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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8도..내일 아침 기온 뚝
밤 사이 1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2\/6)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8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2\/7)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3도로 떨어지면서 낮 최고 기온도 영상 2도에 머물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 아침은 기온이 영하 8도까지 떨어지면서 다시 강추...
최지호 2013년 02월 06일 -

파출소에서 폭력 휘두른 40대 입건
중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파출소를 찾아와 행패를 부린 혐의로 48살 성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성씨는 어제(2\/5) 밤 11시 30분쯤 북구 화봉파출소에 만취 상태로 들어와 욕설을 하고 귀가를 권하는 경찰관 1명을 우산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CTV 영상은 내부 결재 후, 화봉파출...
최지호 2013년 02월 06일 -

천병태 의원, 제 2 무룡초 내년 개교 촉구
울산시의회 천병태 의원이 교육청에 대한 서면질의를 통해 혁신도시내의 제 2 무룡초등학교의 내년 3월 개교를 촉구했습니다. 천의원은 제 2 무룡초등학교 개교가 지연되면 인근에 있는 삼일초등학교는 내년에 지금보다 300명이 넘는 학생을 과다수용해야 한다며, 교육청은 2015년 개교계획을 수정해 내년에 반드시 개교해...
2013년 02월 06일 -

기초단체장 정당공천 폐지 법안 발의
새누리당 중구 정갑윤 의원이 기초단체장과 기초의회 정당 공천제를 폐지하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정갑윤 의원은 이 법안에 현재 중선거구제로 시행되고 있는 기초의원 선거를 소선거구제로 환원하는 안도 포함했습니다. 정 의원은 지역의 자치성과 독립성을 지키고 정당 공천비리와 선거비용 절감 등을 위해 법안을 발...
2013년 02월 06일 -

지역 국회의원, 내일(오늘) 당선인과 간담회
울산출신 국회의원 6명이 내일(2\/7) 지역 대선공약 등 현안을 놓고 박근혜 당선인과 간담회를 갖습니다. 박대동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강길부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이자 울산공약 추진단장, 새누리당 원내수석 부대표인 김기현 의원 등 6명은 내일 만남에서 울산지역 현안에 관해 심도있는 논의를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3년 02월 06일 -

설 앞두고 익명의 천사 '쌀 1백포 기부'
설을 앞두고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독지가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10kg들이 흰쌀 1백 포대를 기부해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울주군 언양읍사무소는 어제(2\/5) 오전 익명의 독지가가 "모두 어렵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즐거운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쌀을 배달해 와 관내 저소득층 1백가구에 나눠줄 예정이라...
설태주 2013년 02월 06일 -

현대차 노사 성금 7억 원 쾌척
현대자동차 노사 관계자들이 오늘(2\/6) 오전 시청을 방문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7억원을 쾌척했습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현대차 노사의 사회공헌기금 5억 9천만 원과 임직원들이 모금한 6천만 원 등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 성금을 저소득층과 자매결연 학교, 결식아동들을 ...
2013년 02월 06일 -

독일 투자기업 바커케미칼코리아 증설
독일계 외국인 투자기업인 바커케미칼 코리아가 오늘(2\/6) 공장 증설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남구 성암동에 위치한 바커케미칼 코리아는 친환경 접착제 원료를 생산하는 업체로 이번에 200억 원을 투자해 생산시설을 확장했습니다. 이 회사는 울산공장에 내수와 수출 모두 국내 동종업계 최대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췄습니...
2013년 02월 06일 -

"철탑 고공농성 해제가 우선"
고용노동부 최성준 울산지청장이 오늘(2\/6) 현대차 비정규직 지회의 요청으로 열린 면담에서, 철탑 고공농성을 먼저 해제하면 회사측과의 대화를 알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 지청장은 고용노동부가 나서 회사와 지회 간의 대화를 주선하려면 지회가 먼저 고공 농성을 풀어야 한다며, 대화도 법적 교섭권을 가진 정규직 ...
이돈욱 2013년 02월 06일 -

카지노 출입용 위조여권 만든 일당 벌금형
외국인 전용 카지노에 출입하기 위해 위조여권을 만들어 도박을 한 일당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도박과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기소된 52살 김모씨에게 벌금 1천 5백만원, 45살 이모씨와 44살 김모씨는 각각 6백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2천11년 대구의 한 호텔 카지노 고객유치 ...
설태주 2013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