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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예결위 울산 의원 3명 포함.. 예산 확보 '청신호'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울산지역 국회의원 3명이 포함돼 울산시의 국비 확보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2대 국회 전반기 예결위원은 모두 50명으로 울산에서는 국민의힘 서범수,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진보당 윤종오 3명의 의원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가 어느 때보...
조창래 2024년 07월 25일 -

2028년 이차전지 지원센터 설립.. 210억 원 투입
울산시가 이차전지 특화단지 전주기 지원망 구축을 위해 오는 2028년까지 통합지원센터를 설립한다고 밝혔습니다. 통합지원센터는 울산시가 '국가첨단 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되면서 추진하는 5대 전략 13개 중점과제 가운데 하나입니다. 총 사업비는 210억 원이 투입되며 오는 10월 실시설계에 들어갈 예정입...
이돈욱 2024년 07월 25일 -

엿새째 폭염 특보 발효.. 낮 최고 33.4도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 엿새째 폭염 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현재 울산 동부에 폭염 주의보, 서부에는 경보가 내려져있습니다. 오늘은 강한 햇볕 속에 낮 최고기온이 올 들어 두 번째로 높은 33.4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겠지만 기온은 25도에서 33도의 분포로...
천난영 2024년 07월 25일 -

팥빙수 드시고, 더위 날리세요~ (2024.07.25)
중복을 맞아 NH농협은행 울산영업부에서 지점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팥빙수를 만들어 나눠주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지친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더위를 잊게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영상취재 전상범)
전상범 2024년 07월 25일 -

무더위 기승... 맑다가 오후에 소나기 [울산날씨(7.25)]
[무더위 기승... 맑다가 오후에 소나기]오늘 구름 사이 파란 하늘 보실 수 있겠습니다.공기질도 깨끗하겠는데요.그렇다고 바깥활동을 즐기기엔, 날이 무척 덥습니다.오늘도 낮 기온은 33도까지 오르면서 찌는 더위가 계속되겠고요.현재 울산 동부에는 폭염주의보가, 서부에는 폭염경보가 내려져있습니다.이렇게 무더위가 ...
성예진 2024년 07월 25일 -

HD 현대중공업 노조 파업 가결.. 투표자 94.69% 찬성
HD 현대중공업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에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노조가 진행한 파업 찬반 투표가 가결됐습니다. 노조는 이번 파업 찬반투표에 조합원의 68.72%가 참가했고 참가 조합원의 94.69%가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9일 중앙노동위원회가 조정 중지 결정을 내릴 경우 노조는 합법적으로 파업을 ...
이다은 2024년 07월 25일 -

아파트 거래 증가.. 가격 상승 전환 기대
◀ 앵 커 ▶ 울산지역 아파트 거래가 점차 늘어나면서 지난해부터 계속된 매매가 하락 폭이 갈수록 줄고 있습니다. 남구와 중구의 대단지 아파트는 이미 정점을 찍었던 2년 전 가격을 회복했는데, 전체 아파트 가격 상승 전환이 임박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1, 2단지를 합쳐 2...
이상욱 2024년 07월 24일 -

"울산 교통체계 전환 필요".. 도시철도 2호선도 요청
◀ 앵 커 ▶ 광역교통 계획을 수립하고 관리하는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의 위원장이 울산을 찾았습니다. 울산도시철도 1호선 건설사업 현황을 점검하기 위한 방문이었는데, 울산시는 도시철도 2호선과 혼잡 우회도로 건설도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 리포트 ▶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장이 울산도시철도 1호...
조창래 2024년 07월 24일 -

처벌만큼 중요한 재활.. '마약 퇴치' 실현
◀ 앵 커 ▶ 마약 사범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울산에는 재활교육을 받을 마땅한 시설이 없었는데요. 마약 예방 교육부터 재활 교육까지 할 수 있는 센터가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반바지만 입은 채 캠핑장 안을 활보하는 한 남성. 비틀거리며 화단으로 들어가더니 힘 없이 나무에 기대다 ...
이다은 2024년 07월 24일 -

취객 카드로 1,800만 원 인출.. 유흥주점 업주 구속
울산 남부경찰서는 술에 취한 고객의 카드로 몰래 현금을 인출한 혐의로 40대 유흥주점 업주를 구속하고 종업원 5명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선불 현금 결제를 요구하고 대신 인출해오겠며 비밀번호를 알아낸 뒤, 고객이 술에 취하면 추가 인출을 하는 방식으로 1천800여 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4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