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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이 사건, 제도 허점*소극 대응"
계모의 폭행으로 8살 의붓딸이 숨진, 서현이 사건은 허술한 아동보호 체계와 관계기관의 소극적인 대응이 원인이라는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윤인순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울주 아동학대 사망사건 진상규명 위원회는 오늘(1\/24), 학대가 3년여 동안 지속되는 사이 보호 기관이 22차례나 ...
최지호 2014년 01월 24일 -

"계모의 의붓딸 학대 신고의무자 처벌 불가"
지난 10월 8살 딸이 계모의 학대로 숨진 사건과 관련해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를 대상으로 신고의무 위반 여부를 조사한 울산시가 조사 대상자 전원에게 행정처분을 내릴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울산시는 경찰의 도움을 받아 이양의 아동학대 사실을 알았을 가능성이 큰 신고의무자를 8명을 대상으로 한 달여 조사를 ...
2014년 01월 24일 -

정갑윤*민주당 '대통령 수행중 홍보' 공방
민주당 울산시당이 최근 박근혜 대통령의 해외순방을 수행한 새누리당 정갑윤 의원에 대해 공천 외교라고 비난하자 정 의원이 구태정치로 비방에 몰두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민주당 울산시당은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대통령의 인도·스위스 방문을 공식수행한 정 의원이 지역 유권자에게 국제전화를 걸어 지지를 호소했...
옥민석 2014년 01월 24일 -

울산시 재정 운영 평가 '최우수'
울산시는 안정행정부가 지난해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재정 건전성과 운영 등을 평가한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평가에서 재정 건정성과 효율성, 운영노력도 등 3개 분야에서 최고 점수인 '가' 등급을 받아 교부세 1억원을 인센티브로 받는다고 말했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1월 24일 -

통상임금 올해 임금협상 뇌관 될 듯
고용노동부가 어제(1\/23) 발표한 통상임금 노사지도 지침이 올해 울산지역 노사 임금협상에서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차의 경우 퇴직자에게는 조건 없이 상여금이 지급됐지만, 재직자의 경우 '입사후 15일 미만 근무한 근로자'라는 예외조항이 있어 올 임금협상에서 통상임금에 대한 해석을 두고 공방을...
서하경 2014년 01월 24일 -

울산 떼까마귀 폐사에 비상
AI의 감염원이 야생 철새로 추정되는 가운데 울산에서 떼까마귀 10여마리가 폐사해 차단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1일 북구 창평동 울산공항 인근 논에서 발견된 떼까마귀가 농약에 중독돼 폐사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AI에 의한 폐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다음주에 나오는 가검물 검사 결과에 주목하고...
서하경 2014년 01월 24일 -

낮 최고 14.4도.. 내일도 포근해
오늘(1\/24)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14.4도까지 올라 3월 중순 수준의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1\/25)도 6도에서 14도의 기온 분포로 포근하겠습니다. 내일은 하루종일 흐리다 오후 한 때 5mm 가량 비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1\/26)쯤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
유희정 2014년 01월 24일 -

울산시교육청 교육공무직 72명 채용
울산시교육청은 '제1회 교육공무직 교육감 채용직종' 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습니다. 시교육청은 특수교육 실무원 31명을 비롯해 작업치료사와 물리치료사 등 7개 직종에 72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지난해 교육감 직고용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일선 학교장이 아닌 교육감이 이들을 직접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1월 24일 -

울산시, 올해 지방공무원 290명 채용
울산시는 올해 지방공무원 290명을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가 올해 채용할 인원은 7급 6명, 8급 3명, 9급 275명, 연구*지도사 6명 등 모두 290명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육아 휴직과 퇴직 등 결원으로 인해 채용 규모가 지난해 219명보다 71명이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1월 24일 -

회사 자재 빼돌린 직원 입건
울산남부경찰서는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에서 물품을 빼돌린 혐의로 42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2월21일 남구의 한 알루미늄 생산업체에서 3천만 원 상당의 자재 20톤을 트럭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씨와 함께 자재를 빼돌린 고물상 업주 43살 김모 씨도 같은 혐의로 불...
최지호 2014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