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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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스마트폰 구매 사기..위조신분증 등장
◀ANC▶ 다른 사람 이름으로 휴대 전화를 할부로 구입한 뒤 잠적하는 사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위조 신분증을 이용해 추적이 불가능한 가운데 빼돌려진 스마트폰은 외국으로 밀반출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CCTV] 20대 후반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휴대전화 대리점에 자연스럽게...
설태주 2012년 01월 05일 -

전력사용량 이틀째 최고수준 기록
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울산지방의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은 어제(1\/4) 오전 10시 울산지역 전력 사용량이 3천779메가와트로 이번 겨울들어 최고치를 기록한데 이어 오늘(1\/5)도 3천750메가와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전은 출근시간 후인 오전 9시에서 10시 사이 난방용 전기 사...
설태주 2012년 01월 05일 -

연말 음주 교통사고 크게 줄어
울산지역의 연말 음주운전 사고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2월 한달동안 음주운전 근절 예방활동을 실시한 결과 음주로 인한 교통 사망사고는 한 건도 일어나지 않았고 음주사고도 64건으로 지난해 90건에 비해 크게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달 22일부터 실시된 유흥가 등 음주...
이돈욱 2012년 01월 05일 -

조직폭력배 집중 단속..56명 검거
울산 경찰이 조직폭력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지난해 10월 말부터 두 달 동안 모두 56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조직폭력 근절 수사전담팀을 운영하고 문신 과시 등 공공장소에서 불안감을 조성하는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해 조직폭력배 활동을 위축시키는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지속적으로 집...
이돈욱 2012년 01월 05일 -

"산재보상 많이 받아주겠다" 사기 40대 영장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5) 산업재해를 당한 외국인 근로자에게 보상금을 더 많이 받게 해주겠다고 접근해 돈을 가로챈 혐의로 42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결혼 이주여성인 김씨는 지난 11월 기계에 손을 다쳐 장해등급 10등급을 받은 조선족 42살 왕모씨에게 접근해 장해등급을 7등급으로 올려 보상...
이돈욱 2012년 01월 05일 -

허위 교통사고로 보험금 가로챈 일당 무더기 검거
동부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사를 속여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로 34살 윤모 씨 등 24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달아난 일당 11명을 지명수배했습니다. 윤씨 등은 지난해 2월 10일 오후 1시 30분쯤 울주군 상북면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 두 대가 부딪힌 것처럼 꾸민 뒤 보험사로부터 합의금 등으로 210만원을 받아 ...
유희정 2012년 01월 05일 -

한나라당 유언비어 경계 성명 발표
한나라당 울산시당이 오늘(1\/5) 긴급 성명을 통해 현재 총선을 앞두고 온갖 유언비어와 흑색선전이 일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관련자에게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윤시철 한나라당 울산시당 대변인은 현역의원 공천 배제설과 특정인사 내정설 등 악의적인 흑색선전이 나오고 있다며 이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이...
2012년 01월 05일 -

택시요금 인상.할증제 폐지 용역 시행
울산지역의 택시요금이 인상되고 군지역 할증제도 폐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택시요금 인상 요청에 대한 타당성과 할증제 폐지의 당위성을 검증하는 연구 용역을 이달부터 오는 3월까지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연구 용역에서 택시요금 인상이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현행 2천 200원인 택시 기본요금이 800...
이상욱 2012년 01월 05일 -

신년인사회, 울산의 새로운 도약 다짐
울산상공회의소 주최 신년인사회가 오늘(1\/5) 각급 기관단체장과 정치인, 상공인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인사회에서 박맹우 시장은 올해는 총선과 대선이 실시되는 해로 울산의 명운이 걸린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새로운 도약을 위해 더 힘차게 나아가자고 말했습니다. 최일학 상...
2012년 01월 05일 -

소값 폭락에 사육포기 농가 늘어
산지 소값 폭락으로 한우와 육우 사육을 포기하는 농가가 늘고 사육 마리수도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4분기 가축동향조사에 따르면 울산지역 한우와 육우 사육농가는 천 819 가구로 1년 사이 백 가구 이상이 사육을 포기했고 마리수도 2만 7천여 마리로 천 7백 마리가 줄어든...
이돈욱 2012년 01월 05일