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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 경남 무상급식 사실상 불가능
지난 4월부터 중단된 경남지역의 무상급식 재개가 올해는 사실상 불가능해졌습니다. 경상남도와 도 교육청은 다음달 열리는 제329회 도의회 임시회에 제출한 추가 경정예산안에 무상급식 예산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대해 '친환경무상급식지키기 경남운동본부' 등 지역 시민단체와 야권은 홍준표지사가 무상급식 해결...
2015년 08월 30일 -

광역]적조 재난안전특교세 15억원 지원
적조 피해 지역에 방제활동을 위해 재난 안전특별교부세가 긴급 지원됩니다. 국민안전처는 경남 9억원, 전남 3억원, 경북 2억원 울산 1억원 등 모두 15억 원을 지원합니다. 지난 2일 처음 출현한 적조는 지난 5일 주의보에서 13일 경보로 강화됐고 통영,거제 남해, 포항 등에서 어류 134만 마리가 폐사해 19억 원의 피해가 ...
2015년 08월 30일 -

부울경 여당 국회의원, 공동발전 선언
울산과 부산, 경남 지역 여당 국회의원들이 지역 상생 방안을 논의하고 공동발전을 위한 선언문을 발표합니다. 김무성 당대표와 박대동 울산시당 위원장 등 새누리당 의원들은 오늘(8\/30) 오후 부산 해운대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회의를 열고 수도권 규제 완화 대응방안, 고리원전 영구정지 후속 대책 등 지역 현안에 ...
이돈욱 2015년 08월 30일 -

[광역]신불산 케이블카 범시민추진위원회 출범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를 요구하는 단체들이 다음달 1일 오후 2시 울산상공회의소에서 범시민추진위원회를 발족합니다. 범시민추진위원회에는 서울산 발전협의회와 울산시 관광협회 등 100여개 단체가 참여해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의 당위성을 시민들에게 홍보할 계획입니다.\/\/광역 데스크 이와함께 울산시민의 염원을 담...
조창래 2015년 08월 30일 -

'산과 영화' 한 자리에
◀ANC▶ 국내 최초의 국제 산악영화제인 울주 세계 산악영화제의 프레페스티벌이 울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산과 영화를 한 자리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현장을 이돈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신불산 자락에 자리잡은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가 거대한 영화관이 됐습니다. 세계 3대 산악영화제를 꿈...
2015년 08월 30일 -

일:광역\/(R)통일딸기 다시 열리나-s\/s
◀ANC▶ '통일딸기'.. 경남의 대표적인 남북교류사업이었는데요, 극적인 남북 협상 타결 덕에 통일딸기가 다시 자랄 수 있을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상헌 기자 보도. ◀END▶ ◀VCR▶ 남한에서 가져간 원모종과 재배기술로 북한에서 모종을 증식시킨 뒤 이것을 다시 남한으로 들여와 키운 '통일딸기'. 경남 남...
2015년 08월 30일 -

일광역\/ 고민 많은 휴학생..학교도 부담
◀ANC▶ 극심한 취업난 탓에 대학생들이 여러 차례 휴학하거나 학점을 채우지 않는 방법으로 졸업을 미루는 일이 캠퍼스에서 흔한 일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한정 휴학을 받아줄 수 없는 학교 입장에서는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END▶ ◀VCR▶ 대학 도서관. 시험 기간이 아닌데도 이른 아침부터 자리가 ...
유영재 2015년 08월 30일 -

광역]광복회 경남지부, 경술국치일 추념행사
광복회 경남지부가 오늘 창원 용지문화공원 항일독립운동 기념탑 앞에서 105주년 경술국치일 행사를 열었습니다. 경술국치일은 일제가 1910년 불법적으로 조약을 체결해 조선을 강제 합병한 날로 광복회는 지난 2011년부터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한 추념식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2015년 08월 29일 -

[광역] 저출산 여파..울산*경남 학생수 감소세
저출산 여파로 울산과 경남 학생수가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교육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 학생수는 15만1314명으로 전년도보다 3.5% 줄었으며, 특히 중학생수는 3만9천 명으로 통계가 작성된 이후 처음으로 4만명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경남지역 역시 올해 학생수가 41만5891명으로 전년도보다 3.1% 줄어 학...
2015년 08월 29일 -

스탠딩\/광역](R)실력 키워주는 '주말교실'-정영민-s\/s
◀ANC▶ 사교육 열풍이 식을 줄 모르는 요즘 교육 기회가 적은 중학생들을 위해 무상으로 영어와 수학을 가르쳐 주는 주말교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정영민 기자. ◀VCR▶ 학생들이 주말인데도 교복을 입고 학교에 나와 수업을 받습니다. 토요일은 영어, 일요일은 수학. 수업은 학년별로 아침 9시부터 12시...
2015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