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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기원, 바닷물 담수화 배터리 개발
울산과학기술원 에너지화학공학과 안광진, 김영식 교수팀은 바닷물을 담수화하는 배터리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충전된 담수 배터리가 방전되는 과정에서 포집된 바닷물의 나트륨과 염소가 함께 배출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구팀은 에너지 저장용 배터리와 해수 담수화 장비를 하나로 통합해 설비 비용을 절감...
유영재 2024년 07월 23일 -

무더위 피해 바다 입수.. 익수자 1명 구조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7/23) 오전 2시쯤 남구 장생포항 인근 해상에서 바다에 빠진 30대 남성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구조된 남성은 무더위를 피해 일행 2명과 함께 바다로 뛰어들었다가 미처 탈출하지 못한 채 탈진 상태로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해경은 야간에는 주변 시야 확보가 어렵기 때문에 바다에 입...
이다은 2024년 07월 23일 -

울산 통근자 양산-기장-해운대 순..울산 타시도 통근율 4.5%
일자리 때문에 울산으로 통근하는 근로자는 양산시민이 가장 많고 다음으로 기장군, 해운대구 순이었습니다. 또 울산시민 가운데 다른 시도로 통근하는 근로자는 경주,양산,포항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부산 울산 경남의 다른 시도로의 통근율 통계를 보면 부산이 9.2%로 가장 많았고, 경남이 7.7%, 울산은 4.5%로 가장...
조창래 2024년 07월 23일 -

울산지역 야권 정치인 당 내 주요 직책 맡아
울산지역 야권 정치인들이 당 내에서 주요 직책을 맡으며 울산의 정치적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 황명필 시당위원장은 최근 전당대회에서 2명의 최고위원 중 한 명으로 선출됐으며, 이미영 새로운미래 남구갑 지역위원장은 영남권에서는 유일하게 지도부 책임위원이 됐습니다. 또 국회에서는 진보당 윤종오 의...
조창래 2024년 07월 23일 -

자동차 부품 공장 불.. 현대자동차 생산 차질
오늘(7/23) 오전 4시쯤 울산 북구 염포동에 있는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공장 내부로 크게 번졌지만 작업이 종료된 시간이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한편 화재로 부품 수급에 차질이 발생해 현대자동차 5개 전 공장에서 생산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4년 07월 23일 -

흐리고 무더위 기승... 나흘째 폭염주의보 [울산날씨(7.23)]
[흐리고 무더위 기승... 나흘째 폭염주의보] 무더위가 기승입니다. 울산에도 나흘째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도 낮 기온은 32도까지 오르겠고요. 밤사이 구름이 많이 끼면서 지면이 잘 식지 않아 열대야도 나타났습니다. 밤낮 없는 무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틈틈이 휴식을 취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울산의 하늘...
성예진 2024년 07월 23일 -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
울산지검이 최근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김 구청장은 지난 제22대 총선을 앞둔 올해 3월, 후보 선거사무실 3~4곳을 방문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자치단체장이 선거일 전 60일 동안 선거사무소를 방문하는 것은 공직선거법 위반입니다. 김 구청장은 관련 법을 비서진이 정확히...
정인곤 2024년 07월 23일 -

주력 업종 호조.. "2년 만에 900억 달러 넘는다"
[앵커]주력 업종 수출 호조로 울산 지역 수출액이 증가세를 보이면서 올해 2년 만에 900억 달러를 넘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석유화학이 회복세를 보이고 자동차와 조선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는데, 중동의 석유화학 증설 등 대외 불확실성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올 상반기 ...
이상욱 2024년 07월 22일 -

"천막 아래 선풍기뿐.. 얼음섭취도 금지"
[앵커]연일 불볕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택배 기사들이 작업 환경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천막으로 된 임시 건물에서 선풍기에만 의지해 일을 하는 곳이 많은데요. 얼음 섭취를 금지시켜 놓은 곳도 있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 [리포트]울산의 한 택배 터미널 시설.비닐하우스처럼 푹푹 찌는 천막 아래에서 택배 분류 ...
유영재 2024년 07월 22일 -

폐업했는데 100만원?.. 5년 동안 남의 요금 대납
[앵커]폐업을 했는데도 100만 원 이상의 전기료가 나온다면 얼마나 황당할까요.몇 년간 같은 건물 대형 카페와 스터디카페 전기 요금이 뒤바뀌어 청구된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다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지난달부터 영업을 중단한 한 스터디 카페.학생 수는 점점 줄어드는데 고정비용은 줄지 않아 폐업을 결정했습니...
이다은 2024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