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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국가산단에 무인방수 파괴차 배치
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는 울산 국가산업단지를 담당하는 온산소방서에 무인방수파괴차 1대를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무인방수파괴차는 물을 뿜는 노즐 끝에 강철 소재 파괴기가 달려 있어 4mm 두께 철판이나 15cm 정도의 콘크리트 벽을 뚫고 노즐을 집어넣어 반경 7~8m 방수가 가능합니다. 또 80m 떨어진 곳에서 리모콘으...
조창래 2015년 04월 13일 -

울산항만공사도 직무능력 중심 채용
울산항만공사가 청원경찰과 무기계약직 직원을 직무능력 중심으로 공개모집하기로 했습니다. 채용규모는 청원경찰 6명, 무기계약직 1명 등 모두 7명입니다. 항만공사는 직무수행 능력 중심의 선발 기준을 마련해 서류전형-직무종합 적성검사- 체력검정-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2015년 04월 13일 -

옥동-농소도로 등 편입부지 강제 수용
울산시가 지주들의 보상거부로 사업에 차질을 빚고 있는 옥동~농소간 도로개설 등 3개 공익사업의 편입토지와 건물에 대해 강제수용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옥동~농소간 도로, 울산대교 전망대 건립공사 등 모두 3개 사업의 편입토지 44필지와 주택 등 지장물 290건에 대해 오는 21일부터 강제수용 절차에 들어간다...
2015년 04월 13일 -

2015 울산 창업스타기업 5곳 선정
창업한 지 5년이 안됐지만 유망 중소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창업스타기업으로 선정해 육성하는 사업에 올해도 5개 기업이 선정됐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이이알앤씨 주식회사와 크리에이티브플랫폼 주식회사 등 5개사 입니다. 이들 업체는 3천만 원의 맞춤형 사업비가 지원됩니...
조창래 2015년 04월 13일 -

태화강 일원 생태계 교란생물 퇴치
태화강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돼지풀과 가시박 등 유해식물과 큰입 배스 등에 대한 대대적인 퇴치 작업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새싹이 돋아나는 시기에 뿌리째 뽑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재라며 기간제근로자 25명을 모집해 지속적인 제거작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인 큰입배스의 산란철을 맞아 ...
조창래 2015년 04월 13일 -

울산사이버학습 'Happy&I' 운영
울산시교육청이 교육소외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울산사이버학습 'Happy&I'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Happy&I'(행복한 아이)는 초·중학교 교사 20명, 학생 200명이 참여해 교과과정 수업과 논술 수업 등을 학급별 8~10명 단위의 사이버학급 형태로 운영됩니다. 대상 학생은 농어촌 소규모학교, 교육소외계층 등 교육기회가 ...
서하경 2015년 04월 13일 -

50대 보행자 택시에 치여 숨져(울주경찰서)
오늘(4\/13) 새벽 5시 30분쯤 울주군 언양읍 KTX 울산역 인근 도로에서 50대 보행자가 71살 이모씨가 운전하던 택시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손님을 태우고 울산역으로 향하던 운전자가 보행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있음)
이돈욱 2015년 04월 13일 -

그물에 걸려 표류하던 어선 구조(울산해경)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4\/13) 새벽 3시 40분쯤 울산 앞바다에서 표류하던 29톤급 어선을 구조해 방어진항으로 예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어선은 어제 오후 4시 10분쯤 울산 간절곶 90km 해상에서 조업을 하려고 던진 그물이 스크루에 감겨 해경에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사진, 동영상 있음)
이돈욱 2015년 04월 13일 -

[화재종합]아파트에 불.. 3명 부상(화면:남\/중부소방)
어제(4\/12) 밤 8시 20분쯤 (울산) 남구 야음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3명이 다치고 소방서 추산 41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외출했다 돌아왔더니 집 안에 불이 나 있었다는 주민 36살 최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낮 1시 20분쯤에는 중구 성안동의 천주교 ...
2015년 04월 13일 -

"대기업 고위직 출신" 취업사기범 구속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4\/13) 자신이 대기업 고위직 출신이며 아들이 청와대에 근무한다고 속여 대기업 취업을 미끼로 2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55살 신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자동차 정비 공업사 일용직으로 일하던 신씨는 지난해 9월 50대 여성에게 접근해 예비사위를 취업시켜주겠다며 돈을 받은 혐의...
이돈욱 2015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