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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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문화계 소식(데스크용)
◀ANC▶ 2013 울산서머페스티벌이 성황리에 진행되는 가운데 오는 28일까지 두 차례의 공연이 더 남아 있습니다. 다음 주 간월산에서는 국제산악영화제 상영회가 사흘 동안 개최됩니다. 문화계 소식, 유희정 기자. ◀END▶ ◀VCR▶ 2013 울산서머페스티벌 일정이 이제 사흘 남았습니다. 5일째인 오늘(7\/26)은 이 시각 ...
유희정 2013년 07월 26일 -

(R) '층간소음'..과태료 부과
◀ANC▶ 층간소음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면서 울산에서도 다음달 처음으로 관련 규칙이 제정돼 시행에 들어갑니다. 앞으로는 조정기구를 통해 과태료까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승강기 문이 열리자 잠옷 차림의 한 남성이 다른 사람을 끌고 들어와 시비가 붙습니다. 아랫층 주민이...
설태주 2013년 07월 26일 -

희망버스 자진출석 민노총 간부 영장
현대차 희망버스 폭력사태와 관련해 어제(7\/25) 경찰에 자진 출석한 민주노총 울산본부 간부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이 간부가 희망버스 집회 당시 죽봉을 소지하고 있었고, 집회 참가자들에게 담장 손괴를 지시한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폭력사태와 관련...
이돈욱 2013년 07월 26일 -

(R) "대물림 안돼".."조합원 보호"
◀ANC▶ 현대자동차가 업무와 연관해 숨진 직원의 가족을 고용하도록 하는 내용의 단체협약을 고칠 것을 노조에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고용의 대물림은 사회 통념에 맞지 않다는 법원 판결에 따른 건데, 노조는 가족 고용 승계는 조합원 보호를 위한 수단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이돈욱 2013년 07월 26일 -

(R) 대형 물탱크 폭발..사상자 속출
◀ANC▶ 울산 삼성정밀화학 내 공장 신축 현장에서 천 3백톤 규모의 대형 화학물질 저장탱크가 터져 사상자가 속출했습니다. 강도를 측정하기 위해 높은 수압의 물을 채워 넣었는데, 이 물의 수압과 용량을 견디지 못하고 폭발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20미터 높이의 대형 물탱크가 형체도 알아볼...
이돈욱 2013년 07월 26일 -

(R)기록적인 가마솥 폭염
◀ANC▶ 열흘 넘게 폭염주의보가 이어지더니, 어제와 오늘, 폭염 경보까지 발효되면서 울산 도심은 그야말로 가마솥처럼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19년만 찾아온 기록적인 무더위에 전력당국도 비상이 걸렸고 시민들도 더위에 지쳐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뜨거운 햇빛이 내리쬐는 도심은 말 ...
최지호 2013년 07월 26일 -

학교밖 청소년 지원 조례안 제정 추진
울산시의회가 학교부적응과 가정문제 등으로 위기에 처한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조례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새누리당 안성일 의원과 통합 진보당 류경민 의원은 이같은 조례를 공동발의 하기 위해 울산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와 대안학교인 사랑의 학교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여론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2013년 07월 25일 -

박맹우 울산시장,"폭력 희망버스 거부"
박맹우 울산시장은 오늘(7\/25) 울산지역 일간지 광고를 통해 "지난 주말 폭력을 휘두른 희망버스는 명백한 테러이자, 울산시민의 자존심을 짓밟는 행위"라며, 단호히 거부한다"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 시장은 "사법당국은 엄중하고 철저한 수사로 관용 없이 폭력에 대한 책임을 끝까지 추궁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상욱 2013년 07월 25일 -

희망버스 폭력사태 줄소환 예정
지난 20일 벌어진 현대차 희망버스 폭력사태를 수사중인 경찰이 희망버스 주최즉 4명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선 가운데, 영장이 발부된 민주노총 간부 한 명은 오늘 오전 자진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또 현대자동차가 고소한 시위대 13명 가운데 7명에게 출석요구서를 보냈으며, 민주노총이 고소...
이돈욱 2013년 07월 25일 -

울산-밀양 4차선 확장 완공..내일(7\/26) 개통
그동안 부분적으로 확장됐던 울산과 밀양을 잇는 국도 24호선 4차로 확장 공사가 착공 18년 만에 완공돼 내일(7\/26) 오전 10시 개통됩니다. 울산~밀양간 4차선 도로는 울산 도심에서 석남사와 밀양 산내를 거쳐 밀양 시내까지 62㎞로, 울산에서 밀양까지 1시간 30분에서 50분으로 크게 단축됩니다.
설태주 2013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