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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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연속-4] 진정한 상생의 길 찾아야
◀ANC▶ 최근 현대중공업 등 대기업이 연루된 잇따른 납품비리는 이른바 갑과 을의 관계속에 뿌리내린 부조리의 한 단면을 여실히 보여줬습니다. 대기업 스스로 이런 악습의 고리를 끊어내고, 약자와 함께 상생의 길을 모색해야만, 진정 존경받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이돈욱 2013년 07월 25일 -

(R) 35.8도..도심전체가 찜통
◀ANC▶ 오늘(7\/25) 울산지방의 낮최고 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은 35.8도까지 올라가면서, 도심전체가 찜통으로 변했습니다. 폭염특보가 무려 열흘째 계속되면서 시민들도 더위에 지쳐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이글거리는 태양 아래 아스팔트가 금방이라도 녹아내릴 듯합니다. 양산으로 햇빛을 가...
이용주 2013년 07월 25일 -

울산시 생산문서 공개율 전국 최하위 수준
울산시민연대가 지난 3년간 울산지역 행정기관이 생산한 문서의 공개율 현황을 확인한 결과 울산시의 공개율은 49%로 전국 평균인 72%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울산시의 경우 전국 시·도 가운데 경기도·인천에 이어 하위 3위에 그친 반면, 기초 지자체는 공개율 70.3%인 중구청을 ...
이돈욱 2013년 07월 25일 -

섬페 4일차..진하해수욕장 '해변 나이트'
울산 서머페스티벌 4일째인 오늘(7\/24)은 90년대 인기가수들이 총출동하는 해변 나이트 공연이 펼쳐집니다.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리는 오늘 공연은 박남정과 현진영, 룰라, 스페이스 A 등 인기 가수 9팀이 출연해 추억의 댄스곡 퍼레이드를 펼칩니다. 서머페스티벌 5일째인 내일(7\/25)은 진하해수욕장에서 현철, ...
설태주 2013년 07월 25일 -

산재 모 병원 울산 확정..예비타당성 조사
전국의 산재병원들을 관할하는 산재 모 병원이 울산에 확정돼 앞으로 본격 추진됩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4월 산재 모 병원 건립 타당성 용역에서 울산이 1위로 나옴에 따라 지난 10일 정부에 하반기 예비타당성 조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울산 공약인 산재병원은 4천2백억원을 들여 유니스트가 운...
설태주 2013년 07월 25일 -

(경남)창원공단 재창조
◀ANC▶ 창원공단은 우리나라 기계산업의 중심이라는 자부심을 지역민들에게 심어줬습니다. 하지만 낡은 시설에다 삭막한 주변 여건 때문에 경쟁력은 날로 떨어지고 있는데 '일하고 싶은 행복산단'으로 탈바꿈할 청사진이 나왔습니다. 장 영 기자.. ◀END▶ ◀VCR▶ 한국 기계산업의 요람. 생산액 53조에 240억 달러의 ...
2013년 07월 25일 -

폭염 경보..낮 최고 35도
폭염주의보가 10일째 발효 중인 울산지방은 오늘(7\/25) 오전 11시를 기해 한단계 더 강화된 폭염경보가 내려지겠습니다. 기온은 아침 최저 23.8도, 낮 최고 35도까지 올라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7\/26)은 구름이 조금 끼고, 기온은 24도에서 35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해상의 물결은 1~3미터로 높게...
설태주 2013년 07월 25일 -

홍명고 '천상 이전 중단' 혼선
홍명고등학교가 울주군 천상지역으로 이전을 중단하기로 해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학교측은 "현재까지 울산시로부터 용암 일반산업단지 허가가 나지 않은 상황에서, 울주군 청량면 홍명고 부지를 매입할 업체가 없을 것이라는 판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며 천상이 아닌 다른 지역 이전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유영재 2013년 07월 25일 -

(아침용)섬페 넷째날.. '해변 나이트' 개최
울산서머페스티벌 셋째날인 어제(7\/24)는 남녀노소가 함께 즐기는 열린음악회가 범서 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됐습니다. 넷째날인 오늘(7\/25)은 진하해수욕장으로 자리를 옮겨, 저녁 7시 30분부터 '해변 나이트' 공연이 마련됩니다. 오늘 공연에는 박남정, 현진영과 룰라, 스페이스 A 등 90년대 인기 가수 9팀이 출연...
유희정 2013년 07월 25일 -

수십억 가로챈 전화 대출사기 일당 적발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7\/25) 전화로 대출을 받도록 해주겠다고 속여 수십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총책 38살 정모씨를 구속하고 전화상담원 등 2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중국 산둥성에 콜센터를 차려놓고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 대출을 받게 해주겠다며 보증금 명목으로 30~200만원씩을...
이돈욱 2013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