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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방의원 아직 후원회 등록 없어
정치자금법 개정으로 지방의원들도 후원회 설립이 가능해졌지만, 울산지역 의원들의 후원회 설립 등록은 아직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선관위는 정치자금법 개정으로 지방의원이 후원회를 설립·운영할 경우 광역의원은 연간 5천만 원, 기초의원은 연간 3천만 원까지 후원금 모금이 가능해 졌습니다. 선관위 관계자...
조창래 2024년 09월 18일 -

음주운전 적발 뒤 음주측정 거부 잇따
음주운전에 적발된 뒤 운전자가 음주 측정을 거부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경찰청이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여름 휴가철 음주운전 집중 단속을 벌인 결과 단속에 적발된 864건 가운데 음주 측정 거부는 25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최근 일부에서 음주단속을 피하기 위한 잘못된 방법이 공유되고 있...
정인곤 2024년 09월 18일 -

오토바이 음주사고 유도‥ 합의금 챙긴 20대 징역형
울산지법 형사1단독은 미성년자에게 무면허 음주운전시키고 고의로 사고를 낸 뒤 합의금을 뜯어낸 혐의 등으로 기소된 20대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2년 경남지역 한 공원 인근 도로에서 10대인 후배를 불러내 술을 먹여 오토바이를 몰게 한 뒤, 일부러 교통사고를 내 부모님에게 합의금 450만...
최지호 2024년 09월 18일 -

7월 울산공항 이용객 29.8% 증가‥증가율 2위
7월 울산공항 이용객이 전년 대비 29.8% 증가하며 무안공항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7월 울산공항 이용객은 3만7천675명으로 1년 전 보다 8천600여 명 증가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제주행 항공편이 추가되며 운항편수가 32%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되며, 울산공항 이용...
조창래 2024년 09월 18일 -

울산 주택사업지수 2개월 연속↑..올들어 최고치
울산의 주택사업 경기전망지수가 2개월 연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9월 울산의 주택사업 경기전망지수는 89.4로, 전달대비 7.1포인트 올라 올들어 가장 높았습니다. 한편 지난 9일 기준 울산의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2% 상승해 2주 연속 상승했으며, 중구가 0.08% 올라 증가...
이상욱 2024년 09월 18일 -

연휴 마지막까지 무더위.. 교통흐름 대체로 원활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9/18) 울산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면서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내일(9/19)도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오르면서 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울산지역 주요 국도와 고속도로는 오후 한때 교통량이 증가하기도 했지만 귀경 행렬이 마무리되면서 대...
이다은 2024년 09월 18일 -

울산시장 "고려아연, 시민 힘으로 지켜야" 재차 강조
김두겸 울산시장이 오늘(9/18)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모펀드 운용사 MBK가 고려아연 주식을 공개 매수해 경영권을 확보하려 하는 것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했습니다.김 시장은 고려아연의 경영권 분쟁에 개입하려는 의도는 없다며 향토기업을 지키는데 시 차원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시...
이다은 2024년 09월 18일 -

폭염 속 성묘객 발길‥ "더워도 추석은 추석"
[앵커]추석 연휴를 맞아 울산의 추모 공원에 성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여름처럼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가족들이 옹기종기 모여 추억들을 떠올리며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유영재 기자 [리포트]울산 남구의 공원묘원.성묘 차량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서 있습니다. 무더위에 아랑곳 없이 성묘객들의 발...
유영재 2024년 09월 17일 -

[연속] 탄소 배출 없는 진짜 청정에너지 '그린수소'
[앵커]수소 산업의 현주소를 알아보는 연속기획 시간입니다.수소는 청정에너지로 알려져 있지만 의외로 생산 과정에서 탄소가 많이 배출됩니다. 때문에 유럽 사회는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탄소가 배출되지 않는 이른바 그린수소 생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EFF 청소차 구동소리독일 옛 탄광지역 에센 ...
이용주 2024년 09월 17일 -

수입차 빌려 재임대 1억 부당이득‥집행유예 2년
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값비싼 수입차를 임대한 뒤 다시 빌려주는 수법으로 억대 수익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챙긴 2명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0년 8월부터 6개월여 동안 수입차 6대를 리스로 계약한 뒤, 한달에 300~450만원을 받고 렌트카처럼 빌려줘 1억 2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올린...
최지호 2024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