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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대기업, 오늘부터 집단 휴가
울산지역 주요 대기업들이 오늘(7\/27)부터 집단 휴가에 들어갑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은 오늘부터 각각 9일과 16일간의 긴 휴가에 들어가며, 이에 따라 천여개 협력업체들도 일제히 여름휴가를 실시합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여름철 전력 부담을 덜기 위해 다음달 3일부터 11일까지 휴가를 갖습니다. 한편 SK에너지 ...
최지호 2013년 07월 27일 -

(R)아이돌 총출동..열기 절정
◀ANC▶ 지난 월요일부터 시작된 울산 서머페스티벌 이제 폐막을 하루 앞두고 있는데요, 오늘(7\/27) 아이돌 그룹들이 총출동한 '쇼 음악중심'이 열렸습니다.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은 폭염보다 공연 열기로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END▶ ◀VCR▶ 울산 서머페스티벌 6일째, 생방송 쇼 음악중심이 열리는 종합운동...
최지호 2013년 07월 27일 -

ND:울산]사고 하루전 볼트 4곳 누수\/수퍼완료
◀ANC▶ 어제 3명이 숨지는 등 15명의 사상자를 낸 울산 삼성정밀 물탱크 폭발사고에 대한 합동조사가 시작됐습니다. 사고 발생 하루 전, 안전성 시험 과정에서 여러 문제점이 발견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1살 노 모씨 등 3명이 숨진 사고현장. 철판들은 원래 17미터 높...
이용주 2013년 07월 27일 -

(아침용)섬페 5일째.. 트로트 스페셜 개최
울산서머페스티벌 4일째였던 어제(7\/25) 밤 진하해수욕장에서는 90년대 가요 스타들과 함께하는 해변 나이트 공연이 열렸습니다. 오늘(7\/26)은 저녁 7시 30분부터 역시 진하해수욕장에서 트로트 스페셜 공연이 마련됩니다. 오늘 공연은 방송인 이택림 씨의 사회로 진행되며, 현철, 태진아, 신유 등 정상급 트로트 가수 1...
유희정 2013년 07월 26일 -

(부산)영도대교 다시 들어올렸다!
◀ANC▶ 복원 공사가 마무리돼 가는 영도대교가, 48년만에 상판을 들어올렸습니다. 비록 시험운전이었지만 행사를 지켜본 시민들은 추억에 잠겼습니다. 김기태 기자입니다. ◀VCR▶ 오래 전 그때처럼, 영도다리에 요란한 사이렌 소리가 울립니다. Effect(사이렌 소리) 이 모습을 지켜보는 시민들은 향수에 젖었습니다. ◀...
2013년 07월 26일 -

임기 나누기 비례대표 내일(오늘) 결정
중구 의회 비례대표 1,2번 후보의 '의원직 나눠먹기'로 논란이 됐던 통합진보당 정현희,추영환 두 의원에 대한 잔여임기 승계 여부가 내일(7\/26) 판가름날 전망입니다. 당초 본회의에서 표결을 통해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었던 중구의회는 비회기 기간인 만큼 의장 직권으로 의원직 교체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
최지호 2013년 07월 26일 -

폭염경보 이틀째..낮 최고 36도
폭염경보가 이틀째 발효 중인 울산지방은 오늘(7\/26)도 맑은 날씨 속 낮 최고 36도의 찜통더위가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7\/26)도 구름 조금 끼는 가운데 최저 24도에서 최고 34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주말까지 불볕더위가 이어지다 월요일쯤 장맛비가 내리면서 한풀 꺾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이용주 2013년 07월 26일 -

음식점에 불..5천만원 피해(핸드폰촬영)
오늘(7\/26) 새벽 5시 30분쯤 북구 명촌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음식점 내부와 인근 술집 외벽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식당 내부의 전기누전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7월 26일 -

남구 무거천 연말까지 생태하천 복원
남구 무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이 올해 말까지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10억원을 들여 옥현주공 3단지에서 삼호 2교 사이 무거천 2.6㎞ 구간에 수로와 호안 등을 설치해 수질을 개선하고 계단과 징검다리를 만들어 친수공간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울산에는 현재 무거천을 비롯해 여천천과 약사천, 명촌천, 연암천의 생태 복...
설태주 2013년 07월 26일 -

해고 통보에 행패 부린 몽골인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오늘(7\/26) 해고 통보에 불만을 품고 동료 직원들에게 행패를 부린 혐의로 기소된 몽골인 A씨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자신이 일하던 회사에서 해고 통보를 받자 둔기로 동료 직원들을 폭행하고, 술에 취한 상태에서 승합차를 운전해 회사 기물을 파손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
이돈욱 2013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