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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방문객 지난해 1천700만 명 돌파
울산의 주요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011년 울산의 주요 관광지를 찾은 방문객은 천522만명에서 지난 2012년에는 천622만명, 지난해에는 천733만명으로 해마다 6% 이상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영남알프스에 복합 웰컴센터와 인공암벽장이 들어서...
홍상순 2014년 02월 01일 -

(R)귀울행렬 일찍 시작
◀ANC▶ 연휴가 오늘까지 이틀 더 남아있지만 일찌감치 고향에서 돌아오신 분들이 많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귀울 차량들로 도로가 밀렸고, 미리 돌아온 시민들은 평소 주말처럼 여가를 즐겼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프로농구 경기가 열린 동천체육관, 관중석엔 빈 자리가 없습니다. 평소 주말처럼 활기찬 ...
유희정 2014년 02월 01일 -

4월 수준 날씨.. 내일 낮 최고 21도
오늘(2\/1)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렸으며 낮 최고기온은 18.5도로 4월 초순 수준의 따뜻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연휴 마지막날인 내일(2\/2)은 기온이 더 올라, 아침 최저 9도, 낮 최고기온 21도를 기록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따뜻한 남서 기류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다며 평년 기온을 5도 이상 웃도는 날씨가 모레(2\/3)...
유희정 2014년 02월 01일 -

(금아침\/부산)대학구조개혁..'지방대 불리' 비상
◀ANC▶ 전국 대학을 다섯등급으로 나눠서 정원을 차등감축하는 내용의 대학 구조조정계획이 발표됐는데요. 애초에 이 구조개혁 논의가 지방대학의 위기에서 비롯됐다는게 무색할 정도로 지방과 서울의 현실적인 차이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정은주 기자◀END▶ ◀VCR▶ 절대평가를 통해 대학을 5등급으로 나누는 것이...
2014년 01월 31일 -

오전부터 교통 정체 시작..안전운전 유의
설날인 오늘(1\/31) 이 시각까지 3만여 대의 차량이 울산을 빠져나간 가운데 오전부터 서서히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로공사는 성묘객들과 이동 차량, 나들이객들이 몰리는 오후부터는 경부선 언양분기점, 7번 국도 등 울산 인근 고속도로와 국도가 극심한 정체를 빚으며 밤까지 지체와 서행을 반복하겠다고 ...
2014년 01월 31일 -

낮 최고 15도..포근한 설 연휴
설날이자 1월의 마지막날인 오늘(1\/31)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5도까지 오르며 포근하겠습니다. 내일(2\/1)은 5도에서 17도의 기온분포로 오늘보다 기온이 조금 더 오르겠고, 밤부터는 비가 내리기 시작해 일요일 새벽까지 5mm 안팎의 강수량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다음주 화요일 아침부...
2014년 01월 31일 -

울산 지자체, 퇴직자 지원 활발
앞으로 10년 동안 울산에서 베이비붐 세대 12만명이 퇴직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지방자치단체들이 퇴직 프로그램을 만들어 활발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북구는 퇴직자들을 대상으로 자산관리학과, 친환경원예학과 등을 강의하는 '제 3대학'과, 은퇴 후 계획 수립을 돕는 '인생이모작 이음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1월 31일 -

40-50대 개인연금 가입률 전국 최고
울산지역 4, 50대의 개인연금 가입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지난해 시.도별 개인연금 가입률은 서울이 20.3%로 가장 높았고, 울산은 20.2%로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울산은 은퇴 준비가 가장 활발한 4. 50대 가입률이 34.7%를 기록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옥민석 2014년 01월 31일 -

울산 투데이 31일용)활기찬 자동차 수출부두\/수퍼완료
◀ANC▶ 수입자동차의 국내 점유율이 지난 2012년 처음으로 두 자릿수를 넘어선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국내 완성차 업계는 해외 수출 비중을 높여 부진을 만회한다는 계획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야간촬영) 연간 백만 대에 이르는 완성차를 해외로 실어나르는 자동차 수출 부두. 차량들이...
최지호 2014년 01월 31일 -

(1\/31) 설*대보름 선거법 위반 집중단속
울산시선관위는 설과 대보름을 전후해 사전 선거운동과 기부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선관위는 지방자치단체장와 지방의회의원 등 입후보 예정자들이 설과 대보름을 맞아 사전 선거운동에 나서거나 세시풍속을 핑계로 선물 또는 음식을 제공해 선거법을 위반할 우려가 있어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