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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까지 가끔 비... 강풍과 울산 해안 너울성 파도 유의 [울산날씨(4.24)]
[오후까지 가끔 비... 강풍과 울산 해안 너울성 파도 유의] 오늘 우산 하나 챙겨 나오셔야겠습니다. 오후까지 가끔씩 비가 내리겠는데요. 내리는 양은 5mm 안팎으로 많지 않겠고, 지속시간도 짧겠습니다. 다만 오전부터 낮 사이, 상층의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대기가 매우 불안정해지겠습니다. 이로 인해 돌풍과 벼락이 동...
성예진 2024년 04월 24일 -

동구 "울산대병원 옮기면 안 돼".."구상 단계 불과"
[앵커]김두겸 시장이 동구에 있는 울산대병원을 남구로 옮기는 방안을 내놓자 동구 지역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지역 정치권도 동구의 발전 기반을 무너뜨릴수 있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울산대병원을 동구에서 빼내 남구로 옮기겠다.김두겸 시장의 이 발언에 대한 동구 지역사회의 반응은 당혹감과 ...
유희정 2024년 04월 23일 -

울산 부유식해상풍력, 어민 합의 '물꼬텄지만..'
[앵커]현 정부들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이 상공계의 노력으로 어민 대화의 물꼬를 텄습니다.해상풍력사업 개발사와 어민 대표인 울산 수협이 상생협약을 체결한 건데, 수협을 제외한 다른 반대 단체들은 참여하지 않아 불씨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부유...
이상욱 2024년 04월 23일 -

물범에 수달가족까지.. 공업도시에 잇달아 나타난 천연기념물
[앵커]공업 도시로 유명한 울산에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동물인 점박이 물범과 수달 가족이 잇달아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전문가들은 동물들의 보금자리 보존을 위해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계속 이어져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정인곤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울산의 대표적인 공업항인 온산항.출입...
정인곤 2024년 04월 23일 -

부울경 겨울철 초미세먼지 최근 5년 중 최저
부울경 지역의 지난 겨울철 초미세먼지가 최근 5년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 말까지 부울경 지역의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세제곱미터당 17.1 마이크로그램으로 일 년 전 같은 기간에 비해 약 15% 개선됐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청은 미세먼지를 ...
정인곤 2024년 04월 23일 -

관세청, 해양 마약 밀수 대응 방안 논의
관세청이 마약밀수 특별대책 추진단 회의를 열고 해양 마약 밀수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이달 울산 온산항과 지난 1월 부산 신항 등에서 선박을 이용한 대형 마약 밀수 시도가 연이어 발생해 진행됐습니다. 관세청은 선체 하부 은닉방법을 이용한 마약 밀수를 차단하기 위해 수중 감시 역량을 확보...
정인곤 2024년 04월 23일 -

북구 중고거래 플랫폼에 채널 개설
북구가 지역 기반 중고거래 앱인 '당근'에 새로운 홍보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앞으로 '울산 북구'를 활동 지역으로 설정한 이용자들은 '중고거래 게시판'이나 '동네 생활 게시판'에서 구정 소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북구는 많은 주민들이 활동하고 있는 커뮤니티에서 생활밀착형 정보를 더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는 ...
이다은 2024년 04월 23일 -

낮 최고 16.2도..내일까지 10~30mm 비
오늘(4/23)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 속에 낮 최고 기온 16.2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늦은 오후부터 내일 오후까지 10~30mm의 비가 내리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은 11도에서 2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목요일부터 한낮 기온이 점차 오르겠습니다.
강지혜 2024년 04월 23일 -

동구 정치권 "울산대병원 이전 반대"..김두겸 "구상 단계"
김두겸 울산시장이 울산대병원의 도심 이전 가능성을 제기한 데 대해, 동구 정치권이 일제히 반대 의견을 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국회의원 당선인은 오늘(4/23) 기자회견을 열고, 김두겸 시장의 남구 중심 사고가 동구 소멸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 권명호 의원도 기자회견을 열고 동구의...
최지호 2024년 04월 23일 -

소상공인에 '무담보·무보증' 2천만 원 대출
울산시와 울산신용보증재단, 경남은행이 지역 소상공인에게 최고 2천만 원까지 무담보·무보증 대출을 지원합니다. 울산시는 오늘(4/23) 시청에서 상생금융 업무협약식을 열고 경남은행으로부터 특별출연금 30억 원을 전달받아 울산신용보증재단에 전달했습니다. 이번 대출은 경남은행을 통해 연소득 4천만 원 이하 소상공인...
이돈욱 2024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