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식당에서 불..750만 원 피해(남부소방)
오늘(1\/29) 오전 11시20분쯤 남구 달동의 한 상가건물 1층 식당에서 불이 나 내부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5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인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남부소방, 소방본부 자료실)
최지호 2014년 01월 29일 -

길 건너던 40대 승용차에 치여 숨져(남부서)
어제(1\/28) 밤 10시30분쯤 남구 삼산동 농수산물 도매시장 인근 도로에서 49살 이모 씨가 39살 김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길을 건너던 이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남부경찰서, 영상부 메일)
최지호 2014년 01월 29일 -

울산 표준주택 공시가 3년 연속 최고 상승
올해 울산지역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9.13% 증가해 세종시를 제외하고 3년 연속 전국 최고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1월1일 기준 전국의 표준 단독주택 19만 가구의 공시가격을 집계한 결과 전국적으로 평균 3.53%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세종시가 중앙정부 이전에 따른 개발로 상승률이 1...
홍상순 2014년 01월 29일 -

장생포 해군기지 해체..고래관광 활용
장생포항 해군 전진기지가 해체 수순을 밟고 있는 가운데, 군부대 관련 시설이 고래 관광과 연계해 새롭게 거듭날 전망입니다. 해군 제3함대 사령부는 최근 해체 명령에 따라 장생포 231전진기지 해체식을 열었으며, 업무 이관 등의 절차를 거쳐 3개월 뒤 해체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남구는 지...
최지호 2014년 01월 29일 -

울산시 "고질적 환경위반업소 강력 대처"
연돌자동측정기 TMS를 조작해 염화수소를 방출해왔던 온산공단 범우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울산시가 고질적인 환경위반업소에 대해 강력한 단속과 점검을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환경오염 배출업소 천534곳 가운데 812곳을 지도, 점검 대상으로 정하고 검찰과 합동단속이나 수시 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
홍상순 2014년 01월 29일 -

지난해 외국인 직접투자 울산 최저
지난해 울산의 외국인 직접투자 유치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 대한 외국인 직접투자 신고금액은 13건에 4천587만 달러로 우리나라 전체 외국인 투자금액의 0.3%에 그쳐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외국인투자촉진법 개정으로 SK루브리컨츠 등에 대한 ...
홍상순 2014년 01월 29일 -

(오후) 박맹우 시장, 설맞이 전통시장 방문
박맹우 시장은 오늘(1\/29)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설맞이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했습니다. 박 시장은 중구 태화시장을 찾아 설 성수식품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시장을 찾는 시민들과 현지 상인들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한편, 울산시와 구, 군 직원들은 전통시장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6억6...
홍상순 2014년 01월 29일 -

지방선거 앞두고 설 민심잡기 총력
설 명절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야당들도 설 민심잡기에 분주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1\/29) 남구 신정시장에서 제수용품 장보기 등 설맞이 전통시장 살리기와 설 귀향 인사를 통해 민심을 살폈습니다.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롯데호텔 앞에서 철도 민영화 반대 등 현 정부를 규탄하는 전체 집중...
유영재 2014년 01월 29일 -

여권 후보, 설 연휴 여론조사 결과에 촉각
설연휴 기간 새누리당 여의도연구원이 6.4 지방선거 여론조사를 실시할 예정인 가운데 출마 예정자들의 초반 기선 잡기에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입니다. 새누리당은 이번 설 연휴 4일 동안 여의도연구원을 통해 17개 시·도 단체장 후보를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해 결과를 당 최고위원회에 보고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
옥민석 2014년 01월 29일 -

울산인근 고속도로 통행량 4.4% 증가 에상
울산 인근의 고속도로는 이번 설 연휴 기간동안 지난해 대비 4.4% 늘어난 하루 평균 62만대의 차량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특히 귀성방향은 연휴시작 전날인 오늘(1\/29) 오후 6시까지, 귀경방향은 설 당일 오전 12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가장 정체가 ...
이돈욱 2014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