 녹음공개..트위터 탈퇴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메모에 '홍준표 1억'이라는 내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 일간지가 성 전 회장이 "2011년 당대표 경선 때 홍준표 후보 측근을 통해 1억원을 전달했다"는 녹음내용을 공개했습니다. 또 성 회장으로부터 돈을 받은 것으로 지목된 홍 지사의 측근은 "틀리다고 이야기할 수 있겠느냐"며 돈...
2015년 04월 11일 -

(광역)김주열 열사 55주년 추모식
3.15 부정선거 항의 시위에 참여했다 숨진 김주열 열사 55주년 추모식이 오늘(4\/11) 창원 중앙부두 '김주열 열사 시신 인양지'에서 열렸습니다. 추모식에는 김 열사의 모교인 전북 남원 금지동초등학교와 금지중학교, 마산용마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석했습니다. 김주열 열사는 마산용마고의 전신인 마산상고 1학년이던 196...
2015년 04월 11일 -

(광역R)[창원 국제사격 대회] 올림픽 출전권 추가
◀ANC▶ 2016년 브라질 올림픽 출전권을 두고 창원 월드컵 국제사격 대회가 이틀째 열리고 있습니다. 세계 총잡이들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남자 종목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최경재 기자! ◀END▶ ◀VCR▶ 숨소리도 허용되지 않는 긴박한 순간, #effect "Set! 탕!" 적막 속에 방아쇠를 당기자 표적 한 가운데 ...
2015년 04월 11일 -

토\/광역(R)달라진 수학여행..불안감 '여전'
◀ANC▶ 본격적인 수학여행철이 다가오면서 학교별로 다양한 수학여행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세월호 참사의 불안함 때문인지 수학여행 자체를 포기하는 학교도 적지 않습니다. 부정석 기잡니다 ◀VCR▶ 창원의 한 고등학교입니다. 이 고등학교는 올해 수학여행을 가지 않는 대신 50여 개 동아리...
2015년 04월 11일 -

토광역\/ 지방대 구조조정 살아남기
◀ANC▶ 교육부가 대학구조개혁에 칼을 빼 들면서 요즘 지방대학마다 학과 통폐합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대학들도 벌써부터 정원 감축에 들어가는 등 경쟁력 다지기에 나섰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예술대학으로 통합을 앞둔 울산대학교 음악대학과 미술대학. 디자인대학과 ...
서하경 2015년 04월 11일 -

울산 2곳 토지거래허가구역 추가 지정
울산시는 오늘(4\/10)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중구 장현동 일원 34만 제곱미터에 추진 예정인 첨단산업단지와 울주군 서생면 일원에 100만 제곱미터에 추진 예정인 에너지융합산업단지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산업단지로 조성될 이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가 상승과 투기 방지를 위한 조치...
조창래 2015년 04월 10일 -

수입경유 주행세 포탈 '징역 5년*벌금 140억'
울산지법은 수입 경유의 주행세를 포탈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5년에 벌금 140억원을, 공범 B씨에게는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4년, 벌금 67억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월부터 4월까지 바지회사를 만들어 경유 6천800만ℓ를 수입하고, 수입 경유에 붙는 주행세 65억원을 포탈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서하경 2015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