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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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향연..차분한 연휴
◀ANC▶ 황금연휴가 시작됐지만 세월호 참사로 애도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민들도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의 소중함을 깨달으며 조용한 연휴를 보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만개한 봄꽃의 향연이 나들이객을 부릅니다. 계절이 전하는 아름다움에 잠시나마 발길을 멈추고 추억을 만들어 봅니...
서하경 2014년 05월 04일 -

여행 경비 빼돌린 여행사 대표..경찰 수사
남부경찰서는 여행객들의 여행 일정을 일방적으로 취소하고 미리 입금받은 경비를 빼돌린 혐의로 여행사 대표 53살 이모 씨와 직원들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여행 일정을 출발 하루 전날 취소하고 1억천만 원 상당의 경비 사용처를 밝히지 못해 여행객 27명으로부터 경찰에 고소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이 씨...
최지호 2014년 05월 03일 -

현대중공업 작업장에 불..인명피해 없어(동부소방)
오늘(5\/3) 새벽 0시쯤 동구 방어동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부 2공장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 판넬 건물 안 설비들을 태우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근로자들이 도장 작업을 하던 중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5월 03일 -

낮 최고 24도..연휴 기간 맑음
주말인 오늘(5\/3) 울산지방은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4도가 예상됩니다. 휴일인 내일(5\/4)도 맑겠으며 기온은 12도에서 20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다소 낮겠습니다. 기상대는 이번 연휴 기간동안 맑은 날씨 속에 평년과 비슷한 기온분포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주 2014년 05월 03일 -

울산대병원, 암 진단 PET-CT 검사 2만 건 돌파
암 조기 진단을 위해 울산대학교병원이 도입한 PET-CT의 검사 건 수가 2만 건을 돌파했습니다. 울산대학교병원은 지난 2007년 PET-CT 1호기를 도입한 데 이어, 지난해 1월 성능이 향상된 2호기를 도입했으며, PET-CT 검사는 95% 정확도로 조기에 암을 발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5월 03일 -

해외여행 소비자 불만 해마다 증가
울산지역의 해외여행 관련 소비자 피해 상담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해외여행 관련 소비자 상담은 한해 전보다 15.3% 늘어난 225건으로, 최근 남구의 여행사가 유럽여행 출발 하루 전에 계약자 20여명에게 여행 취소를 일방적으로 통보해 경찰 수사를 받기도 했습니다. 소비...
설태주 2014년 05월 03일 -

편의점 강도짓 한 형제 징역형
울산지법은 편의점에서 강도짓을 한 혐의로 기소된 김 모씨에게 징역 3년 6월을, 김 씨의 동생 등 2명에 대해서는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여자 종업원 혼자 일하는 편의점에 복면을 쓰고 들어가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50만원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김 씨의 동생은 둔기를 ...
유영재 2014년 05월 03일 -

울산지법 "환경오염 과태료 268억원 부과 정당"
울산지법은 울산에서 환경오염과관련해 최대 규모의 과태료를 받은 폐기물 처리업체 선경워텍이 울산시장을 상대로 수질초과배출부과금 268억원과 영업정지처분을 취소하라고 제기한 청구소송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생물학적 처리와 여과 시설을 거치지 않은 채 폐수를 그대로 배출해 온 사실이 밝혀져 검찰 조사를 받...
유영재 2014년 05월 03일 -

울산 현대, 제주 상대로 1-1 무승부
프로축구 울산 현대는 오늘(5\/3)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제주 유나이트와의 경기에서 전반 김신욱의 페널티킥 골으로 앞서 갔지만 후반에 동점골을 허용하며 1-1로 비겼습니다. 6경기 연속 승리가 없는 울산은 오늘 승리한 수원에 밀려 6위로 내려 앉으며 상위권 경쟁에서 더욱 밀려났습니다. \/\/\/
이돈욱 2014년 05월 03일 -

"왜 술 안 줘"…슈퍼마켓 주인 찌른 30대 영장
울산 중부경찰서는 자신에게 술을 주지 않는 슈퍼마켓 주인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35살 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어젯밤(5\/2) 9시10분쯤 중구의 한 슈퍼마켓에 들어가 주인 75살 김 모씨에게 800원을 주면서 소주 2병을 달라고 하자 주인이 1병만 주며 돈이 없으면 그냥 가라고 하자 ...
유영재 2014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