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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미분양 물량 감소..악성 미분양은 증가
울산지역 미분양 물량은 점차 해소되고 있지만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울산의 미분양 물량은 전달 대비 5.9% 감소한 2,801가구로 집계된 반면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728가구로 무려 253.4% 급증했습니다.한편 지난 6월 울...
이상욱 2024년 08월 01일 -

울산 종건 시공평가 부명 1위..설비는 '무경'
울산지역 종합건설 시공능력 평가에서 부명엔지니어링이 1위, 큐브종합건설이 2위에 올랐습니다. 지역 기계설비가스공사업 시공능력 평가에서는 무경설비가, 전문건설업체 평가에서는 씨에이건설그룹과 대명엘리베이터가 업종별 1위를 기록했습니다. 시공능력평가 제도는 발주자가 적정한 건설사업자를 선정할 수 있도록 건...
이상욱 2024년 08월 01일 -

울산과기원, 개인정보 침해 막는 인공지능 기술 개발
울산과학기술원 연구팀이 개인정보 침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인공지능 학습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인공지능대학원 윤성환 교수팀은 온라인 기기에서 수집된 데이터 중 인공지능을 이용해 꼭 필요한 정보만 걸러 활용하는 기술을 만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구진은 이 기술이 자율주행과 의료, 자료 분석 등 다...
최지호 2024년 08월 01일 -

'국비 확보 기여' 이석한 재정협력관 명예시민 수여
울산시가 오늘(8/1) 이석한 재정협력관에게 명예시민패를 수여합니다. 이석한 재정협력관은 기획재정부 소속으로 지난해 8월 울산에 파견돼 부임했으며, 울산에 재직하는 동안 2024년도 국가예산을 역대 최고 규모로 확보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또 울산시의 현안 사업에 대해 중앙부처와 울산시 간의 소통체계를 구축한 공...
유희정 2024년 08월 01일 -

계속되는 폭염.. 더 힘겨운 취약계층
[앵커]외출하기 어려울 정도로 무더운 폭염이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더위를 피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에게는 여름이 훨씬 더 힘든 만큼, 지자체들이 지원에 나섰습니다. 이다은 기자. [리포트]노인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생활복지사가 홀로 사시는 어르신의 집을 방문했습니다.건강 상태와 일상을 물으면서도, 폭염 때 주의...
이다은 2024년 08월 01일 -

우리동네 피서지 (2024.08.01)
울산 중구 동천강 인근에 야외 물놀이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많아서 오픈런은 필수입니다. 멀리 피서가기 힘들다면 우리 동네에서 놀아보는 건 어떨까요? (영상취재 최영)
최영 2024년 08월 01일 -

밤에는 열대야, 낮에는 폭염... 온열질환 유의 [울산날씨(8.1)]
[오늘 낮 최고 '36도'... 찜통더위 기승]울산은 열대야가 7일째 이어지고 있고요. 울산 서부에 폭염경보가 내려진지는 열흘째, 울산 동부에서는 나흘쨉니다. 오늘도 낮 동안 햇볕이 쉴 새 없이 쏟아지며 찌는 듯한 더위를 보이겠습니다. 낮 동안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수준을 보이겠고요. 낮 동안 기온은 35도를 웃돌겠...
성예진 2024년 08월 01일 -

무더위 잊은 산업 현장 '이열치열'
[앵커]폭염이 연일 계속되고 있는 요즘 산업 현장에서는 더위와의 사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가만히 서 있기도 힘든 날씨에 현장에서 땀 흘리는 노동자들을 최지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시뻘건 구릿물이 쉴 새 없이 주조틀에 부어집니다.용광로 온도는 1천250도, 순도 99%의 고품질 동판을 만들기 위한 첫 단계입...
최지호 2024년 07월 31일 -

'홍수에 가장 위험한' 회야댐 개선 시급
[앵커]울산 회야댐에 홍수 조절 기능을 더하는 리모델링 (계획의 정부의) 댐 건립 사업 후보로 선정됐습니다.기존의 회야댐은 저수량을 관리할 수문이 없어 홍수에 취약해서, 기후위기로 집중호우가 더 늘어날 상황에 대비해 다시 짓는 게 시급합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지난해 태풍 '카눈'이 울산을 관통하던 날 회야...
유희정 2024년 07월 31일 -

박성민 의원 "회야댐 기후대응댐 후보 선정 환영"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은 기후대응댐 후보지에 울주군의 회야댐이 포함된 것은 울산시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환영했습니다. 박 의원은 회야댐을 증설하고 수문을 설치하면 울산 지역의 용수확보와 홍수 대응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조창래 2024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