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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학교폭력 크게 줄었다
◀ANC▶ 최근 학교 폭력이 크게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고 방법이 다양해지고 처벌이 대폭 강화됐기 때문이라는데, 언어 폭력에 대한 대책도 필요해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학교 폭력을 신고할 수 있는 '울산학교생활기상대' 입니다. PC로 접속하거나 스마트폰에 어플을 내려받...
유영재 2014년 01월 25일 -

(R) 실속선물 인기
◀ANC▶ 경기가 어렵다보니 명절 선물로 실속있는 상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설 연휴가 가까워질수록 할인행사도 늘고 있어 선물 준비하는 분들이 발길도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설 연휴를 앞둔 대형마트. 여느 명절 때와 마찬가지로 매장 가장 중심에 선물세트 판매점이 들어...
이돈욱 2014년 01월 25일 -

강수량 0.6mm..내일 낮 최고 7도
주말인 오늘(1\/25)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약한 비가 내려 강수량 0.6mm를 기록했습니다. 비가 내린 가운데도 낮 최고기온은 14.9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내일(1\/36)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2도에서 7도의 분포로 오늘보다는 많이 낮아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동해남부전해상에 풍랑예비특보가 내려...
이돈욱 2014년 01월 25일 -

성금 (1\/24) 뉴스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HI 치과 안상훈 25만원 현대자동차 온산지점 우수리 10만원 박명희 5만원 유칠관 5만원 울산운전면허시험장 우수리 5만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성금을 보내실 분들은 MB...
홍상순 2014년 01월 24일 -

현대중 글로벌 조선업 1위, 미포조선 6위
현대중공업이 지난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이 367억 달러를 기록해 매출액 기준으로 세계 1위를 차지했으며 현대미포조선은 6위를 차지했습니다. 자동차 업종은 현대·기아차가 지난해 9월까지 943억 달러의 매출을 올려 폭스바겐과 도요타 등에 이어 세계 6위에 올랐습니다. 석유와 화학업종의 경우 SK이노베이션이 석유 업...
옥민석 2014년 01월 24일 -

떼까마귀 14마리 폐사..진상조사 착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4일부터 최근 일주일동안 북구 창평들에서 떼까마귀 14마리가 폐사해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폐사한 떼까마귀에서 가검물을 채취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검사를 의뢰했으며 검사결과는 다음주초에 나올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폐사한 떼...
2014년 01월 24일 -

낮 최고 14도까지 올라..내일 비 1~5mm
오늘(1\/24) 울산지방은 점차 구름 많아지겠고 낮 최고기온은 예년보다 7도 이상 높은 14도까지 올라가 포근하겠습니다. 주말인 내일(1\/25)은 흐린 가운데 오후에는 비가 예보돼 있으며 예상 강수량은 1에서 5mm입니다. 내일 비가 오고 나면 기온은 다시 떨어져 예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내다봤습니다. \/...
2014년 01월 24일 -

납품편의 조선·협력사 직원 4명 실형·집유
울산지법은 납품 편의 댓가로 돈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경남 모 조선업체 전 간부 김 모씨에게 징역 2년, 추징금 3억8천만원을, 김 씨에게 돈을 준 납품업체 대표 이 모씨에 대해서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대리점 계약을 계속하도록 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돈을 챙긴 울산의 조선소 전 간부 박 모 ...
유영재 2014년 01월 24일 -

생산라인 가동 막은 현대차 노조간부 벌금형
울산지법은 오늘(1\/24) 현대자동차 생산라인의 가동을 막은 혐의로 기소된 전 노조간부 김모씨에게 벌금 5백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3월 현대차 울산2공장에서 근로자 2명이 다쳐 잠시 가동을 멈춘 뒤 오전 9시부터 재가동 예정이던 생산라인을 특별점검을 이유로 11시 30분까지 중단시켜 차량 121...
이돈욱 2014년 01월 24일 -

여자화장실에 들어간 회사원 벌금 100만원
울산지법은 오늘(1\/24) 여자화장실에 들어간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벌금 백만원을 선고하고 성폭력치료강의 수강 40시간을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여성용 공중화장실의 평온을 깨뜨리고 불안감을 조성해 죄질이 나쁘다고 판시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한 주상복합 건물 4층 여자화장실에 들어갔다 안에 있...
이돈욱 2014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