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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1.7도..당분간 포근한 날씨
오늘(1\/2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1.7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1\/28)도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으며 기온은 1도에서 12도의 분포로 포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낮 최고 10도를 웃도는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토요일쯤 한차례 비가 내린 뒤 기온이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
이용주 2014년 01월 27일 -

"내가 잃어버렸어요" 경찰 상대 사기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1\/27) 유실물로 등록된 현금이 자기 것이라고 속여 통장으로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이모씨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경찰청 유실물 홈페이지에 등록된 정보를 보고 해당 경찰지구대에 전화를 걸어 자신이 잃어버린 것이라고 속여 통장으로 현금을 받는 수법으로 다섯차례에 걸...
이돈욱 2014년 01월 27일 -

현대중 노조 산하 단체장 선임 갈등
현대중공업 노조가 최근 집행부와 대의원들 간에 노조 산하 노동문화정책연구소 소장 선임 건을 놓고 갈등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노조집행부는 노동문화정책연구소 소장 선임 건은 노조 위원장 권한으로 도덕적 문제가 없으면 승인해주는 것이 그동안의 상례였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반면 대의원들은 지난해 위원장 선거...
유영재 2014년 01월 27일 -

현대차 울산2·4공장 노사갈등
현대자동차 울산 2공장과 4공장이 설비 개선과 증산 문제를 놓고 노사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현대차가 울산 2공장에 2천억원을 들여 설비 개선 공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인접 타이어 서브장을 외주화하기로 했는데, 2공장 노조 대의원회가 외주화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또 울산 4공장 노조대표와 대의원들은 시간당 생...
유영재 2014년 01월 27일 -

천상 부영아파트 입주예정자 "사용승인 불허" 촉구
울주군 천상 부영사랑으로 입주예정자들이 새 시공사가 6년전 시공된 자재를 재활용해 아파트를 분양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입주예정자협의회는 집회를 열고 천상 현진에버빌로부터 아파트를 낙찰받은 부영주택이 부실마감과 부실공사 등의 문제가 있는데도 주민들을 입주시키려 한다며 준공 승인을 미뤄 달라고 ...
이용주 2014년 01월 27일 -

가족에게 공포탄 발사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오늘(1\/27) 아내와 딸에게 공기총을 쏴 위협한 혐의로 기소된 최모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10월 아내와 말다툼을 벌인 뒤 자신을 무시한다며 아내와 딸에게 공기총 공포탄을 발사해 위협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4년 01월 27일 -

금융회사 직원 사칭 36억원 챙겨..징역 8년
울산지법은 오늘(1\/27) 금융회사 직원을 사칭해 낮은 이자에 대출해줄 것 처럼 속여 36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2012년 11월부터 불특정 다수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낸 뒤 이를 보고 연락한 사람들에게 출자금을 입금하면 낮은 이자로 대출을 해준다고 속여 740차...
이돈욱 2014년 01월 27일 -

성금 (1\/27)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일심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100만원 야음동 신정현대 홈타운 2단지 부녀회 52만2천원 성모정형외과 원장 및 직원 일동 50만원 중산한샘학원 강사 및 원생 일동 35만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이용주 2014년 01월 27일 -

(R) 폐지수거 노인 뺑소니 참변
◀ANC▶ 새벽에 폐지를 주우러 나왔던 70대 노인이 뺑소니 차량이 치였는데, 사고 운전자는 물론 목격자들도 신고하지 않아 두 시간이나 방치된 끝에 숨졌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폐지를 가득 실은 손수레가 도로를 따라 위태롭게 내려옵니다. 잠시 후 빠른 속도로 달리던 승용차가 손수레를 그대...
이돈욱 2014년 01월 27일 -

데스크:울산] 단체생활..유흥업소 갈취\/수퍼완료
◀ANC▶ 울산지역 유흥업소들을 대상으로 금품을 뜯어낸 조직폭력배 일당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합숙훈련과 기합, 유흥업소 대상 협박 등 8-90년대나 있었을법한 조직폭력배들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VCR▶ 한 원룸 건물에 경찰이 들이닥칩니다. 겉보기엔 평범한 자취방이지만, 세탁기 뒤에서 알루미늄 야구방...
최지호 2014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