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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사고 난 현대중 부두 작업중지
고용노동지청은 근로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현대중공업의 부두 전체에 대해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고용노동지청은 재발 방지와 안전을 담보할 수 있을 때 회사 측에서 요청하면 작업중지 명령을 해제할 예정이지만, 현대중공업은 당분간 선박블록 이동 작업을 할 수 없어 조업에 상당한 차질이 예상됩니다. 현대중공...
서하경 2014년 05월 02일 -

영남알프스 119 산악구조대 운영
등산객 안전을 위해 영남알프스에 임시 '119 산악구조대'가 운영됩니다. 영남알프스 산악구조대는 소방공무원과 자원봉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5월과 10월~11월 등 모두 석달동안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 간월산 입구 공영주차장에 마련된 임시 사무소에서 근무합니다. 영남 알프스 일대에서는 최근 3년간 모두 315건의 조난...
이상욱 2014년 05월 02일 -

십리대숲 죽순 불법채취 집중 단속
태화강대공원과 철새공원, 삼호섬 등지에 모두 23만 6천㎡ 규모로 조성돼 있는 십리대숲 죽순 불법채취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최근 맹종죽 죽순이 자라고 있고 주류를 이루는 왕대 죽순도 이달 초순에서 6월 중순까지 성장한다며, 죽순 불법채취 집중 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죽순을 채취하...
이상욱 2014년 05월 02일 -

새정치민주연합 9일까지 공천 마무리
새정치민주연합 울산시당이 오늘(5\/2)부터 6일까지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후보자 추가 공모절차에 착수합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이어 오는 9일까지 모든 공천을 마무리하고 지방선거 필승결의대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앞서 새정치민주연합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1차 공모를 진행했지만 시스템 오류 등으로 인해 ...
옥민석 2014년 05월 02일 -

통합진보당, 세월호 참사 무능 심판해야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5\/2) 지방선거 후보자 전원이 대공원 동문 시민분향소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위해 조문한 뒤 무능한 정부를 심판하고 내각은 총사퇴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해운법을 개악한 새누리당 김기현 후보도 세월호 참사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고 강조했습니다. (11시 대공원 동문 시민분...
옥민석 2014년 05월 02일 -

김기현*이채익 세월호 관련 의혹 적극 해명
새누리당 김기현 시장 후보와 이채익 의원이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된 의혹을 적극 해명하고 나섰습니다. 김기현 새누리당 시장 후보는 자신이 대표 발의한 해운법 일부 개정안이 선박 안전 점검을 소홀히 하는 법안이라는 의혹에 대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해양안전을 강화하는 법안이라고 반박했...
옥민석 2014년 05월 02일 -

기업 규제완화 과제 115건 발굴
울산시가 대대적인 기업 규제완화 과제 발굴에 나서 지금까지 모두 115건의 과제를 발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규제개혁 추진단에 따르면 이 가운데 사안이 크고 실현 가능성이 높은 7건에 대해 자체처리 또는 중앙정부에 해소를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규제개혁 과제를 보면 매곡 1차 산단 도시가스 공급 요...
이상욱 2014년 05월 02일 -

지역행복 생활권 수립 본격화
울산 인근 경주와 밀양,양산을 아우르는 지역행복 생활권 구축작업이 용역 중간보고회를 시작으로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지역 행복 생활권 발전계획은 올해부터 오는 2천 18년까지 울산과 경주, 밀양, 양산을 포함한 상생협력의 생활권 구현과 특화산업 육성을 통한 경쟁력 강화 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울산...
이상욱 2014년 05월 02일 -

낮 최고 28.3도..연휴 기간 맑음
오늘(5\/2) 울산지방은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8.3도까지 올라갔습니다. 주말인 내일(5\/3)은 맑겠으며 기온은 13도에서 24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다소 낮겠습니다. 기상대는 이번 연휴 기간동안 맑은 날씨 속에 평년과 비슷한 기온분포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주 2014년 05월 02일 -

초등학생 의붓딸 성폭행한 계부 징역 10년
울산지법은 오늘(5\/2) 초등학생인 의붓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 대해 징역 10년과 성폭력치료 프로그램 80시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어린 피해자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김씨가 오히려 성적요구를 해소하는 대상으로 삼았다며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판시했습니다. 김씨는 2008년부터 지난해까...
이돈욱 2014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