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크루즈선 칼레도니안 스카이 입항
영국 국적의 4천200톤급 크루즈선인 칼레도니안 스카이호가 오늘(4\/9) 울산항에 입항해 유럽과 호주 관광객 110여명이 태화강대공원과 십리대밭, 경주 불국사 등을 둘러봤습니다. 울산시는 크루즈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관광마케팅을 펼치고 있다며 이달말과 다음달초에도 3척 정도의 크루즈선이 추가로 울산항을 ...
조창래 2015년 04월 09일 -

염포산 터널 통행료 무료화 대규모 집회
염포산터널 통행료 무료화 주민대책위원회는 오늘(4\/9)울산시청 정문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은 1996년 당시 시 재정사업으로 실시설계까지 마친 사업이었다며, 아무런 이유없이 민자사업으로 전환한 만큼 18만 동구민을 위해 염포산 터널은 무료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상욱 2015년 04월 09일 -

"시의원 해외연수 혈세낭비 없어야"
울산 풀뿌리 주민연대는 오늘(4\/9) 오전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의원들의 외유성 해외연수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일부터 열흘동안의 일정으로 해외연수를 떠난 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일정을 살펴보면 연수목적과 상관없는 관광 일정이 많다며, 혈세낭비로 이어지는 해외연수...
이상욱 2015년 04월 09일 -

박대동 의원, '권역별 비례대표제' 반대
울산지역 국회의원 가운데 유일하게 정치개혁 특별위원회에 포함된 박대동 의원은 권역별 비례대표제 시행에 대해 반대한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박대동 의원은 제 3차 정개특위 전체회의에서 권역별 비례대표와 석패율제가 도입되면 직능별 대표와 전문성을 지닌 인물을 선출하자는 비례대표제의 기본 취지를 위협할 수 ...
이상욱 2015년 04월 09일 -

김기현 울산시장, 공약실천계획 A등급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최근 발표한 전국 시.도지사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김기현 울산시장이 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았습니다. 매니페스토 실천본부는 울산시장은 7대 분야별로 다양한 사업 영역의 공약이 균형있게 분포돼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공약사업 이행에 필요한 투자계획이 명확하고, UN 방재 안전도...
조창래 2015년 04월 09일 -

울산 주민생활만족도 전국 1위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최근 실시한 조사에서 전국 17개 자치단체 가운데 울산이 주민생활 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의 주민생활만족도는 67%로 1위였으며, 다음으로 제주가 66.7%로 2위, 경상북도가 64.3%로 3위에 올랐으며, 불만족하다는 부정적 평가에서는 인천이 41.8%로 가장 높았고 대구와 부...
조창래 2015년 04월 09일 -

낮 최고 13.1도..일교차 큰 날씨 지속
오늘(4\/9)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3.1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4\/10)은 대체로 맑겠으며 5도에서 17도의 기온분포로 오늘보다 낮 기온이 더 오르겠습니다. 기상대는 다음주 월요일와 화요일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으며, 이번 주말까지는 평년보다 기온이 낮고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질 것...
최지호 2015년 04월 09일 -

오염 심한 울산 연안, 퇴적물 정화 나선다
해양수산부가 울산 연안의 환경 개선을 위한 해양오염 퇴적물 정화·복원 사업에 착수합니다. 울산 연안은 부근 공업단지의 산업폐수와 생활하수로 해양 환경이 크게 훼손돼 부산연안, 마산만, 광양만, 인천연안과 함께 정화사업이 필요한 '특별관리해역'으로 지정돼 있슴니다. 해수부는 또 2012년 4월부터 2년간 벌인 정화·...
최익선 2015년 04월 09일 -

현대차 내수점유율 41% 방어에 '안간힘'
현대자동차가 수입차에 맞서 내수 점유율 41% 방어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지난해 4월 44.6%에 달했던 현대차의 내수 점유율은 1년만에 38.5%까지 떨어졌으며, 올해 1분기 점유율도 38.4% 수준으로 이 추세대로라면 연간 점유율 40% 방어도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현대차 울산공장은 최근 판...
이상욱 2015년 04월 09일 -

주식투자 명목 수억원 가로챈 30대 여성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8) 주식투자를 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며 지인들로부터 5억 6천 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33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011년부터 3년 동안 지인들에게 자신이 증권회사 VIP여서 월 5~10%의 이자 수익을 올려줄 수 있다며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5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